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많은 만남과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귄만큼 남들이상의 부럽지않은 사이라고 생각하
구요.. 근데 그애랑은 조금 틀린 사고방식의 차이가 잇엇어요...대인관계..즉!! 이성과 동성이건 간에 분
별없이 대한다는 거엿어요..그것도 나랑의 관계를 망각한채.. 그 여자애는 무조건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긴다는거죠..자기말로는 다 필요한관계..즉 인생의 +요인으로 생각한다는거죠..그런관계를 보면 학교선후배.인터넷동호회.쳇팅으로 알게된 친구.어디인맥으로 알게된 모든사람..이성.동성 아주많앗죠..
처음만낫을때 전화번호만 해도 셀수없이 입력되잇엇거던요..자기딴에는 다 필요한 사람들이라더군요..
스치는 사람도 다 인맥의 소중함을 느낄정도니깐.....처음 우연찮게 알게되어 호감을 느꼇을땐 저도 그애한테 나름대로의 매력을 느꼇읍니다~ 정말 처음보는 사람에게 좋은인상과 좋은성격인듯한 분위기를 보여주엇으니깐요..~ 근데 날이갈수록 자꾸 조금씩 어긋나는 행동을 하더군요. 같이 잇는자리에서도 남자한테 오는 전화에 조금 느끼할정도로 가식적인 멘트로 집중하듯 대화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되엇죠..
어찌 옆에 자기남친이랑 잇으면서 저런식으로 할수잇을까?라고 생각해보고..친구나 인맥이 많으니깐 그럴수도 잇겟지?하며 그냥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그렛어요..
근데 전화내용도 참 어쩌구니없는 그런식이죠.. 아는오빠라고 온전화인데.." 오빠 오랫만이네 연락도 없고 어찌지냇냐고 ?언제만나서 한번 달려야지~ "하는식으로 또 군대간 선배라는 놈한태는 "언제 외박나와요..라며 외박나오면 나한테 연락해서 만나서 어쩌구 하면서..참 어이없이 듣고잇는데 역겹고 만땅 짜증나더라구요..눈치없이 때때로 그러길레 참고또 참앗죠..그리곤 어느순간에 나잇을땐 전화그런식으로 할려거던 밧지말던지 전화기 끄라고 햇고 급기야는 부딧쳣고 싸우고 또 부딧히고 수차례 겪으면서..
나중에 조금 나아지더니 또 딴놈한테 전화와서 그러길 여러번... 정말 자유분방한건지..남자에 대한 편차적인 관리상대인지는 알수없더라구요...그러고는 또 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러고 금새 난 또 삭히고..이런식으로 보내길 수차례엿죠. 남자한테 전화오면 절때로 신경안쓰고 의식안하고 하고싶은 말 다하죠.
나중에 알게됫지만..내가 회사잇을땐 속이고 만나고... 모든아는 남자면 호감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엇그제 큰 현실적 문제에 부딧혓어요!!
정말 내가 신뢰할수없고 또한 믿음에 문제가 생겻기에... 나름대로 나도 바쁘게 사는 직장인이고 그애도 지금은 낮에 일하고 밤에 학교다니는 처지인지라..전 매일 바쁘고 과제많고 힘든일상이라기에 힘든거보면 하루일과에 안스러움이 많이 생기더군요..전화를 해서 서로 안부묻고 힘든거 들어주다보면 피로가 풀리기도 헷고 저도 그런이런애기 들으면 이해하고 또 그런심정을 헤아려 주기도 하고 그렛어요..시간상 만남이 좀 줄어들어도 맘이 더 중요헷기에~~
근데 어느날 내가 너무 피곤한지라 늦게마쳐서 집에가서 쉬야겟다고 통화하고 집으로 갓는데..
헉~~ 참 참고로 그애는 일하기전에 쳇팅을 즐겨헷엇나봐요..그뗌에 아는사람도 많은거같앗고..
암튼 쳇팅으로 사귄사람이 한둘이 아니엿던걸 알게되엇죠..근데 전 그런게 개의치 않앗거던요..
왜냐믄 서로 믿음이 맘이 더 중요헷기에 과거나 이런데 얽매이기도 싫엇구요..
중략중에.. 쳇팅하다가 우연히 저랑 많이 다투기도 헷어요..그럴때마다 또 안그러는척 하고 그러기도 여러번..암튼 신경을 많이 건드리더라구요..습관적인건데 차츰 나아지기를 바렛죠..그냥쳇팅이면 저도 암말 안하는데 꼭 방제목만 봐도 좀 불량하고 또라이기질의 그런 음흉한 쳇방의.. 사랑을 갈구하고 서로 조건달고 꼬여보자는 그런제목..첨에 좀 황당하게 느껴서 저럴수도 재미로 그럴수도 잇지만 헷지요..근데 내가 어디간다거나 자리만 비운다면 쳇팅해서 인맥을 만들고 그러더군요... 이제는 믿음이 정말 안가고 참 내가 한심하게 여겨지더군요..이런거 신경쓸 초잡한 시간도 글코요.
겉보기와는 달리 평소땐 활발하고 또 그런애가 아니게 보이는데... 약간 내가 시간비우거나 틈만보이면
무조건 모 체팅 사이트에서 그것도 노리개로 여기는 또라이들의 조건팅에 열을올리며 접속해서 시간을 보내는거에요..설마 아닌줄 알앗는데...우연히 집에 켜져잇는 쳇사이트에 그애가 접속한 방제가 떳어요..
그애는 내가 자기가 쳇하는거 당연히 모르는줄 알고 하고잇엇던거죠.. 쳇방은 " 술.드라이브 가 포함된 조건팅엿구요..내가 너무 어이가없어 ~ 그놈한테 물어봣죠..혹시나? 근데 역시나! 그애가 맛엇어요..
그것도 새벽 1시가 넘은시간...데리러 오라고 헷다더라구요...그시간에 만나면 뭐하겟어요? 당연히 허접하게 문란하게 노는거 뻔한거 아니겟어요? 순간 역겨움과 구역질이 나올것같앗고..
내가 이런애랑 사귀고 잇엇다는게 더럽게 느껴지더라구요..이제까지 같이한 순간과 기억이 산산조각 난 유리조각처럼 보이고..그냥 모르고 잇엇으면 ~ 하는 심정도 들엇지만..나중에 알면 더 미칠꺼 잘됫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알고보니 그애는 쳇팅으로 모든인맥을 유린헷고 또 나만나면서도 끊임없이 쳇하면서
여우짓과 아닌척~ 하면서 그럿게 날 대한걸 알앗어요!! 그리고 수많은 놈들만나면서 즐기며 걸레짓한것도 알앗고요.. 설령 아니라고 그레도 이미 난 믿을수없엇고..또 거짓말 하는거 알면서도 모른채 넘어간거 후회많이 헷어요...어느정도로 미친짓을 헷냐믄 유부남을 만나기도 헷거던요..그리고 아마 정도 나눳을껍니다..그런x 을 이때까지 만나서 좋은관계 유지해 결혼까지 갈려고 한 저도 미친짓 헷구요...가만히 못잇는 자기 주체를 관리못하면서 걸레짓을 일삼은 그애가 인간으로 안보입니다...
나중에는 울면서 ...절때 쳇팅 그냥 들어가서 애기만 헷다고 하지만....그런경우도 여러번 그것도 양치기소년 애기같이 속아주면서 이제는 지 무덤지가 판꼴 되엇지만...
더러워서 애기하기싫엇지만 한마디헷죠!!
넌 습관처럼 절때 고칠수없는 병이라고~!! 또라이들이랑 또라이짓 열심히 하다가 걸레처럼 살라고헷죠!
사귈때 다 좋게 봐왓던게 이제는 다 추잡고 더럽게 보입니다!! 이런x도 잇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피치못하게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보다 더한 여자로 보이고 정이란것도 다 떨어지네요..
겉과속이 다른고 배신감마저 들면서 더이상 알고싶지도 보기도 싫네요..
무엇보다도 믿음과 신뢰를 중요시 여겻지만 ㅡ.ㅡ 이제 다소용 없는듯합니다..
님들도 조심하세요..다 그런건 아니겟지만 쳇팅즐겨하는 여자중에 제대로 된 여자없는듯 합니다.
겉과속이 다른 역겨운 속물인 여자~
믿엇던 여자인데 이제 모든게 허탈감과 배신감으로 얼룩지네요...
사귄지 1년남짓된 여자인데 .. 사귀면서 정말로 감정은 서로 남달랏던 깊은 사이엿거던요.
결혼을 전제로 많은 만남과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귄만큼 남들이상의 부럽지않은 사이라고 생각하
구요.. 근데 그애랑은 조금 틀린 사고방식의 차이가 잇엇어요...대인관계..즉!! 이성과 동성이건 간에 분
별없이 대한다는 거엿어요..그것도 나랑의 관계를 망각한채.. 그 여자애는 무조건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긴다는거죠..자기말로는 다 필요한관계..즉 인생의 +요인으로 생각한다는거죠..그런관계를 보면 학교선후배.인터넷동호회.쳇팅으로 알게된 친구.어디인맥으로 알게된 모든사람..이성.동성 아주많앗죠..
처음만낫을때 전화번호만 해도 셀수없이 입력되잇엇거던요..자기딴에는 다 필요한 사람들이라더군요..
스치는 사람도 다 인맥의 소중함을 느낄정도니깐.....처음 우연찮게 알게되어 호감을 느꼇을땐 저도 그애한테 나름대로의 매력을 느꼇읍니다~ 정말 처음보는 사람에게 좋은인상과 좋은성격인듯한 분위기를 보여주엇으니깐요..~ 근데 날이갈수록 자꾸 조금씩 어긋나는 행동을 하더군요. 같이 잇는자리에서도 남자한테 오는 전화에 조금 느끼할정도로 가식적인 멘트로 집중하듯 대화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되엇죠..
어찌 옆에 자기남친이랑 잇으면서 저런식으로 할수잇을까?라고 생각해보고..친구나 인맥이 많으니깐 그럴수도 잇겟지?하며 그냥 넘어가고 또 넘어가고 그렛어요..
근데 전화내용도 참 어쩌구니없는 그런식이죠.. 아는오빠라고 온전화인데.." 오빠 오랫만이네 연락도 없고 어찌지냇냐고 ?언제만나서 한번 달려야지~ "하는식으로 또 군대간 선배라는 놈한태는 "언제 외박나와요..라며 외박나오면 나한테 연락해서 만나서 어쩌구 하면서..참 어이없이 듣고잇는데 역겹고 만땅 짜증나더라구요..눈치없이 때때로 그러길레 참고또 참앗죠..그리곤 어느순간에 나잇을땐 전화그런식으로 할려거던 밧지말던지 전화기 끄라고 햇고 급기야는 부딧쳣고 싸우고 또 부딧히고 수차례 겪으면서..
나중에 조금 나아지더니 또 딴놈한테 전화와서 그러길 여러번... 정말 자유분방한건지..남자에 대한 편차적인 관리상대인지는 알수없더라구요...그러고는 또 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러고 금새 난 또 삭히고..이런식으로 보내길 수차례엿죠. 남자한테 전화오면 절때로 신경안쓰고 의식안하고 하고싶은 말 다하죠.
아는 사람많다는건 알지만 지킬건 지키는게 예의인것도 모른채..무조건 만나자면 만나서 술마시고 ..
나중에 알게됫지만..내가 회사잇을땐 속이고 만나고... 모든아는 남자면 호감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엇그제 큰 현실적 문제에 부딧혓어요!!
정말 내가 신뢰할수없고 또한 믿음에 문제가 생겻기에... 나름대로 나도 바쁘게 사는 직장인이고 그애도 지금은 낮에 일하고 밤에 학교다니는 처지인지라..전 매일 바쁘고 과제많고 힘든일상이라기에 힘든거보면 하루일과에 안스러움이 많이 생기더군요..전화를 해서 서로 안부묻고 힘든거 들어주다보면 피로가 풀리기도 헷고 저도 그런이런애기 들으면 이해하고 또 그런심정을 헤아려 주기도 하고 그렛어요..시간상 만남이 좀 줄어들어도 맘이 더 중요헷기에~~
근데 어느날 내가 너무 피곤한지라 늦게마쳐서 집에가서 쉬야겟다고 통화하고 집으로 갓는데..
헉~~ 참 참고로 그애는 일하기전에 쳇팅을 즐겨헷엇나봐요..그뗌에 아는사람도 많은거같앗고..
암튼 쳇팅으로 사귄사람이 한둘이 아니엿던걸 알게되엇죠..근데 전 그런게 개의치 않앗거던요..
왜냐믄 서로 믿음이 맘이 더 중요헷기에 과거나 이런데 얽매이기도 싫엇구요..
중략중에.. 쳇팅하다가 우연히 저랑 많이 다투기도 헷어요..그럴때마다 또 안그러는척 하고 그러기도 여러번..암튼 신경을 많이 건드리더라구요..습관적인건데 차츰 나아지기를 바렛죠..그냥쳇팅이면 저도 암말 안하는데 꼭 방제목만 봐도 좀 불량하고 또라이기질의 그런 음흉한 쳇방의.. 사랑을 갈구하고 서로 조건달고 꼬여보자는 그런제목..첨에 좀 황당하게 느껴서 저럴수도 재미로 그럴수도 잇지만 헷지요..근데 내가 어디간다거나 자리만 비운다면 쳇팅해서 인맥을 만들고 그러더군요... 이제는 믿음이 정말 안가고 참 내가 한심하게 여겨지더군요..이런거 신경쓸 초잡한 시간도 글코요.
겉보기와는 달리 평소땐 활발하고 또 그런애가 아니게 보이는데... 약간 내가 시간비우거나 틈만보이면
무조건 모 체팅 사이트에서 그것도 노리개로 여기는 또라이들의 조건팅에 열을올리며 접속해서 시간을 보내는거에요..설마 아닌줄 알앗는데...우연히 집에 켜져잇는 쳇사이트에 그애가 접속한 방제가 떳어요..
그애는 내가 자기가 쳇하는거 당연히 모르는줄 알고 하고잇엇던거죠.. 쳇방은 " 술.드라이브 가 포함된 조건팅엿구요..내가 너무 어이가없어 ~ 그놈한테 물어봣죠..혹시나? 근데 역시나! 그애가 맛엇어요..
그것도 새벽 1시가 넘은시간...데리러 오라고 헷다더라구요...그시간에 만나면 뭐하겟어요? 당연히 허접하게 문란하게 노는거 뻔한거 아니겟어요? 순간 역겨움과 구역질이 나올것같앗고..
내가 이런애랑 사귀고 잇엇다는게 더럽게 느껴지더라구요..이제까지 같이한 순간과 기억이 산산조각 난 유리조각처럼 보이고..그냥 모르고 잇엇으면 ~ 하는 심정도 들엇지만..나중에 알면 더 미칠꺼 잘됫다는 생각이 나더군요!! 알고보니 그애는 쳇팅으로 모든인맥을 유린헷고 또 나만나면서도 끊임없이 쳇하면서
여우짓과 아닌척~ 하면서 그럿게 날 대한걸 알앗어요!! 그리고 수많은 놈들만나면서 즐기며 걸레짓한것도 알앗고요.. 설령 아니라고 그레도 이미 난 믿을수없엇고..또 거짓말 하는거 알면서도 모른채 넘어간거 후회많이 헷어요...어느정도로 미친짓을 헷냐믄 유부남을 만나기도 헷거던요..그리고 아마 정도 나눳을껍니다..그런x 을 이때까지 만나서 좋은관계 유지해 결혼까지 갈려고 한 저도 미친짓 헷구요...가만히 못잇는 자기 주체를 관리못하면서 걸레짓을 일삼은 그애가 인간으로 안보입니다...
나중에는 울면서 ...절때 쳇팅 그냥 들어가서 애기만 헷다고 하지만....그런경우도 여러번 그것도 양치기소년 애기같이 속아주면서 이제는 지 무덤지가 판꼴 되엇지만...
더러워서 애기하기싫엇지만 한마디헷죠!!
넌 습관처럼 절때 고칠수없는 병이라고~!! 또라이들이랑 또라이짓 열심히 하다가 걸레처럼 살라고헷죠!
사귈때 다 좋게 봐왓던게 이제는 다 추잡고 더럽게 보입니다!! 이런x도 잇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피치못하게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보다 더한 여자로 보이고 정이란것도 다 떨어지네요..
겉과속이 다른고 배신감마저 들면서 더이상 알고싶지도 보기도 싫네요..
무엇보다도 믿음과 신뢰를 중요시 여겻지만 ㅡ.ㅡ 이제 다소용 없는듯합니다..
님들도 조심하세요..다 그런건 아니겟지만 쳇팅즐겨하는 여자중에 제대로 된 여자없는듯 합니다.
지금 나의 심정은 똥밟고 허탈한 심정이네여.. ㅜ.ㅜ
네티즌 님들의 의견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