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처럼 남친이 양다리인데 다 알고 있다 말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가슴앓이 하면서 남친을 만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너 양다리잖아 말한 순간에 헤어지게 될까봐 혹시 저처럼 바보같은 세월 보내고 계신 분이 계신지... 어떻게 하루하루 살고 계시는지요...
혹시 저같은 사람 있나요?? 얘기해요...
혹시 저처럼 남친이 양다리인데
다 알고 있다 말하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가슴앓이 하면서
남친을 만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너 양다리잖아 말한 순간에 헤어지게 될까봐
혹시 저처럼 바보같은 세월 보내고 계신 분이 계신지...
어떻게 하루하루 살고 계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