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난 후, 일자리를 구하기 위하여, 몇군데 전화를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하는 곳마다, 시큰둥한 반응들입니다. 주로 나이를 문제 삼으면서, 일이 힘들다느니, 사람을 구했다느니 하는 대답을 하며, 거절을 합니다. 요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 때문입니다. 물론,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엄청난 고통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도 중요 요인입니다> 말 그대로, <죽이려는 겁니다>
할 수 없이, 피시 방을 나와서, 근처 교보문고를 찾았습니다. 물론 가는 곳마다,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동반되어 나옵니다. 적당한 책을 읽으며, 의식을 수습하면서, 제가 자동 발생되는 <저주스러운 心靈體들을 계속 지워 나갔습니다> 제게 발생되고 있는 이 저주스러운 현상으로 말미암아, 갖가지 <고통과 혼란이 초래되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러 있는 겁니다> 이건 <악마의 저주>로 보입니다.
한참동안 명상하며, 자동 발생되는 (저의 의지와 무관합니다) 心靈體들을 지우고 나니, 한결 마음이 상쾌하고 평온해 집니다. 그런데 와중에, 여중생 둘이 나타나서, 떠들며, 제 명상을 고의적으로 방해하게 만듭니다. 아마도, 제게 自動發生되고 있는 <心靈體>가 이 존재들에게는 <무언가의 목적과 음모를 위한 도구이자 미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자신들 마음대로, 제 心靈體를 다른 존재들에게 팔아 먹으며, 재미를 보게 해 주고, 뭔가 이득을 챙기고 있다는 의혹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의도적으로 <따라 들어가지 않고 저항하거나, 발생되는 心靈體를 지워 버리면, 화를 내면서 왜 전화를 안 받느냐는 식으로 삿대질까지 하는 겁니다>
책을 읽으며, 명상을 하고 난 후, 다시 외부로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엄청나게 많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나타납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외모와 몸매를 지닌 여성들도 많습니다. 한마디로, 명랑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입니다.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한 그런 좋은 분위기를 만듭니다. 그래서 길을 걸으면서, 기분이 한결 나아짐을 느낍니다.
한 여성이 나타나서 제 앞을 지나쳐 갑니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매력적입니다. 길거리의 분위기에 동조하여, 흥겹게 놀아주며, 바보행세를 해 보자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이 여성을 쫓아서, 이 여성이 들어가는 카페에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니, 많은 여성들이 앉아 있습니다. 분위기도 명랑하고 밝습니다. 예전에 제가 보던 그대로의 모습이 재현되는 겁니다.
한결 나아진 기분으로 방금, 카페로 들어간 여성을 찾아보니, 남성과 만나고 있습니다. 허허...그래.. 하면서 돌아섰습니다. 어차피 길거리 분위기나 사람들 기분을 맞춰 주려는 측면에서 움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인생, 즐겁고 유쾌하게 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카페를 나와서, 계단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길거리를 지나가는 여성들과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눈에 뜨일 만큼 대단한 외모와 몸매를 지닌 여성들이 나타납니다.
한 여성이 보입니다. 인상도 고결하고, 착해 보이며,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그런데 옆에는 외국인 남성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허허...과거에 늘 반복되어 온 일들입니다. 그런가 보다 하면서, 다시 발걸음을 돌려 걷는데, 또 한 명의 괜찮은 여성이 혼자 서 있습니다. 그래서, 분위기 좀 맞춰 주려고 슬쩍 옆에 섰습니다. 그랬더니, 순식간에 남성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같이 걸어 가 버립니다. 연타 3번입니다. 이건 이 일을 주도하는 존재들이 고의적, 의도적으로 조작한 일이라는 반증입니다. 일부러 그러는 것이죠. <엿이나 먹으라>는 겁니다.
갑자기 기분이 나빠집니다. 과거에 수도 없이 반복해 왔던, 더럽고 추한 <속임수><사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즉, 제가 마음에 들어서 따라갈 만한 여성은 <갖가지 교묘한 수법으로 접근조차 못하게 만들고, 사귈 수 없게 만드는 교활한 속임수를 쓰며, 제가 여성을 사귀고 결혼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방해했던 자들입니다. 그게 재현되고 있는 거죠> 그래 놓고는, 제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心靈的 존재가 되어서, 그 여성들 앞에 나타나, 섹스를 하고 온갖 잘못과 죄악을 저질렀다는 식으로 생매장하는 악마적 존재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바로 이건희 도당입니다>
지하철을 타러 가는데, 일단의 중년 여성들이 나타납니다. 이들이 하는 말이 이렇습니다. <에구. 이제 나이도 먹고 그 짓 하기 어울리지 않지...> 허허... 노골적인 조롱과 짓밟음입니다. 제가 이건희 도당(정체불명의 악마들)이 벌려 대는 악마적 행패와 교활한 속임수에 대해서 연일 있는 그대로, 적시하며, 사람들 앞에 공개하자, 보복을 하는 겁니다. 비난과 조롱, 짓밟기 말입니다. 이런 자들이 어떻게 <高次元的인 精神과 靈的 수준에 도달한 존재들이겠습니까? 이들은 명백하게 惡魔인 겁니다.>
그러더니, 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가는데, 앞 좌석에 앉은 젊은 녀석(알바나 끄나풀 들입니다)들이 이런 소리를 주절대며, 또 조롱하고 짓밟습니다. <그거 또라이야...또라이.,.. ㅎㅎ> 허허..무슨 의도로 이렇게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이 일을 배후에서 주도하고 있는 자들이 여전히 이건희 도당이며, 이들은 그 의식수준과 영적 수준이 천박하고 저급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적 존재, 어둠과 암흑의 세력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는 짓이나 언행, 태도, 그리고 그간 발생된 모든 일들이 이걸 증명합니다. 이들은 어둠의 세력이며, 암흑의 존재들입니다.
이런 저런 수법으로 저를 죽이려 했으나, 죽지 않고 버티자, 이번에는 정신병자를 만들려는 시도까지 강행하는 자들입니다. 무서운 邪念과 恐怖를 보내고 (텔레파시) 환각과 환영을 보게 만들며, 끔찍하고 역겨운 꿈과 이미지를 보고 느끼게 하는 수법으로, 저의 정신을 뒤흔들고, 미치게 만들려는 악랄한 시도가 연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것도 통하지 않자, 이번에는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밟아 대는 수법으로, 짓밟고 있는 겁니다. 이건희에게 있어서 저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인 겁니다>
방배 역에서 내려서 길을 걸으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 드리지만, 저는 <현실에서 살고 있는 현실적 존재, 즉 인간입니다> 제가 발을 딛고 서 있는 공간은 여기 현실이지, 다른 차원이나 다른 세계가 아닌 겁니다. 그런데도, 이 교활하고 영악한 마귀들은, 현재 저를 조롱하고 기만하고 짓밟고 있는 겁니다.
<현실세계에서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게 만들고,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즉 현실적으로는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는 극단적 빈곤과 고독, 외로움, 고립단절에 시달리게 만들며, 살 길이 없게 막는 겁니다> 그런 반면에, <현실이 아닌, 환상적 세계(심령적 세계 같습니다)에서는 모든 걸 다 가지라는 식으로 유혹합니다. 즉, 네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싶으면, 육체에서 나오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가질 수 있다는 식입니다. 마음껏 즐기고 삶을 향유하랍니다. 단 육체에서 나와야만 된답니다.> 그리고는 하루 24시간 내내, <지속적인 심령섹스를 가지게 만들고, 정신의 혼란과 혼미를 초래합니다. 몸은 모든 기운이 빠져 나간 듯 힘이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면서 말입니다>
여자를 쳐다 만 봐도, 자동적인 심령섹스가 이어집니다. 한마디로, 제 의지가 통하지를 않는 겁니다. 그냥 자동입니다. 하루종일 제 심령에너지, 생명 에너지를 개방시켜 놓고, 갖가지 혼란과 고통을 유발시킵니다. 목적은 제 의식을 몸에서 빼내는 것인데, 이게 좋은 목적일리가 없습니다. 현실에서 이들이 제게 하고 있는 언행과 태도, 그리고 일하는 방법을 보면, 답이 보이는 겁니다.
말 그대로, 현실이 아닌 영역, 즉 심령적 차원에서는 마음대로 여자와 놀아나고 즐기라는 식입니다. 저는 그걸 원치 않는데도 말입니다. <마음껏 즐기고 향유하랍니다> 그리고는 더 완벽하게 하고 싶으면, 몸에서 나오라고 강요합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얻을 수가 없게 만들면서 말입니다. 여기에 바로 이 일을 주도하는 존재들의 영악하기 이를 데 없는 속임수, 기만술이 있는 겁니다. 왜 현실에서는 그게 안 되고, 심령적 차원에서만 그게 된다는 얘기일까요? <이용해 먹으면서, 수 틀리면 죽이려는 의도에서인 겁니다> 저는 그렇게 밖에는 판단이 되지 않는 겁니다.
명백하게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려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 심령에너지, 생명에너지를 마구 오픈하여, 제 의식을 육체에서 잡아 빼려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나오면 모든 걸 다 가진답니다. 그러나 현실을 놓고 보면, 절대로 제게 좋은 의도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건 아마도 저만 아는 현실일 겁니다. 대중들이 모르게 만들면서, 저에게만, 이런 이중고를 주고, 온갖 해코지와 행패를 가하고 있는 겁니다.
<이젠 나이 먹어서, 그런 거 하기엔 모양이 안 좋지..>라는 조롱도, 따지고 보면, 이건희가 저보고 <육체에서 나와서, 다른 육체로 편입하라>고 강요하는 것을 뒷받침하는 악마적 논리의 연장선상인 겁니다. 나이 먹고 늙은 놈이 창피하지도 않느냐는 식인 거죠. 그래서 내가 너를 네 나이 먹은 육체에서 나와서, 더 젊고 아름다운 육체로 들어가게 해 주겠으니, 나오라는 식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목적일까요? 좋게 보기에는 현실에서 제가 겪고 있는 그 모든 사건과 사고, 경험과 사례들이 <좋은 목적이 아니다>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닌 겁니다>
저보고 <하늘나라에서 즐기랍니다> 이 말의 의미는 <죽이겠다>는 것에 다름이 아닌 겁니다. 그리고 제 육체를 탈취하려는 음모와 흉계도 같이 작동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겁니다. 좀 전에 벌어진 노골적인 조롱과 비난, 밟아 대기 수법을 보십시오. 저로서는 이 존재들에게, 계속 해서, 저를 결혼시켜 주기 위한 이런 가식적 기만적 행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분명하게 잘라서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들에게 부탁하고, 이들에게 요구하여,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 맘대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 저에게는 마치 <네가 원해서 이렇게 해 준다>는 식으로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 붓고 있는 겁니다. <나이 먹고 늙은 놈이 하기에는...> 도대체 이런 말을 왜 하는 걸까요? 저는 분명히 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자신들 맘대로 강행하면서, 저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이 존재들이 후안무치하고 비양심적이며, 악마같은 품성을 지닌 존재들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겁니다. 이들은 수치를 모르는 존재들 같습니다. 저는 몇 번에 걸쳐서 계속 주장했습니다. <더 이상 이런 일에 연루되고 싶지 않으며, 예전처럼 정상적 인간으로 돌아가서, 가족과 함께 조그마한 행복에 만족하며 살겠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자신들 맘대로 강행합니다. 매일 같이 말입니다. 그래 놓고는 저에게 나이를 운운하고 조롱하고 비웃는 겁니다. 또라이를 운운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돌아가려면, 우선 제 몸과 정신이 정상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 상태는, 정상이 아닌 겁니다. 그러므로 먼저, 제게 걸고 있는 저주와 심령고문, 공격이 중단되고, 두 개의 에너지로 나눠져 있는 제가 하나로 통합되어, 정상적인 인간으로 돌아가게 해 줘야 하는 겁니다. 그런 후, 얼마간의 금전적 보상을 해 주고, 가족을 찾아갈 수 있게 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조치는 전혀 없는 상태에서, 매일 같이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겁니다. 게다가, 노골적인 조롱과 비웃음까지 수시로 일어납니다. 무서운 공포와 두려움, 환각과 환상, 이미지를 마구 보내며, 정신병자를 만들려고 합니다.
제가 나름대로 생각하여, 좋게 생각해 보려고 해도, 방금 전 강남 거리에서 당한 것처럼, 부정적이고 적대적인 고단수의 조롱과 비웃음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걸 어떻게 좋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이건희의 노회한 속임수, 기만술이며, 저를 어떻게 해서든 제거하려는 음모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는 상황인 겁니다. 그대들은 저의 이러한 생각에 동의하십니까? 저는 저의 이런 생각과 판단이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을 기초로 한 것으로, 지극히 상식적이며, 논리적인 판단과 사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틀렸습니까?
거짓연애
할 수 없이, 피시 방을 나와서, 근처 교보문고를 찾았습니다. 물론 가는 곳마다,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동반되어 나옵니다. 적당한 책을 읽으며, 의식을 수습하면서, 제가 자동 발생되는 <저주스러운 心靈體들을 계속 지워 나갔습니다> 제게 발생되고 있는 이 저주스러운 현상으로 말미암아, 갖가지 <고통과 혼란이 초래되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러 있는 겁니다> 이건 <악마의 저주>로 보입니다.
한참동안 명상하며, 자동 발생되는 (저의 의지와 무관합니다) 心靈體들을 지우고 나니, 한결 마음이 상쾌하고 평온해 집니다. 그런데 와중에, 여중생 둘이 나타나서, 떠들며, 제 명상을 고의적으로 방해하게 만듭니다. 아마도, 제게 自動發生되고 있는 <心靈體>가 이 존재들에게는 <무언가의 목적과 음모를 위한 도구이자 미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자신들 마음대로, 제 心靈體를 다른 존재들에게 팔아 먹으며, 재미를 보게 해 주고, 뭔가 이득을 챙기고 있다는 의혹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의도적으로 <따라 들어가지 않고 저항하거나, 발생되는 心靈體를 지워 버리면, 화를 내면서 왜 전화를 안 받느냐는 식으로 삿대질까지 하는 겁니다>
책을 읽으며, 명상을 하고 난 후, 다시 외부로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엄청나게 많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나타납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외모와 몸매를 지닌 여성들도 많습니다. 한마디로, 명랑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입니다.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한 그런 좋은 분위기를 만듭니다. 그래서 길을 걸으면서, 기분이 한결 나아짐을 느낍니다.
한 여성이 나타나서 제 앞을 지나쳐 갑니다. 키도 크고 늘씬하고 매력적입니다. 길거리의 분위기에 동조하여, 흥겹게 놀아주며, 바보행세를 해 보자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처럼, 이 여성을 쫓아서, 이 여성이 들어가는 카페에 들어 갔습니다. 들어가니, 많은 여성들이 앉아 있습니다. 분위기도 명랑하고 밝습니다. 예전에 제가 보던 그대로의 모습이 재현되는 겁니다.
한결 나아진 기분으로 방금, 카페로 들어간 여성을 찾아보니, 남성과 만나고 있습니다. 허허...그래.. 하면서 돌아섰습니다. 어차피 길거리 분위기나 사람들 기분을 맞춰 주려는 측면에서 움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짧은 인생, 즐겁고 유쾌하게 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카페를 나와서, 계단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길거리를 지나가는 여성들과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눈에 뜨일 만큼 대단한 외모와 몸매를 지닌 여성들이 나타납니다.
한 여성이 보입니다. 인상도 고결하고, 착해 보이며, 아름다운 여성입니다. 그런데 옆에는 외국인 남성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허허...과거에 늘 반복되어 온 일들입니다. 그런가 보다 하면서, 다시 발걸음을 돌려 걷는데, 또 한 명의 괜찮은 여성이 혼자 서 있습니다. 그래서, 분위기 좀 맞춰 주려고 슬쩍 옆에 섰습니다. 그랬더니, 순식간에 남성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같이 걸어 가 버립니다. 연타 3번입니다. 이건 이 일을 주도하는 존재들이 고의적, 의도적으로 조작한 일이라는 반증입니다. 일부러 그러는 것이죠. <엿이나 먹으라>는 겁니다.
갑자기 기분이 나빠집니다. 과거에 수도 없이 반복해 왔던, 더럽고 추한 <속임수><사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즉, 제가 마음에 들어서 따라갈 만한 여성은 <갖가지 교묘한 수법으로 접근조차 못하게 만들고, 사귈 수 없게 만드는 교활한 속임수를 쓰며, 제가 여성을 사귀고 결혼하는 것을 근본적으로 방해했던 자들입니다. 그게 재현되고 있는 거죠> 그래 놓고는, 제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心靈的 존재가 되어서, 그 여성들 앞에 나타나, 섹스를 하고 온갖 잘못과 죄악을 저질렀다는 식으로 생매장하는 악마적 존재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바로 이건희 도당입니다>
지하철을 타러 가는데, 일단의 중년 여성들이 나타납니다. 이들이 하는 말이 이렇습니다. <에구. 이제 나이도 먹고 그 짓 하기 어울리지 않지...> 허허... 노골적인 조롱과 짓밟음입니다. 제가 이건희 도당(정체불명의 악마들)이 벌려 대는 악마적 행패와 교활한 속임수에 대해서 연일 있는 그대로, 적시하며, 사람들 앞에 공개하자, 보복을 하는 겁니다. 비난과 조롱, 짓밟기 말입니다. 이런 자들이 어떻게 <高次元的인 精神과 靈的 수준에 도달한 존재들이겠습니까? 이들은 명백하게 惡魔인 겁니다.>
그러더니, 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가는데, 앞 좌석에 앉은 젊은 녀석(알바나 끄나풀 들입니다)들이 이런 소리를 주절대며, 또 조롱하고 짓밟습니다. <그거 또라이야...또라이.,.. ㅎㅎ> 허허..무슨 의도로 이렇게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이 일을 배후에서 주도하고 있는 자들이 여전히 이건희 도당이며, 이들은 그 의식수준과 영적 수준이 천박하고 저급하기 이를 데 없는 악마적 존재, 어둠과 암흑의 세력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는 짓이나 언행, 태도, 그리고 그간 발생된 모든 일들이 이걸 증명합니다. 이들은 어둠의 세력이며, 암흑의 존재들입니다.
이런 저런 수법으로 저를 죽이려 했으나, 죽지 않고 버티자, 이번에는 정신병자를 만들려는 시도까지 강행하는 자들입니다. 무서운 邪念과 恐怖를 보내고 (텔레파시) 환각과 환영을 보게 만들며, 끔찍하고 역겨운 꿈과 이미지를 보고 느끼게 하는 수법으로, 저의 정신을 뒤흔들고, 미치게 만들려는 악랄한 시도가 연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것도 통하지 않자, 이번에는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밟아 대는 수법으로, 짓밟고 있는 겁니다. 이건희에게 있어서 저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인 겁니다>
방배 역에서 내려서 길을 걸으며, 생각해 보았습니다. 반복해서 말씀 드리지만, 저는 <현실에서 살고 있는 현실적 존재, 즉 인간입니다> 제가 발을 딛고 서 있는 공간은 여기 현실이지, 다른 차원이나 다른 세계가 아닌 겁니다. 그런데도, 이 교활하고 영악한 마귀들은, 현재 저를 조롱하고 기만하고 짓밟고 있는 겁니다.
<현실세계에서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게 만들고,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즉 현실적으로는 <도저히 빠져 나올 수 없는 극단적 빈곤과 고독, 외로움, 고립단절에 시달리게 만들며, 살 길이 없게 막는 겁니다> 그런 반면에, <현실이 아닌, 환상적 세계(심령적 세계 같습니다)에서는 모든 걸 다 가지라는 식으로 유혹합니다. 즉, 네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싶으면, 육체에서 나오라는 겁니다. 그러면 다 가질 수 있다는 식입니다. 마음껏 즐기고 삶을 향유하랍니다. 단 육체에서 나와야만 된답니다.> 그리고는 하루 24시간 내내, <지속적인 심령섹스를 가지게 만들고, 정신의 혼란과 혼미를 초래합니다. 몸은 모든 기운이 빠져 나간 듯 힘이 없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면서 말입니다>
여자를 쳐다 만 봐도, 자동적인 심령섹스가 이어집니다. 한마디로, 제 의지가 통하지를 않는 겁니다. 그냥 자동입니다. 하루종일 제 심령에너지, 생명 에너지를 개방시켜 놓고, 갖가지 혼란과 고통을 유발시킵니다. 목적은 제 의식을 몸에서 빼내는 것인데, 이게 좋은 목적일리가 없습니다. 현실에서 이들이 제게 하고 있는 언행과 태도, 그리고 일하는 방법을 보면, 답이 보이는 겁니다.
말 그대로, 현실이 아닌 영역, 즉 심령적 차원에서는 마음대로 여자와 놀아나고 즐기라는 식입니다. 저는 그걸 원치 않는데도 말입니다. <마음껏 즐기고 향유하랍니다> 그리고는 더 완벽하게 하고 싶으면, 몸에서 나오라고 강요합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아무 것도 얻을 수가 없게 만들면서 말입니다. 여기에 바로 이 일을 주도하는 존재들의 영악하기 이를 데 없는 속임수, 기만술이 있는 겁니다. 왜 현실에서는 그게 안 되고, 심령적 차원에서만 그게 된다는 얘기일까요? <이용해 먹으면서, 수 틀리면 죽이려는 의도에서인 겁니다> 저는 그렇게 밖에는 판단이 되지 않는 겁니다.
명백하게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려는 악독하기 이를 데 없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 심령에너지, 생명에너지를 마구 오픈하여, 제 의식을 육체에서 잡아 빼려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나오면 모든 걸 다 가진답니다. 그러나 현실을 놓고 보면, 절대로 제게 좋은 의도로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판단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건 아마도 저만 아는 현실일 겁니다. 대중들이 모르게 만들면서, 저에게만, 이런 이중고를 주고, 온갖 해코지와 행패를 가하고 있는 겁니다.
<이젠 나이 먹어서, 그런 거 하기엔 모양이 안 좋지..>라는 조롱도, 따지고 보면, 이건희가 저보고 <육체에서 나와서, 다른 육체로 편입하라>고 강요하는 것을 뒷받침하는 악마적 논리의 연장선상인 겁니다. 나이 먹고 늙은 놈이 창피하지도 않느냐는 식인 거죠. 그래서 내가 너를 네 나이 먹은 육체에서 나와서, 더 젊고 아름다운 육체로 들어가게 해 주겠으니, 나오라는 식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목적일까요? 좋게 보기에는 현실에서 제가 겪고 있는 그 모든 사건과 사고, 경험과 사례들이 <좋은 목적이 아니다>라는 것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닌 겁니다>
저보고 <하늘나라에서 즐기랍니다> 이 말의 의미는 <죽이겠다>는 것에 다름이 아닌 겁니다. 그리고 제 육체를 탈취하려는 음모와 흉계도 같이 작동하고 있다고 보여지는 겁니다. 좀 전에 벌어진 노골적인 조롱과 비난, 밟아 대기 수법을 보십시오. 저로서는 이 존재들에게, 계속 해서, 저를 결혼시켜 주기 위한 이런 가식적 기만적 행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분명하게 잘라서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들에게 부탁하고, 이들에게 요구하여,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 맘대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와중에 저에게는 마치 <네가 원해서 이렇게 해 준다>는 식으로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 붓고 있는 겁니다. <나이 먹고 늙은 놈이 하기에는...> 도대체 이런 말을 왜 하는 걸까요? 저는 분명히 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자신들 맘대로 강행하면서, 저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이 존재들이 후안무치하고 비양심적이며, 악마같은 품성을 지닌 존재들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겁니다. 이들은 수치를 모르는 존재들 같습니다. 저는 몇 번에 걸쳐서 계속 주장했습니다. <더 이상 이런 일에 연루되고 싶지 않으며, 예전처럼 정상적 인간으로 돌아가서, 가족과 함께 조그마한 행복에 만족하며 살겠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자신들 맘대로 강행합니다. 매일 같이 말입니다. 그래 놓고는 저에게 나이를 운운하고 조롱하고 비웃는 겁니다. 또라이를 운운합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돌아가려면, 우선 제 몸과 정신이 정상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 상태는, 정상이 아닌 겁니다. 그러므로 먼저, 제게 걸고 있는 저주와 심령고문, 공격이 중단되고, 두 개의 에너지로 나눠져 있는 제가 하나로 통합되어, 정상적인 인간으로 돌아가게 해 줘야 하는 겁니다. 그런 후, 얼마간의 금전적 보상을 해 주고, 가족을 찾아갈 수 있게 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조치는 전혀 없는 상태에서, 매일 같이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겁니다. 게다가, 노골적인 조롱과 비웃음까지 수시로 일어납니다. 무서운 공포와 두려움, 환각과 환상, 이미지를 마구 보내며, 정신병자를 만들려고 합니다.
제가 나름대로 생각하여, 좋게 생각해 보려고 해도, 방금 전 강남 거리에서 당한 것처럼, 부정적이고 적대적인 고단수의 조롱과 비웃음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이걸 어떻게 좋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이건희의 노회한 속임수, 기만술이며, 저를 어떻게 해서든 제거하려는 음모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는 상황인 겁니다. 그대들은 저의 이러한 생각에 동의하십니까? 저는 저의 이런 생각과 판단이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을 기초로 한 것으로, 지극히 상식적이며, 논리적인 판단과 사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 틀렸습니까?
2009년 5월 7일 목요일 오후 9시 5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