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 인맥이 중요!!

그렇지200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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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움직이자. 인맥을 넓히자.


어떤 조직이건 그 조직이 크건 작건간에 새로운 사람이 그 조직으로 들어오면 기존 조직원들은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습니다.

 

모두 신입라는 것을 알기에 친하게 말도 건네며, 이런 저런 것을 물어보고 챙겨주려고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기회는 신입이라는 딱지가 떨어지는 동시에 사라지기에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신입사원들에게는 무리한 요구가 될 수 있겠지만 조직에 처음 들어간 때 즉, 신입시절인 때가 

가장 많은 사람들과 사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입니다.

 

즉, 신입사원을 위한 환영회라든지, 또는 얼굴 익히기 위한 여러 모임이 열리고, 이러한 낮선 모임에

참석할 때 모두가 신입사원이라며 반기게 됩니다.

 

이러한 신입사원의 시절이 지나면 대부분 그러하듯이 모든 사람을 만나는 것은 어렵고,

좀 더 세분화된 부처 속에서 그 조직원인 동료와 상사를 만나는 것으로 인맥이 국한됩니다.

 

따라서 신입사원의 신분에서만 스스럼없이 자신이 지금 속한 조직의 범위를 넘어서 더 많은

조직원을 만날 수 있고, 또 그 만남은 너무도 자연스럽고 설혹 잘모른다고 하여도 용서가 되면서

모두 반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이 지나면 신입으로서의 신선한 매력은 사라지고 단순히 그 조직원의 한사람으로서 

자신이 속한 조직의 사람들이나 업무상 관련이 있거나 혹은 개인적으로 친한 몇몇 사람만 만나게 됩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신입때는 자신의 활동 범위를 충분히 넓혀 많은 사람을 알아 놓고, 친하게

지낸다면, 앞으로 매우 큰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즉, 신입 사원이라면 저녁시간에 친구들이나 가족, 클럽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주말이냐

휴일로 미루고, 평일의 저녁 시간은 자신의 부서 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의 사람들을 만나는 데

모두 쏫아부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누구보다 빠르게 자신의 조직이 어떻게 움직이며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 지 파악할

수도 있고, 나아가 그 조직에서의 힘관계까지 깨닫고 이를 통하여 업무능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