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 23살 사내 아이 입니다. 난폭운전 같은거 잘안합니다. 벨트 꼬박 매고. 네비게이션 없어서 심여 사진이라도 찍힐까바 정규 속도 꼬박꼬박 지켜 가면서 운전 합니다. 근데 좀 이상한게 유독히 제 자동차만 세우는건 왜그런지 궁금합니다 한번은 아침출근길에 벨트매고 신호 대기하고 있는데 사거리에서 갑자기 뒤에 경찰차가 붙는겁니다. 사거리에 경찰차도 신호 받고 있는거니 별신경 안썻지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갑자기 순경 한분이 내리더니 하시는 말씀 "수고하십니다. OOO 맞으시죠" -> 네 제가 OOO 인데요 " 면허증좀 제시해주십시요" ->네? 왜요???? "자동차에 불법 부착물 달고 계셔서요 면허증좀 제시해 주십시요" 가만 생각해 보니..제차는 순정 그상태인데... 뒤에 번호판에 유럽형 번호판 이라고 해서 스티커 붙히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그거 붙힌게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딱지 한장 땟습니다 이사건 이후에 싹다 땟습니다. 이건 별거 아니죠... 정확히 3일뒤 3일뒤 3일뒤 80도로에서 65-70km 사이로 달리고 있던 도중 또 경찰차가 뒤에 오더니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또 다시 다가오는 경찰관 이번엔 다른 경찰이더군요 "ooo 씨 맞으시죠?" -> 네 제가 ooo 인데요.... "수고하십니다 면허증좀 제시해 주세요" -> 면허증요? 왜요? "ooo님께서는 차에 불법 튜닝을 하셧네요" -> 뭔 튜닝이요. 제차는 휠빼고는 거의 순정 상태인데요 " 램프가 hid 네요 적당히 봐도 8300k 밝기는 넘는걸로 보입니다" ->이보세요 hid가 아니고 할로겐 램프 입니다 잘 한번 확인해 보세요 "본넷좀 열어 주시겠습니까?" (본넷을 열고 다마를 빼서 확인하고 10분뒤....) "실례가 많았습니다.5월달은 hid 램프 집중 단속 기간이라 그럼 수고하십시요" 속으로 정말..온갖 욕설 #ㅃ$^ㅃ#$ㅃ#$&^ 다했습니다.... 또 1일뒤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번엔 여자친구랑 놀러가는 도중에 차끌고 집에서 나온지 18분만에 경찰차가 뒤에 붙는겁니다 또 신호 대기 하는데...... 속으로 ㄷㄷ 했습니다 이번엔 뭔 꼬투리를 잡을까 하구요 하지만 걸릴것도 없던 저는 내심 안심했지요^^ 신호 바뀌자 마자 또 시작되는 공포의 메세지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슬슬 빡이돈 저는 경찰이랑 싸울 목적으로 마음을 준비 했지요) "수고하십니다 ooo씨 맞으시죠" -> 아니 장난하십니까 지금. 무슨 하루 걸러 차를 맨날 세웁니까 번호판 튜닝부터 시작해서 hid 램프니 뭐니 해서 사람 출근도 못하고 놀러가지도 못하게 이게 지금 뭐하는짓입니까 경찰이면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번엔 또 뭐가지고 꼬투리 잡으실려고요. "ooo씨 지금 면허정지 기간 중이십니다" -> 도대체 무슨소리 합니까. 음주운전도 안하고 벨트 꼬박 매고 다니는 사람한테 면허 정지라니요 무슨소리 하는 겁니까. "확인 해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갑자기 경찰서에 전화를 거는 경찰관) "예 수고하십니다.조회좀 부탁드립니다 여기 4038 차주분 면허 정지 신데 무슨사유로 면허 정지입니까~ 아. 네네~네~수고하십시요" "ooo씨 전에 안전벨트 안매셔서 과태료 청구 되신적 있으시죠 아직까지도 수납이 안되어서 벌점이 초과되서 현재 정지 상태 이십니다" (그때 스처가는생각 정말 x됐구나 ㅠㅠㅠㅠㅠ 하는 찰라에) "ooo씨 하지만 관할 서에서 우편물을 발송했는데 그 우편물이 반송이 되어서 차주분께서 통보를 못받으셧으니 얼른 경찰서 가서 내세요 그럼 수고하십시요" ->아..네...... 죽다 살아 남기는 했지만 무슨 표적 수사도 아니고 제차만 보면 그리들 세워 대십니까........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한두번도 아니고...정말 짜증납니다...... by 4038
원본지킴이
난폭운전 같은거 잘안합니다.
벨트 꼬박 매고. 네비게이션 없어서 심여 사진이라도 찍힐까바
정규 속도 꼬박꼬박 지켜 가면서 운전 합니다.
근데 좀 이상한게 유독히 제 자동차만 세우는건 왜그런지 궁금합니다
한번은 아침출근길에 벨트매고 신호 대기하고 있는데 사거리에서
갑자기 뒤에 경찰차가 붙는겁니다. 사거리에 경찰차도 신호 받고 있는거니
별신경 안썻지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갑자기 순경 한분이 내리더니 하시는 말씀
"수고하십니다. OOO 맞으시죠"
-> 네 제가 OOO 인데요
" 면허증좀 제시해주십시요"
->네? 왜요????
"자동차에 불법 부착물 달고 계셔서요 면허증좀 제시해 주십시요"
가만 생각해 보니..제차는 순정 그상태인데... 뒤에 번호판에
유럽형 번호판 이라고 해서 스티커 붙히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그거 붙힌게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딱지 한장 땟습니다
이사건 이후에 싹다 땟습니다. 이건 별거 아니죠...
정확히 3일뒤 3일뒤 3일뒤
80도로에서 65-70km 사이로 달리고 있던 도중 또 경찰차가 뒤에 오더니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또 다시 다가오는 경찰관 이번엔 다른 경찰이더군요
"ooo 씨 맞으시죠?"
-> 네 제가 ooo 인데요....
"수고하십니다 면허증좀 제시해 주세요"
-> 면허증요? 왜요?
"ooo님께서는 차에 불법 튜닝을 하셧네요"
-> 뭔 튜닝이요. 제차는 휠빼고는 거의 순정 상태인데요
" 램프가 hid 네요 적당히 봐도 8300k 밝기는 넘는걸로 보입니다"
->이보세요 hid가 아니고 할로겐 램프 입니다 잘 한번 확인해 보세요
"본넷좀 열어 주시겠습니까?"
(본넷을 열고 다마를 빼서 확인하고 10분뒤....)
"실례가 많았습니다.5월달은 hid 램프 집중 단속 기간이라 그럼 수고하십시요"
속으로 정말..온갖 욕설 #ㅃ$^ㅃ#$ㅃ#$&^ 다했습니다....
또 1일뒤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번엔 여자친구랑 놀러가는 도중에 차끌고 집에서 나온지 18분만에
경찰차가 뒤에 붙는겁니다 또 신호 대기 하는데......
속으로 ㄷㄷ 했습니다 이번엔 뭔 꼬투리를 잡을까 하구요
하지만 걸릴것도 없던 저는 내심 안심했지요^^
신호 바뀌자 마자 또 시작되는 공포의 메세지
"췩췩 (무전기) 4038 4038 차 갓길로 빼세요"
(슬슬 빡이돈 저는 경찰이랑 싸울 목적으로 마음을 준비 했지요)
"수고하십니다 ooo씨 맞으시죠"
-> 아니 장난하십니까 지금. 무슨 하루 걸러 차를 맨날 세웁니까
번호판 튜닝부터 시작해서 hid 램프니 뭐니 해서 사람 출근도 못하고
놀러가지도 못하게 이게 지금 뭐하는짓입니까 경찰이면 이래도 되는겁니까
이번엔 또 뭐가지고 꼬투리 잡으실려고요.
"ooo씨 지금 면허정지 기간 중이십니다"
-> 도대체 무슨소리 합니까. 음주운전도 안하고 벨트 꼬박 매고 다니는
사람한테 면허 정지라니요 무슨소리 하는 겁니까.
"확인 해드리겠습니다 잠시만요"
(갑자기 경찰서에 전화를 거는 경찰관)
"예 수고하십니다.조회좀 부탁드립니다 여기 4038 차주분 면허 정지 신데
무슨사유로 면허 정지입니까~ 아. 네네~네~수고하십시요"
"ooo씨 전에 안전벨트 안매셔서 과태료 청구 되신적 있으시죠
아직까지도 수납이 안되어서 벌점이 초과되서 현재 정지 상태 이십니다"
(그때 스처가는생각 정말 x됐구나 ㅠㅠㅠㅠㅠ 하는 찰라에)
"ooo씨 하지만 관할 서에서 우편물을 발송했는데 그 우편물이 반송이 되어서
차주분께서 통보를 못받으셧으니 얼른 경찰서 가서 내세요 그럼 수고하십시요"
->아..네......
죽다 살아 남기는 했지만 무슨 표적 수사도 아니고
제차만 보면 그리들 세워 대십니까........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한두번도 아니고...정말 짜증납니다......
by 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