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하고미치겠습니다. 하소연할때가 없어서요 듣고 의견줌 말해주세요! 제가 약 1년전에 A라는 오빠를 사귀었어요 약 2년간 교제를 했는데... A오빠는 처음에만 저에게 잘해주었지 가면 갈수록 제가 무얼하고 지내는지 제가 어떤회사에 다니는지도 모를정도로 저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2년간 사귀면서 A라는 오빠는 6번이나 회사를 옮겼고 무조건 말로만 그랬어요 담배를끊는다 예전에 내가 아니다 하면서 말로만 하고 3일이상을 가질않았어요... 그래도 저눈 오빠가 좋았죠 그래서 오빠에게 잘 해주고 어떻게든 좋은 길로 가라고 달래고 칭찬해주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제가 임심을 하고 말았어요... 7월 초에요... 그때 오빠는 돈이 없어 끼니도 못챙먹었고 빈둥 빈둥 놀고있었어요! 저는 임신사실알고 A오빠에게 말했어요! 그랬떠니 낳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낳을수가 없었어요.. 제나이 이제 20살이었고 그렇다고 A오빠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었꾸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께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해서 지울수도 없었죠...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요.. 아기집에 차서 다시는 아기를 못가질수도 있었거든요...고민고민하다가 어쩔수 없이. 지울수 밖에... 없었어요../.부모님께 너무 죄송해서 낳을수가 없어서 지우기로 했죠... A오빠는 돈이 없어.. 자존심 구기고 저를 좋아해주는 B라는 오빠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동의서 작성을 해달라고 했어요... 7주쨰때 수술을 했어요~ 8월 30일날요,.,.12시 반쯤에 약넣고 겜방에서 수술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A라는 오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마구 울었죠... 무섭다고.. 미안하다고...그랬더니 괜찮아! 힘내! 그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울면서 수술실에 들어갓고 마취가 되고 자고 잇는데 누가 저를 꼬집더라구요 간호사 언니였어요... 옆에서 B라는 오빠는 제손을 꼭 잡고 하염없이 울고만 있었구요 제가 2시 반에 수술들어가서 20분쯤에 수술이 끝났대요 보통 1시간이면 마취에서 깨어나는데 저는 5시반이 되도록 일어나질 않았대요 계속 눈에서 눈물만 나고 전혀 일어날 기미가 없었대요... 마취에서 안깨어나면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간호사 언니랑 의사선생님이 안일어나서 깨우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6시쯤에 병원에서 나왔어요... 걸을수없을정도로 아팠죠.. B오빠가 자기집에가서 미역국을 끊여주겟따고 하더라구요 그때 마침 A오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지금 지하철에 있다고 만나자고 그래서 저는 B오빠에게 남자친구 왔다고 말하고 A오빠에게 갔어요... 우산도 없어서 비를 훔뻑 다 맞고 오빠가있는 지하철로 갔어요...A오빠 보는데 눈물이 쏟아졌어요.. 오빠에게 안겨 울고 싶었어요... 그래서 오빠에게 비를 다 맞아 옷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 오빠에게 가 안길려고햇떠니 오빠는 수고했어^^ 웃으면서 가자! 그말 뿐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서 너무 아파서 오빠에게 기대고 싶은데...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그리고 나서 집에 데려다 주지도 않고 그냥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 왔어요.. 집에서 배가 너무 아파서 휘어잡고 누워서 종일 울었어요... 약을 챙겨 먹어야지.. 좋다고 해서 찬밥 뜨거운 물 말아서 울면서 먹었구요 그날 A라는 오빠한테 한통의 전화도 없었어요.. 그다음날 같이 교회를 다녀서 교회에서 만났는데...조금 챙겨주더라구요 병원에서 소독때문에 그날 오라구 했어요... 배가 너무 아파서 교회에서 종일 울었어요... 저희 언니도 같은 교회에 다니는데 언니한테 몸이 안좋다고 하고 집에 간다고 했쬬.. 그러다가 제가 병원에 간걸 언니가 알아버렸꼬... 수술했다는걸 들키고 말았아요.. 언니는 많이 방황했고 힘들어 했어요! 저는 혼자 힘들어서 방황하고 울시간도 없었어요.. 힘들다는 말한디도 못하고 언니 힘든걸 받아주고만 있어야 했어요 매일 속상하고 힘들다고 술만 마셨어요 그래서 언니한테 미안하다고 나때문에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매일매일 울면서 빌어야 했어요 저는 수술하고 나서 몸조리 제대로 하질 못햇어요... 미역국도 먹지 못하고 밤에 언니 술주정받아주느라 일주일 정도 잠도 못자고 회사에서 이리저리 심부름 다니고 밥도 제때 못챙겨먹고 약도 제대로 못먹었어요... 야근해서 집에늦게 들어오고... 정말 몸이 지쳐서 쓰러질 정도로 힘들었어요... 하지만..제가 지은죄이기에.. 제 주위사람들에게 잘하려고 노력했어요... 오빠에게 또한 잘할려고 했구요 오빠와 데이트할때 데이트 비용도 제가 다 내고 A오빠앞에서는 힘들다는 내색 같은거는 않냇어요 오빠는 더 삐딱하게 나갔고 매일 술만 먹고 제 일에 신경조차 쓰질 않았어요 하루에 한번도 전화하지 않았고 문자 3번이상 보내질 않았아요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오빠에게 말했어요.. 제발 나한테 잘해주면 안되냐고 알았다고 하고또하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너무 지쳐있었어요.. 그때 제 옆에 지금의 남자친구 C가 있었어요... 제가 수술한건 몰랐고 제가 힘들때마다 옆에 힘이 되어주었어요.. 이벤트도 해주고... C라는 친구는 제 초등학교 동창이예요~ 저를 8년넘게 기다려준 아이죠 저는 힘들때마다 C라는 친구에게 기대게 되었어요... 기대고있는 내내 A라는 오빠에게 너무나 미안했어요.. 그래서 제 스스로 C라는 친구에게 기대지 않을려고 애를 썼고 A오빠가 제 마음을 몰라줘도 그냥.. 참고 지냇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제 몸은 더욱더 나빠져만 갔어요.... 생리통도 더욱더 심해졌고 밤마다 온몸이 쑤시고 아팠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가위에 눌려야만 했구요... 꿈속에서 아기가 나왔었어요 제 이름을 부르면서 놀아달라고.. 정말 무서웠어요... A오빠는 저에게 더 무관심해져갔고 다니던 회사도 그만 두고 또 백수생활을 했죠! 너무나 힘들었어요.. 그러던중.... A.오빠에게 연장이 날아왔어요!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24살겨울에 가게되었어요! 저는 오빠에게 너무나 큰 실망을 하여 오빠에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뿐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훈련소로 가버렷어요 그렇게 저는 A라는 오빠와 헤어지고 힘들었어요... 그때 또 C라는 친구가 옆에 있어주었어요,.... 제가 A라는 오빠랑 헤어졌다고 하니깐 자기가 정말 잘해줄 자신있다면서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럴수가 없었어요.. C친구는 제가 정말 순진한 아이로 알고 있었으니깐요 그리고 저는 이미 더러운 몸이고 더구나 A오빠와 C친구 그리고 저는 같은 교회 사람이예요! 제가 싫다고 몇번이나 거절했지만... C친구는 저에게 계속 매달렷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A라는 오빠와 이렇게 되어서 아기 지웠따 너가 생각하는거 처럼 나 순진하고 착하지 않다.. 더럽고 추하니깐 절대로 연락하지 말라고 욕까지 퍼부었어요.. 이틀정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술먹고 울면서 전화가 왔어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지켜주고 싶다고... 저없으면 안된다고 저는 너무나도 C친구한테 미안하고 A오빠한테도 미안하고 우리 아가한테도 미안했지만.. C 친구와 사귀기로 했어요...C친구는 정말 자상했어요 그리고 제가 수술하고 처음한 생리날을 제가 다시 태어 난 날이라면서 축하한다고 아프지 말아달라고 눈물까지 흘려주었어요... 하지만.. 저희 언니는 저희 둘의 관계를 반대했고... 저희둘하고는 얘기조차도 하지 않았아요.. 그 A오빠와 매일 만나서 놀고 술먹고 제 욕이나 하고 다니더라구요 A오빠 친구며 언니친구들이면 제가 A오빠 아기 가져서 수술했다는 사실을 다 말하고 다니더라구요...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언니친구들과 A오빠친구들은 저를 더럽고 추하고 싸가지 없고 재수없는 아이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어찌 할말이 없었어요.. 제가 A오빠를 차버렸고 아기도 지우고 지금 다른 남자랑 사귀고 있으니깐요 참았죠.. 제가 잘못한거니깐... 그런데... 더 어이 없는게.. 저희 친언니가 A오빠에게 다른 여자를 소개시켜줬다고 하더군요... 저만 이상한 건가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아요! 그리고 또 A오빠랑 저희 친언니랑 사귀자는 얘기까지 오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저희 언니에게 이만저만 서운한게 아님니다... 제가 언니한테 서운하다고 얘기했더니...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저만 이상한 건가요? 친동생의 아기 아빠와 친언니의 저런 행동이 정말 잘된건가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정말 기가찬얘기를 들었어요! A오빠가 저를 못잊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A오빠에게 미안해서... 어찌할바를 몰랏구요... 그런데 교회에 요번에 새로온 여자아이가 있는데.. 그여자아이가 A오빠를 좋아해요!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했더라구요.. 그것도 A오빠가요.. 그것도 좋아요! 그리고 사귄지 일주일만에... 19살 먹은 꼬맹이한테 결혼하자고 하구요.. 그래도 그것까지는 좋은데요 그여자애한테 제 욕을 했더군요... 저보고 공주병에 바람둥이에 걸레에 재수없고 내숭덩어리라고 제얘기자체를 하는걸 꺼려했다고 하더군요... 기가차서..! 교회에서 그 여자아이를 이상하게 봣어요 학교도 퇴학당하고 화장도 찐하게 하고 교회에 야한옷만 입고 다니고 욕만 하고 술담배 냄새 풍기면서 교회오고 정말 이상한 아이죠 교회에서 둘이 사귀는걸 반대했어요.. A오빠도 싫다고 했구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A오빠가 그러더라구요 헤어지고 지금은 8살 연상누나랑 사귄다고 내년에 결혼할꺼라고..그런데 아니더군요.. 양다리 걸치면서 저희 언니와 저를 가지고 놀았던 거죠... 저희 친언니에게 거짓말하면서 둘이 양다리 걸치면서 사귀고 있었죠,.. 그래서 한동안 A오빠와 언니가 사이가 안좋았는데... A오빠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둘이 다시 친해졌더군요... 그러면서 언니가 저에게 일요일날 하는말이.. A오빠 그여자아이한테 그런얘기한적 없대... 오빠 믿어!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A오빠를 왜 믿습니까?? 그래서 됐다고 했죠! 그랬뜨만.. 니맘이지 믿기 싫음마 니만 손해지! 그러더군요... 그렇게 지나가고... A오빠가 그여자아이에게 제욕을 한게 교회에 다 퍼졌고 그여자아이는 저를 사람취급조차 않하고 툭툭치더군요 어린것이... 그래도 교회이기에 참았죠... 너무 화가 났어요.. 그래서 제가 MSN에 다시는 그런놈 말 안믿을꺼야! 그런 식으로 써놨더니 저희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그놈이 누구냐고 .A오빠라고 했죠 그랬떠니 어이없다는듯이 함부로 A 오빠 욕하지 말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A오빠가 그런 얘기 안했다는거 증명할려면 삼자대면하게 자리좀 마련해 달라고 했죠..그랬더니 저는 그럴 가치도 없다더군요... 아니면 아닌거지 왜그러냐면서요... 제입에서 A오빠 욕할 자격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서운하다고 햇어요... 어떻게 친언니가.. 하나밖에 없는 동생한테 그럴수가 있냐구요 그랬떠니... 제가 다 잘못한거라고 하더라구요... A오빠랑 연락도 하지말라더군요 A오빠가 불쌍하다면서요... 언니에게 이만저만 서운한게 아닙니다... 아무리 공과사가 분명한 사람이라도 하나밖에 없는 동생 편을 들어줘야하느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너무 심하잖아요...! 그리고 저보고 싸이코라고 하더군요... 성격 더럽고 싸가지 없다고 동생이라는게 부끄럽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 A오빠랑 인연끊으라고 연락하는거 싫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어떻게 친언니가 저에게 이럴수 있죠? 제가 잘못한거는 알아요! A오빠 차버리고 다른 사람만난거... 아기 지운거... 잘못한거 알아요! 하지만 저만 잘못한거예요? 저는 정말 A오빠랑 잘해보려고 노력했어요 저희 언니 남자친구랑 A,,오빠랑 친구예요 언니 남자친구도 A,오빠와 제 사이에 아기 지운거 알아요 언니 남자친구가 A오빠랑 깨진거 다행이라고 아기 안낳고 지운게 다행이라고 아무리 내 친구지만.. A는 결혼상대로 아니라고 생각없이 산다고... 지금 C친구 잘 만난거라고 힘내라고 그렇게 얘기해 준적도 있어요.. 정말 A라는 오빠 맨날 술만 먹고 교회에서 점심먹고 19~21살 된 여자아이 남자아이 불러서 교회 앞에서 담배도 펴요... 정말 25이나 먹고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 놀기만 하고 저한테 빌려가 15만원 언니남자친구에게 빌려간돈 10만원도 안갚고 지내는 그런 오빠입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건 가요? 제가 정말 싸이코에요?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저희 언니 , A오빠 , 그여자아이 정말 얼굴보는것조차 싫습니다! 교회도 옮길려구요 다른사람은 다 괜찮은데 저희 친언니가 저한테 그런다는게 너무 속상합니다!1
제가 이상한 건가여??
너무답답하고미치겠습니다.
하소연할때가 없어서요 듣고 의견줌 말해주세요!
제가 약 1년전에 A라는 오빠를 사귀었어요 약 2년간 교제를 했는데...
A오빠는 처음에만 저에게 잘해주었지 가면 갈수록 제가 무얼하고 지내는지
제가 어떤회사에 다니는지도 모를정도로 저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2년간 사귀면서 A라는 오빠는 6번이나 회사를 옮겼고 무조건 말로만 그랬어요
담배를끊는다 예전에 내가 아니다 하면서 말로만 하고
3일이상을 가질않았어요... 그래도 저눈 오빠가 좋았죠 그래서 오빠에게
잘 해주고 어떻게든 좋은 길로 가라고 달래고 칭찬해주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제가 임심을 하고 말았어요... 7월 초에요...
그때 오빠는 돈이 없어 끼니도 못챙먹었고 빈둥 빈둥 놀고있었어요!
저는 임신사실알고 A오빠에게 말했어요! 그랬떠니 낳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낳을수가 없었어요.. 제나이 이제 20살이었고
그렇다고 A오빠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었꾸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들께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해서 지울수도 없었죠...
제가 몸이 많이 안좋아요.. 아기집에 차서 다시는 아기를 못가질수도
있었거든요...고민고민하다가 어쩔수 없이. 지울수 밖에... 없었어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해서 낳을수가 없어서 지우기로 했죠...
A오빠는 돈이 없어.. 자존심 구기고 저를 좋아해주는 B라는 오빠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동의서 작성을 해달라고 했어요...
7주쨰때 수술을 했어요~ 8월 30일날요,.,.12시 반쯤에 약넣고 겜방에서 수술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A라는 오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마구 울었죠... 무섭다고..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괜찮아! 힘내! 그말 뿐이었습니다... 저는 울면서 수술실에 들어갓고
마취가 되고 자고 잇는데 누가 저를 꼬집더라구요 간호사 언니였어요...
옆에서 B라는 오빠는 제손을 꼭 잡고 하염없이 울고만 있었구요
제가 2시 반에 수술들어가서 20분쯤에 수술이 끝났대요
보통 1시간이면 마취에서 깨어나는데 저는 5시반이 되도록 일어나질 않았대요
계속 눈에서 눈물만 나고 전혀 일어날 기미가 없었대요...
마취에서 안깨어나면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간호사 언니랑 의사선생님이
안일어나서 깨우는데 한시간 넘게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6시쯤에 병원에서 나왔어요... 걸을수없을정도로 아팠죠..
B오빠가 자기집에가서 미역국을 끊여주겟따고 하더라구요
그때 마침 A오빠한테 전화가 왔어요 지금 지하철에 있다고 만나자고
그래서 저는 B오빠에게 남자친구 왔다고 말하고 A오빠에게 갔어요... 우산도 없어서 비를 훔뻑
다 맞고 오빠가있는 지하철로 갔어요...A오빠 보는데 눈물이 쏟아졌어요..
오빠에게 안겨 울고 싶었어요... 그래서 오빠에게 비를 다 맞아
옷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 오빠에게 가 안길려고햇떠니
오빠는 수고했어^^ 웃으면서 가자! 그말 뿐이었습니다... 정말
너무 힘들어서 너무 아파서 오빠에게 기대고 싶은데...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그리고 나서 집에 데려다 주지도 않고 그냥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 왔어요.. 집에서 배가 너무 아파서 휘어잡고 누워서 종일
울었어요... 약을 챙겨 먹어야지.. 좋다고 해서 찬밥 뜨거운 물 말아서
울면서 먹었구요 그날 A라는 오빠한테 한통의 전화도 없었어요..
그다음날 같이 교회를 다녀서 교회에서 만났는데...조금 챙겨주더라구요
병원에서 소독때문에 그날 오라구 했어요... 배가 너무 아파서 교회에서 종일 울었어요...
저희 언니도 같은 교회에 다니는데 언니한테 몸이 안좋다고 하고 집에 간다고 했쬬..
그러다가 제가 병원에 간걸 언니가 알아버렸꼬...
수술했다는걸 들키고 말았아요.. 언니는 많이 방황했고 힘들어 했어요! 저는 혼자 힘들어서
방황하고 울시간도 없었어요.. 힘들다는 말한디도 못하고 언니 힘든걸 받아주고만 있어야 했어요
매일 속상하고 힘들다고 술만 마셨어요 그래서 언니한테 미안하다고 나때문에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매일매일 울면서 빌어야 했어요
저는 수술하고 나서 몸조리 제대로 하질 못햇어요...
미역국도 먹지 못하고 밤에 언니 술주정받아주느라 일주일 정도
잠도 못자고 회사에서 이리저리 심부름 다니고 밥도 제때 못챙겨먹고
약도 제대로 못먹었어요... 야근해서 집에늦게 들어오고...
정말 몸이 지쳐서 쓰러질 정도로 힘들었어요... 하지만..제가 지은죄이기에..
제 주위사람들에게 잘하려고 노력했어요...
오빠에게 또한 잘할려고 했구요 오빠와 데이트할때
데이트 비용도 제가 다 내고 A오빠앞에서는 힘들다는 내색 같은거는 않냇어요
오빠는 더 삐딱하게 나갔고 매일 술만 먹고 제 일에 신경조차 쓰질 않았어요
하루에 한번도 전화하지 않았고 문자 3번이상 보내질 않았아요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오빠에게 말했어요.. 제발 나한테 잘해주면 안되냐고
알았다고 하고또하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너무 지쳐있었어요..
그때 제 옆에 지금의 남자친구 C가 있었어요... 제가 수술한건 몰랐고
제가 힘들때마다 옆에 힘이 되어주었어요.. 이벤트도 해주고...
C라는 친구는 제 초등학교 동창이예요~ 저를 8년넘게 기다려준 아이죠
저는 힘들때마다 C라는 친구에게 기대게 되었어요... 기대고있는 내내
A라는 오빠에게 너무나 미안했어요.. 그래서 제 스스로 C라는 친구에게
기대지 않을려고 애를 썼고 A오빠가 제 마음을 몰라줘도 그냥.. 참고 지냇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제 몸은 더욱더 나빠져만 갔어요....
생리통도 더욱더 심해졌고 밤마다 온몸이 쑤시고 아팠어요...
그리고 매일매일 가위에 눌려야만 했구요... 꿈속에서 아기가 나왔었어요
제 이름을 부르면서 놀아달라고.. 정말 무서웠어요...
A오빠는 저에게 더 무관심해져갔고 다니던 회사도 그만 두고
또 백수생활을 했죠! 너무나 힘들었어요.. 그러던중.... A.오빠에게 연장이
날아왔어요!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24살겨울에 가게되었어요!
저는 오빠에게 너무나 큰 실망을 하여 오빠에게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뿐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냥 훈련소로 가버렷어요
그렇게 저는 A라는 오빠와 헤어지고 힘들었어요...
그때 또 C라는 친구가 옆에 있어주었어요,.... 제가 A라는 오빠랑 헤어졌다고
하니깐 자기가 정말 잘해줄 자신있다면서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럴수가 없었어요.. C친구는 제가 정말 순진한 아이로 알고 있었으니깐요
그리고 저는 이미 더러운 몸이고 더구나 A오빠와 C친구 그리고 저는
같은 교회 사람이예요! 제가 싫다고 몇번이나 거절했지만... C친구는
저에게 계속 매달렷어요.. 그래서 할수없이 A라는 오빠와 이렇게 되어서
아기 지웠따 너가 생각하는거 처럼 나 순진하고 착하지 않다.. 더럽고
추하니깐 절대로 연락하지 말라고 욕까지 퍼부었어요..
이틀정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술먹고 울면서 전화가 왔어요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지켜주고 싶다고... 저없으면 안된다고
저는 너무나도 C친구한테 미안하고 A오빠한테도 미안하고 우리 아가한테도
미안했지만.. C 친구와 사귀기로 했어요...C친구는 정말 자상했어요
그리고 제가 수술하고 처음한 생리날을 제가 다시 태어 난 날이라면서
축하한다고 아프지 말아달라고 눈물까지 흘려주었어요...
하지만.. 저희 언니는 저희 둘의 관계를 반대했고... 저희둘하고는 얘기조차도
하지 않았아요.. 그 A오빠와 매일 만나서 놀고 술먹고 제 욕이나 하고
다니더라구요 A오빠 친구며 언니친구들이면 제가 A오빠 아기 가져서 수술했다는
사실을 다 말하고 다니더라구요...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언니친구들과 A오빠친구들은 저를 더럽고 추하고 싸가지 없고
재수없는 아이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저는 어찌 할말이 없었어요..
제가 A오빠를 차버렸고 아기도 지우고 지금 다른 남자랑 사귀고 있으니깐요
참았죠.. 제가 잘못한거니깐... 그런데... 더 어이 없는게..
저희 친언니가 A오빠에게 다른 여자를 소개시켜줬다고 하더군요...
저만 이상한 건가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아요!
그리고 또 A오빠랑 저희 친언니랑 사귀자는 얘기까지 오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저희 언니에게 이만저만 서운한게 아님니다...
제가 언니한테 서운하다고 얘기했더니...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저만 이상한 건가요? 친동생의 아기 아빠와 친언니의 저런 행동이
정말 잘된건가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정말 기가찬얘기를 들었어요!
A오빠가 저를 못잊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A오빠에게 미안해서...
어찌할바를 몰랏구요... 그런데 교회에 요번에 새로온 여자아이가 있는데..
그여자아이가 A오빠를 좋아해요!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했더라구요..
그것도 A오빠가요.. 그것도 좋아요! 그리고 사귄지 일주일만에...
19살 먹은 꼬맹이한테 결혼하자고 하구요.. 그래도 그것까지는 좋은데요
그여자애한테 제 욕을 했더군요...
저보고 공주병에 바람둥이에 걸레에 재수없고 내숭덩어리라고
제얘기자체를 하는걸 꺼려했다고 하더군요... 기가차서..!
교회에서 그 여자아이를 이상하게 봣어요
학교도 퇴학당하고 화장도 찐하게 하고 교회에 야한옷만 입고 다니고
욕만 하고 술담배 냄새 풍기면서 교회오고 정말 이상한 아이죠
교회에서 둘이 사귀는걸 반대했어요.. A오빠도 싫다고 했구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A오빠가 그러더라구요 헤어지고 지금은
8살 연상누나랑 사귄다고 내년에 결혼할꺼라고..그런데 아니더군요..
양다리 걸치면서 저희 언니와 저를 가지고 놀았던 거죠... 저희 친언니에게
거짓말하면서 둘이 양다리 걸치면서 사귀고 있었죠,.. 그래서 한동안
A오빠와 언니가 사이가 안좋았는데... A오빠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둘이 다시 친해졌더군요... 그러면서 언니가 저에게 일요일날 하는말이..
A오빠 그여자아이한테 그런얘기한적 없대... 오빠 믿어!
그러더라구요.. 제가 그A오빠를 왜 믿습니까??
그래서 됐다고 했죠! 그랬뜨만.. 니맘이지 믿기 싫음마 니만 손해지!
그러더군요... 그렇게 지나가고... A오빠가 그여자아이에게 제욕을 한게
교회에 다 퍼졌고 그여자아이는 저를 사람취급조차 않하고 툭툭치더군요
어린것이... 그래도 교회이기에 참았죠... 너무 화가 났어요..
그래서 제가 MSN에 다시는 그런놈 말 안믿을꺼야! 그런 식으로 써놨더니
저희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그놈이 누구냐고 .A오빠라고 했죠
그랬떠니 어이없다는듯이 함부로 A 오빠 욕하지 말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A오빠가 그런 얘기 안했다는거 증명할려면 삼자대면하게
자리좀 마련해 달라고 했죠..그랬더니 저는 그럴 가치도 없다더군요...
아니면 아닌거지 왜그러냐면서요... 제입에서 A오빠 욕할 자격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언니한테 서운하다고 햇어요...
어떻게 친언니가.. 하나밖에 없는 동생한테 그럴수가 있냐구요
그랬떠니... 제가 다 잘못한거라고 하더라구요... A오빠랑 연락도 하지말라더군요
A오빠가 불쌍하다면서요... 언니에게 이만저만 서운한게 아닙니다...
아무리 공과사가 분명한 사람이라도 하나밖에 없는 동생 편을 들어줘야하느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너무 심하잖아요...!
그리고 저보고 싸이코라고 하더군요... 성격 더럽고 싸가지 없다고
동생이라는게 부끄럽다고 하더라구요.. 저보고 A오빠랑 인연끊으라고
연락하는거 싫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이상한가요???? 어떻게 친언니가 저에게 이럴수 있죠?
제가 잘못한거는 알아요!
A오빠 차버리고 다른 사람만난거... 아기 지운거... 잘못한거 알아요!
하지만 저만 잘못한거예요? 저는 정말 A오빠랑 잘해보려고 노력했어요
저희 언니 남자친구랑 A,,오빠랑 친구예요
언니 남자친구도 A,오빠와 제 사이에 아기 지운거 알아요
언니 남자친구가 A오빠랑 깨진거 다행이라고 아기 안낳고 지운게 다행이라고
아무리 내 친구지만.. A는 결혼상대로 아니라고 생각없이 산다고...
지금 C친구 잘 만난거라고 힘내라고 그렇게 얘기해 준적도 있어요..
정말 A라는 오빠 맨날 술만 먹고 교회에서 점심먹고 19~21살 된
여자아이 남자아이 불러서 교회 앞에서 담배도 펴요... 정말 25이나 먹고
하는일 없이 빈둥빈둥 놀기만 하고 저한테 빌려가 15만원
언니남자친구에게 빌려간돈 10만원도 안갚고 지내는 그런 오빠입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건 가요? 제가 정말 싸이코에요?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저희 언니 , A오빠 , 그여자아이
정말 얼굴보는것조차 싫습니다! 교회도 옮길려구요
다른사람은 다 괜찮은데 저희 친언니가 저한테 그런다는게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