안녕하세요 올해 23살된 여대생입니다. 택배회사로 너무기분나쁜일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조금 길어도 양해해 주시길 바래요 ; 여자분들 인터넷으로 옷 쇼핑많이 하시잖아요?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어느 한 g쇼핑몰 통해서 간단한 옷을 샀는데요 상품평에 배송이 좀 걸린다고 쓰여있어서 감안을 하고 주문했습니다. 4월20일에 입금시켰는데 27일에 택배회사로 발송됬단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럼 하루이틀안에 오겠거니 했는데 지금 5월7일인데도 물건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주말끼고 휴일껴서 그런가 이해를 하려고해도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제 현*택배에 직접 문의 전화를 거니 직접 알아보시겠다며 다시 전화드린다며 기다리라고 말하고 다시 전화주시더라구요 죄송하다고 휴일끼고 그래서 물품이 많이 밀려그렇다고 당일안에 꼭 배송해드리겠다고 약속하니 친절한 상담원의 말에 기분도 풀리고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어제 기다려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하루가 지나고 오늘 오후 5시가 되도록 택배가 오지 않아서 이상하다 싶어 그 쇼핑몰에 들어가 배송상태를 보니 이미 배송완료라고 뜨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다시 현*택배에 문의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부터가 말을 툭툭 내뱉더라구요. 제가 전화걸때도 상담이 미뤄지고 있어서 문의가 많아서 지쳤나보다 이해하고 상황설명을 하려 하는데 됐고 운송장번호나 불러달랍니다. 황당하지만 운송장 번호 부르니 이름확인하고 전화번호 주소 확인하더니 전화줄테니 끊으라고 하더라구요. (말투에 기분 무지 나빴지만 참았습니다-_-)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물건을 찾는중이라고 하면서 언제 배송할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지정업소에서 전화줄테니 기다리라고 툭툭 내뱉는 겁니다!!! 아니그럼 언제 연락올지도 모른테 마냥 기다리란말이냐고 화가나서 말하니까 자기네가 거기 사정을 잘 모르는데 그럼 어떡하냐고 .... (생각하니 더 열받아요 ㅜㅜ) 저도 이말에 화가나서 더이상 친절하게 안묻고 막 쏘아댔습니다-_-;; 그럼 왜 물건 받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가 뜨는건 뭐냐고 하니까 경비실확인하셨어요? 부재중인데 경비실에 놓고간거 확인도 안하고 전화하신거 아니에요? 이러는겁니다-_-......아오 그래서 어제 일부러 안나가고 집에 사람계속 두었다고 하니 그럼 그 지정택배사에서 실수로 완료를 찍었거나 뭐 자기도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너무 화가나고 황당해서 아니 아무리 지점 영업소라도 현*택배 회사가 총괄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들한테는 책임없고 무조건 지점영업소에서 전화주는거니까 기다리라고 합니다. (더 많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다 까먹었네요-_-;;머리의 한계;;) 너무 열받아서 알겠으니 상당원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으니 갑자기 목소리랑 말투가 변하더니 ooo입니다. 고객님 원활하지못한 배송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고 있지 뭡니까-_-? 아깐 툭툭내뱉고 미안하단말은커녕 모른다고 쏘아붙이기만하더니 전화끊을때까지 죄송하다를 연발하시더라구요-_-속보이게시리 전화끊고 10분 후에 지점 영업소에서 전화왔는데 주소가 흐릿하게 찍혀있어서 배송을 못했다고 합니다. 아니그럼 제가 직접 이렇게 찾지 않았으면 끝까지 배송 안할 생각이었나요? 운송장 번호 찍혀있으니 번호 찍으면 주소랑 다 나오는걸로 아는데 그것조차 안하고 있었단 거잖아요!!!! ..............-_-;;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까 그 상담원이랑 입씨름을 하도 해서 더이상 말할 기운도 없어서 알았다고 하니까 그럼 오늘 안에 오냐고 물어보니 하는말이 지금 너무늦어서 내일되서야 보내준다고 합니다. 아.......정말 기운빠지네요 비싼 물건을 산건 아니지만 그래도 엄연히 돈지불하고 산건데 이럴수가 있나싶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말고도 이 택배회사가 배송관련에서 문제가 많은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이번일로 이 회사 절대 이용하지않고 이 택배회사 등록된 인터넷쇼핑몰은 절대 이용 안할거 같습니다. 여러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날씨 더운데 몸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랄게요^ ^
현*택배 정말 엉망이네요
안녕하세요 올해 23살된 여대생입니다.
택배회사로 너무기분나쁜일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조금 길어도 양해해 주시길 바래요 ;
여자분들 인터넷으로 옷 쇼핑많이 하시잖아요?
저도 역시 그렇습니다.
어느 한 g쇼핑몰 통해서 간단한 옷을 샀는데요
상품평에 배송이 좀 걸린다고 쓰여있어서
감안을 하고 주문했습니다.
4월20일에 입금시켰는데 27일에 택배회사로
발송됬단문자가 왔더라구요
그럼 하루이틀안에 오겠거니 했는데
지금 5월7일인데도 물건 받지 못하고있습니다.
주말끼고 휴일껴서 그런가 이해를 하려고해도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제 현*택배에 직접 문의 전화를 거니 직접 알아보시겠다며
다시 전화드린다며 기다리라고 말하고
다시 전화주시더라구요
죄송하다고 휴일끼고 그래서 물품이 많이 밀려그렇다고
당일안에 꼭 배송해드리겠다고 약속하니
친절한 상담원의 말에 기분도 풀리고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근데 어제 기다려도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하루가 지나고 오늘 오후 5시가 되도록
택배가 오지 않아서 이상하다 싶어
그 쇼핑몰에 들어가 배송상태를 보니
이미 배송완료라고 뜨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다시 현*택배에 문의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부터가 말을 툭툭 내뱉더라구요.
제가 전화걸때도 상담이 미뤄지고 있어서
문의가 많아서 지쳤나보다 이해하고
상황설명을 하려 하는데
됐고 운송장번호나 불러달랍니다.
황당하지만 운송장 번호 부르니 이름확인하고
전화번호 주소 확인하더니 전화줄테니 끊으라고 하더라구요.
(말투에 기분 무지 나빴지만 참았습니다-_-)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물건을 찾는중이라고 하면서
언제 배송할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지정업소에서 전화줄테니 기다리라고 툭툭 내뱉는 겁니다!!!
아니그럼 언제 연락올지도 모른테 마냥 기다리란말이냐고
화가나서 말하니까
자기네가 거기 사정을 잘 모르는데 그럼 어떡하냐고 .... (생각하니 더 열받아요 ㅜㅜ)
저도 이말에 화가나서
더이상 친절하게 안묻고 막 쏘아댔습니다-_-;;
그럼 왜 물건 받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가 뜨는건 뭐냐고 하니까
경비실확인하셨어요? 부재중인데 경비실에 놓고간거
확인도 안하고 전화하신거 아니에요?
이러는겁니다-_-......아오 그래서 어제 일부러 안나가고
집에 사람계속 두었다고 하니
그럼 그 지정택배사에서 실수로 완료를 찍었거나
뭐 자기도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너무 화가나고 황당해서
아니 아무리 지점 영업소라도 현*택배 회사가 총괄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들한테는 책임없고 무조건 지점영업소에서 전화주는거니까
기다리라고 합니다.
(더 많았는데 너무 화가나서 다 까먹었네요-_-;;머리의 한계;;)
너무 열받아서 알겠으니 상당원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으니
갑자기 목소리랑 말투가 변하더니
ooo입니다. 고객님 원활하지못한 배송 정말 죄송합니다~
이러고 있지 뭡니까-_-?
아깐 툭툭내뱉고 미안하단말은커녕 모른다고 쏘아붙이기만하더니
전화끊을때까지 죄송하다를 연발하시더라구요-_-속보이게시리
전화끊고 10분 후에 지점 영업소에서 전화왔는데
주소가 흐릿하게 찍혀있어서 배송을 못했다고 합니다.
아니그럼 제가 직접 이렇게 찾지 않았으면 끝까지 배송 안할 생각이었나요?
운송장 번호 찍혀있으니 번호 찍으면 주소랑 다 나오는걸로 아는데
그것조차 안하고 있었단 거잖아요!!!!
..............-_-;;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아까 그 상담원이랑 입씨름을 하도 해서
더이상 말할 기운도 없어서
알았다고 하니까 그럼 오늘 안에 오냐고 물어보니
하는말이 지금 너무늦어서 내일되서야 보내준다고 합니다.
아.......정말 기운빠지네요
비싼 물건을 산건 아니지만 그래도 엄연히 돈지불하고 산건데
이럴수가 있나싶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말고도 이 택배회사가
배송관련에서 문제가 많은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이번일로 이 회사 절대 이용하지않고
이 택배회사 등록된 인터넷쇼핑몰은
절대 이용 안할거 같습니다.
여러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날씨 더운데 몸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