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산에 올랐다 두시간정도 산행했는데 신발 밑창이 떨어졌다 난감했다. 더이상 산행 못하고 절름 거리며 하산했다. 덕분에 동료들도 중단하고 같이 하산해야만 했다. 원망스런 눈치보느라 혼났다. 요즘 몇만원짜리 이름없는 등산화도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트렉스타 홈페이지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회사의 답글이 아래와같이 올라와있다.
"등산화의 중창에 사용되는 폴리우레탄 부분에 부식현상이 온것 같습니다. 이 소재는 트렉스타 뿐만아니라 등산화 업계쪽으로는 모든 업체가 사용하는 소재로서 가볍고 쿠션감을 향상시켜 하체 관절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지만, 많은 시간이 경과할 경우 실 사용이 적더라도 사진에서 처럼 가수분해(일종의 부식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부의 창을 제거하고 새 창으로 교체하는 창갈이 작업으로 수선이 가능합니다. 품질 보증 기간인 1년이 지난 제품이라면 30,000원의 수선비용이 소요됩니다. A/S접수의 자세한 내용은 'AS접수안내'를 참조하여 주십시요
홈페이지 피해보상규정에 접착불량, 자재불량은 무상수리 교환되는걸로 되어있다 밑창이 산행중 떨어진다는것은 접착불량이던지 자재불량이던지 둘중 하나일건데소재가 부식되었어 책임이 없다는말은 이해가 안간다. 빨리 부식되는 소재를 사용한 회사의 책임이지(자재불량) 내가 빨리 부식시킬려고어떻게 한건 아니지않는가 같은메이커의 신발이 현재4켤레나 있고 이전에도 많이 신어 왔지만
-난 산행처음부터 선배들의 영향으로 이메이커만 사용했음-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다른멀쩡한 신들에 비해 나쁜 소재를 사용했던지 접착 불량 이였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다. 바닦이 다닳아 미끄러워서 밑창교환 수리한 신들도 이런 경우는 없던데 ..... 내 생각에는 회사에 책임이므로 무상수리나 교환해 주어야 된다는 생각 이다.
황당한 트렉스타 등산화
며칠전 산에 올랐다 두시간정도 산행했는데 신발 밑창이 떨어졌다
난감했다. 더이상 산행 못하고 절름 거리며 하산했다.
덕분에 동료들도 중단하고 같이 하산해야만 했다.
원망스런 눈치보느라 혼났다.
요즘 몇만원짜리 이름없는 등산화도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트렉스타 홈페이지에 사진과 글을 올렸다.
회사의 답글이 아래와같이 올라와있다.
"등산화의 중창에 사용되는 폴리우레탄 부분에 부식현상이 온것 같습니다. 이 소재는 트렉스타 뿐만아니라 등산화 업계쪽으로는 모든 업체가 사용하는 소재로서 가볍고 쿠션감을 향상시켜 하체 관절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지만, 많은 시간이 경과할 경우 실 사용이 적더라도 사진에서 처럼 가수분해(일종의 부식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부의 창을 제거하고 새 창으로 교체하는 창갈이 작업으로 수선이 가능합니다. 품질 보증 기간인 1년이 지난 제품이라면 30,000원의 수선비용이 소요됩니다. A/S접수의 자세한 내용은 'AS접수안내'를 참조하여 주십시요
홈페이지 피해보상규정에 접착불량, 자재불량은 무상수리 교환되는걸로 되어있다
밑창이 산행중 떨어진다는것은 접착불량이던지 자재불량이던지
둘중 하나일건데소재가 부식되었어 책임이 없다는말은 이해가 안간다.
빨리 부식되는 소재를 사용한 회사의 책임이지(자재불량)
내가 빨리 부식시킬려고어떻게 한건 아니지않는가
같은메이커의 신발이 현재4켤레나 있고 이전에도 많이 신어 왔지만
-난 산행처음부터 선배들의 영향으로 이메이커만 사용했음-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다른멀쩡한 신들에 비해 나쁜 소재를 사용했던지
접착 불량 이였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는다.
바닦이 다닳아 미끄러워서 밑창교환 수리한 신들도 이런 경우는 없던데 .....
내 생각에는 회사에 책임이므로 무상수리나 교환해 주어야 된다는 생각 이다.
그리고 홈페이지 고객의소리난에는 내가 쓴글외는 읽을수가 없다.
당당하다면 고객의소리들을 왜 회사하고 글쓴이만 보이게 숨기나?
이제는 너는 짖어라하고 답변도 없다.
이렇게 무성의한 회사에 대해 분노 하는바이다.
긴글 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