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산점이 억울한 여자들에게도 기회를 줘야...!!!

아기공룡둘째2009.05.08
조회287

하도 공무원 준비하면서 찌질거리는 여성분이 국가에서 많으니 군가산점이 억울한 여자들

 

에게도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한다..항상 일손이 모자라는 농촌!!!같은 시골오지에 처밖아

 

두고 2년정도 처밖아두고 하루에 10시간씩 논일하고 밭일하고 .. 밥은 군대수준으로

 

한끼에 1200원짜리 수준으로 맥여주고 빨래도 지알아서 하라하고.. 잠자는것도 군대처럼

 

1인치 넘칫한 공간에서 껴서 자게 하고..코딱지만한방에 여자들 6명정도 밀어넣어서 재우

 

고 .. 그렇게 여자들 강제로 1년 6개월 자원봉사시키고 나서 남자들처럼 공무원가산점을

 

줘야한다...톡톡에 누구말처럼 '군인들 훈련받고 작업받고 남는시간에 짬짬히 공부하고 자

 

기개발하라는데' 하루 10시간 논일하고 밭일하고 자원봉사하고 짬짬히 남는

 

시간동안 공부를 하던지 말던지해서 판검사가 되건 머가 되건 얼마나 성공하는지는 두고

 

볼노릇이고 원..근데 설상 이런제도가 도입된다고 해도 너그 여자들이퍽도 가서 군가산점

 

받으려고 2년동안 자원봉사하긋다..왜 잊혀질때쯤되면 남자들이

 

월급 한푼 안받고 2년동안 썩은인생 사는거 고맙게나 생각하지 왜 태클을 거니......

 

정말 뇌가 없는 여자들 참 많다.. 봉급안주고 회사에서 1시간만 일 더시켜더 불평불만이

 

산을 매우면서 ... 고작 월8만원 받으면서 2년동안 자원봉사하는 군인의 수고는 왜 니들의

 

뒷다마감밖에 안되는거니 ?? 생각좀 하고 살자 

 

너그들이 허구헌날 군대이야기 하고 국방의 의무 어쩌구 저쩌구 거론하는 남자들 무시하

 

고 고작 군대 2년 다녀와서 억울하다고 찌질거리는 찌질이 취급하고 그러는데..

 

이 머리빈여자분들아 너그들이 그 찌질하다고 하다고 불평불만인 남자들이 막상 전쟁나

 

고 무슨일있으면 너 대신 죽어줄수도 있는 사람들이라는거 알고나 불만인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