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넘 힘든 여자가 하소연 합니다

힘든유부200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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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것이 너무 힘이 듭니다. 제나이 이제 서른둘~~결혼 10년차 아들 셋  누구나 보면, 전원주택두 가지구 있습니다. 너무 예쁜집입니다. 열심히만 살면,  살아질줄 알았습니다. 저희신랑은 섬유회사를 다니는데. 요즘, 넘, 경기가 안좋아...너무 힘들어 합니다..저역시 회사를 다니지만, 경기를 많이타는 업종이라 그런지 넘 힘드네요. 저희신랑  벌써 올해만, 세번 옮겨다녔지만, 지금 또 다른곳으로 옮겨야 한다네요.

한숨만, 푹푹.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저에게 남은건 이집뿐입니다. 님들중 별장 용도나, 여유있으신분들은 연락좀 주세요. 힘이 되구 싶습니다. 한숨만 쉬는 남편을 볼때마다, 전 어떡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저에게 급박합니다. 요즘은 살 생각도 별로 없네요. 자신이초라합니다.....참고로 저희집은 110평에 38평 방3개 화장실2 정말, 후회는 안하실꺼에요....저에겐 마지막 희망입니다......

전번은 011-9928-324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