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첨 어버인날,,솔직히 신혼이라 여러가지로 금전적으로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시댁이랑 친정이랑 똑같이 10만원씩 줄려구 남편이랑 합의 봤는데 어제 저녁에 큰시누이가 신랑한테 저나해서 어머님 휴대폰 선물을 해줬다며 우리보곤 아버님 휴대폰 선물해주라는 시누의 말에 속상했어요 그것도 내한테 저나해서 올케 안부겸 해서 상의를 하는게 예의인데 신랑한테 저나를해서 ,,,그래서 속상합니다. 우리의 계획과 어긋났죠,,신랑은 없는돈에 그전에 대출까지 받아서 생활비 쓰고있는데 안되겠다며 예전에 껴던 커플반지를 팔아서 해드리는게 어떤가하고 묻더군요 전 곰곰히 생각하다 이건아니다 물론 할도리를 해야지만 그렇게까지해서 해드린다는건 말도안된다며,,,그냥 우리계획대로 하자고 그랬습니다. 한편으론 제맘은 편하지않아요 그래도 결혼하고 첨인데 사랑받고싶죠,,구렇다고 휴대폰안사드리고 돈10만원만 달랑드리기엔 하긴 5원달은 친정부모님 두분이나 생신인데 10만원 드린다는것두 ,,그래서 신랑모르는 비자금 있었어 제돈으로 모르게 드릴생각입니다.결혼하고 임신을 바로했는데 시댁식구들은 아무도 저한테 뭐 먹고싶은것없는지,,하고 전화한번 한적도 없습니다.넘 섭섭하기도 하구요,, 시누이도 밉구요,,여튼 그렇숩니다.형편대로 하는것이 현명하겠죠,,우울한 5월입니다.
걱정이네요^^
결혼하고 첨 어버인날,,솔직히 신혼이라 여러가지로 금전적으로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시댁이랑 친정이랑 똑같이 10만원씩 줄려구 남편이랑 합의 봤는데
어제 저녁에 큰시누이가 신랑한테 저나해서 어머님 휴대폰 선물을 해줬다며 우리보곤
아버님 휴대폰 선물해주라는 시누의 말에 속상했어요 그것도 내한테 저나해서 올케
안부겸 해서 상의를 하는게 예의인데 신랑한테 저나를해서 ,,,그래서 속상합니다.
우리의 계획과 어긋났죠,,신랑은 없는돈에 그전에 대출까지 받아서 생활비 쓰고있는데
안되겠다며 예전에 껴던 커플반지를 팔아서 해드리는게 어떤가하고 묻더군요
전 곰곰히 생각하다 이건아니다 물론 할도리를 해야지만 그렇게까지해서 해드린다는건
말도안된다며,,,그냥 우리계획대로 하자고 그랬습니다. 한편으론 제맘은 편하지않아요
그래도 결혼하고 첨인데 사랑받고싶죠,,구렇다고 휴대폰안사드리고 돈10만원만 달랑드리기엔
하긴 5원달은 친정부모님 두분이나 생신인데 10만원 드린다는것두 ,,그래서 신랑모르는 비자금
있었어 제돈으로 모르게 드릴생각입니다.결혼하고 임신을 바로했는데 시댁식구들은 아무도
저한테 뭐 먹고싶은것없는지,,하고 전화한번 한적도 없습니다.넘 섭섭하기도 하구요,,
시누이도 밉구요,,여튼 그렇숩니다.형편대로 하는것이 현명하겠죠,,우울한 5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