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화장을 시작할 때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처음 들여진 화장습관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도 쉽게 바뀌지가 않는다. 소녀에서 숙녀로 넘어가는 단계에서의 화장은 자칫 잘못하면, 화장만 둥둥 떠보이거나, 촌스러 느낌을 주기 쉽다. 예전에 버스에서 고2.3쯤 되는 학생들이 색조화장을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귀여움과 발랄함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꽃분홍색 볼터치를 3-4차례에 거쳐서 바르는 것을 보았는데.. 각자의 얼굴을 생각하지 않고, 모두들 똑같은 화장을 해놓으니..미.숙.하.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3월 .. 대학 캠퍼스에서 상콤한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연구하고 준비해보자..^^ 첫 화장은 강렬한 개성 표현보다 청초하고 순수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적당하다.과도한 메이크업으로 인한 어색한 화장은 입학·면접 등 첫 대면을 갖는 사람들에게 쉽게 잊혀지지 않을 안 좋은 인상을 남기기 때문이다.처음부터 많은 양의 화장품을 쓰는 것은 피부에도 좋지 않다.싱싱하고 건강한 피부가 오래갈 수 있도록 시작 때부터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 기본부터 충실히 본격적으로 화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의 피부타입을 확실히 아는 것이 기본.가급적이면 화장품전문점 등을 통해 정확한 피부테스트를 받도록 한다.스킨→로션→눈 전용 에센스 등에 이르는 피부 손질 순서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는 전용 에센스 제품을 통해 미리 관리하는 것도 한 방법.영양 및 에센스 크림을 얼굴과 목에 충분히 마르고 각질 제거와 팩도 정기적으로 한다.또 메이크업을 할 때도 스킨·로션 등 기초 제품을 거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마지막으로 화장은 하는 것 보다 깨끗이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함을 명심할 것. △ 피부표현, 맑고 투명하게메이크업 베이스→파운데이션→파우더의 순으로 한다. 표현의 핵심은 신선함과 투명함.밝게만 표현하려고 하면 얼굴과 목의 피부 색상이 눈에 띄게 달라져 어색해 보인다.화사한 느낌이 들 수 있게 자신의 피부톤보다 약간 밝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제품은 브랜드별로 색상차가 있 으므로 가급적 테스트를 해본 후 구입한다.또 커다란 파우더브러시를 쓰면 화장이 두껍게 되는 걸 방지할 수 있으므로 투명한 표현에 유리하다.파운데이션은 생략하거나 최대한 얇게 바르고 잡티는 컨실러를 활용해 지운다. △ 깔끔하고 차분하게 포인트를눈썹을 잘 정리하고 모발 컬러와 맞는 섀도로 형태를 그린다. 펜슬을 사용할 때는 손에 힘이 들어가 진하게 그려지지 않도록 주의한다.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써서 눈매는 뚜렷하게 표현한다.입술은 자신의 피부톤이나 머리색, 의상에 맞는 색상을 선택하되 진한 색은 피한다.립글로스만으로 촉촉하게 표현하거나 같은 계열의 립스틱을 가볍게 바른다.립라이너도 립스틱 색깔과 같거나 약간 진한 색 정도로 선택한다. 볼터치 역시 풋풋한 매력이 잘 살 수 있게 파스텔톤으로 화사한 느낌만 주도록 한다.
수능끝난 고3에게 전하는 새내기 화장법
처음 화장을 시작할 때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처음 들여진 화장습관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도 쉽게 바뀌지가 않는다.
소녀에서 숙녀로 넘어가는 단계에서의 화장은 자칫 잘못하면, 화장만 둥둥 떠보이거나, 촌스러 느낌을 주기 쉽다.
예전에 버스에서 고2.3쯤 되는 학생들이 색조화장을하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귀여움과 발랄함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꽃분홍색 볼터치를 3-4차례에 거쳐서 바르는 것을 보았는데..
각자의 얼굴을 생각하지 않고, 모두들 똑같은 화장을 해놓으니..미.숙.하.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3월 .. 대학 캠퍼스에서 상콤한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연구하고 준비해보자..^^
첫 화장은 강렬한 개성 표현보다 청초하고 순수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적당하다.
과도한 메이크업으로 인한 어색한 화장은 입학·면접 등 첫 대면을 갖는 사람들에게 쉽게 잊혀지지 않을 안 좋은
인상을 남기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많은 양의 화장품을 쓰는 것은 피부에도 좋지 않다.
싱싱하고 건강한 피부가 오래갈 수 있도록 시작 때부터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
△ 기본부터 충실히
본격적으로 화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의 피부타입을 확실히 아는 것이 기본.
가급적이면 화장품전문점 등을 통해 정확한 피부테스트를 받도록 한다.
스킨→로션→눈 전용 에센스 등에 이르는 피부 손질 순서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는 전용 에센스 제품을 통해 미리 관리하는 것도 한 방법.
영양 및 에센스 크림을 얼굴과 목에 충분히 마르고 각질 제거와 팩도 정기적으로 한다.
또 메이크업을 할 때도 스킨·로션 등 기초 제품을 거르는 일이 없도록 주의한다.
마지막으로 화장은 하는 것 보다 깨끗이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함을 명심할 것.
△ 피부표현, 맑고 투명하게
메이크업 베이스→파운데이션→파우더의 순으로 한다.
표현의 핵심은 신선함과 투명함.
밝게만 표현하려고 하면 얼굴과 목의 피부 색상이 눈에 띄게 달라져 어색해 보인다.
화사한 느낌이 들 수 있게 자신의 피부톤보다 약간 밝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제품은 브랜드별로 색상차가 있
으므로 가급적 테스트를 해본 후 구입한다.
또 커다란 파우더브러시를 쓰면 화장이 두껍게 되는 걸 방지할 수 있으므로 투명한 표현에 유리하다.
파운데이션은 생략하거나 최대한 얇게 바르고 잡티는 컨실러를 활용해 지운다.
△ 깔끔하고 차분하게 포인트를
눈썹을 잘 정리하고 모발 컬러와 맞는 섀도로 형태를 그린다.
펜슬을 사용할 때는 손에 힘이 들어가 진하게 그려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써서 눈매는 뚜렷하게 표현한다.
입술은 자신의 피부톤이나 머리색, 의상에 맞는 색상을 선택하되 진한 색은 피한다.
립글로스만으로 촉촉하게 표현하거나 같은 계열의 립스틱을 가볍게 바른다.
립라이너도 립스틱 색깔과 같거나 약간 진한 색 정도로 선택한다.
볼터치 역시 풋풋한 매력이 잘 살 수 있게 파스텔톤으로 화사한 느낌만 주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