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뽀 조폭과도 같은 Jㅇ일보, Dㅇ일보 횡포.

may2009.05.08
조회13,156

몇 개월전, 아파트 단지에서 갑자기 붙잡는 Jㅇ일보의 사람으로 인해 신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ㅁㅌ 상품권을 다섯장 주시며 아주아주 친절하게 6개월간 무료로 보시고 그담부터에 대금을 지불하면 된다면서 말씀하시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보다가 이유가 생겨 안보게되면 구독해지해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래도 상관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Jㅇ일보를 몇달간 보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부터 신문 사이즈가 작아지더군요.생활하다보면 다 본 신문지는 이곳저곳에...이것저것에...
쓸때가 많은데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불편하드라고요.그래서 전화를 걸어 구독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짜고짜 짜증내면서 1년이 안되었으니 받은 상품권과 그동안 본 비용을 다 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제가 아니 그런법이 어딨냐고 했더니...
막 화를내고 짜증내면서 무슨 조폭 같이 윽박지르고 협박조로 말하드라고요.
안되겠다 싶어서 본사랑 말하겠다고 하고 전화끊고 Jㅇ 일보 고객센터 상담원과 통화했는데 구독해지 처리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다시 전화가 오더니 지점 통화했다면서 고객님의 심정은 알겠으나 지점,지사에서 본사측에 무슨 소송을 해올수도있다고 하면서
해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안해주더군요. 그러면서 상품권을 받은건 받은거 자체가 1년 약정 계약을 한거라고 하드라고요.
아니..약정이나 계약에 대해 설명 들은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무조건 그렇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그럼 계약당시에 약정에 대한 설명이나 문서라도 제대로 안내를 해주어야하는거 아니냐고요.
전화한번 딸랑와서 신문 잘 받아보시는지요~라고 한번 물어보길래 들온다고..하고 전화 끊은게 전부인데 이제와서 약정이라 다 물어줘야 해지가 가능하다니...
이런 법이 어딨습니까?
아 정말 화나고.....어이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담원님께 이런거 처리해줄때가 없느냐고 물어봤더니..Jㅇ일보 마케팅본부 전화 번호를 알려주시드라고요.
그래서 마케팅 본부의 매체마케팅 배달 매니저라는 정**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상황을 말하고 지점에서 구독해지를 안해준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분이 알겠다고 해결하고 연락 준다고 하시드라고요.
정말 믿고 있었습니다. ㅡㅡ;
근데 다음날이 되었는데 연락준다던 그분은 연락도 안오고 어김없이 신문은 도착했습니다.
제가 다시 전화를 했지요.. 근데 이분 회의중이라 하시고 자리없다 하시고....전화를 피하시는듯 합니다.
통화 안되더이다...
어쩔수없이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했지요.
다시 다 설명하고...그랬더니..지점과 해결해야 한다고...자기들이 낄 수가 없다고...수수방관 형태...
아놔...정말 실망스럽니다.
신문만 찍어다 팔면 땡이라는 그 태도...
지점과 싸우고 싶지 않다는 그런 식....지점이 고객보다 더 우선인 대답들...
정말 느꼈습니다!! Jㅇ일보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를....(빙산의 일각이겠지만...ㅡㅡ;)

더 어이없는건 Dㅇ일보도 마찬가지라는거...ㅠㅠ
전 Jㅇ일보 구독해지 후 Dㅇ 일보를 볼까나~하고 문의를 했드랬습니다.이유는 신문 사이즈가 크잖아요. ㅡㅡ;
신문 쓸때가 많아서... (물론 Jㅇ일보 해지되는줄 알았죠..본인이 안보겠다는데 이렇게 나올줄 모르고...)
Dㅇ 일보 문의시에 Jㅇ일보 보고있다고 말씀드리고 상담만 받았습니다.
근데 3개월 무료로 넣어줄테니 그동안 Jㅇ 일보를 해지하면된다고 하드라고요.
전 첨부터 대금내는줄 알고 문의만 할려고 했다고 Jㅇ일보 해지후에 연락드리겠다고 했는데 막무가내로 일단 넣어주겠다고 했습니다.
3개월 무료니까 신경쓰지말라면서...
그러다 Jㅇ일보 일때문에 머리아프고해서 Dㅇ 일보에 전화했습니다.
상황말씀 드리고 아무래도 못 보겠다고.. Jㅇ일보 해결되면 그때 다시 신청하든지 하겠다고 했더니...
이건 Jㅇ일보 보다 더 심하게 막대하면서 본지 8일밖에 안될걸 한달치를 내라는거예요 ㅠㅠ
한달치 15000원이라고 하면서..그거 내면 해지해주겠다고...자기는 공정위나 법적으로 걸릴께 없다고 오히려 Jㅇ일보보다 더 소리지르며 저를 무슨 죄인 취급하듯이 막 고래고래..ㅠㅠ
아...결국은 Dㅇ일보도 고객센터와 본사도 통화했지만...결론은 마찬가지죠...
Dㅇ일보는 정말 안그럴줄 알았는데...Jㅇ일보보다 더 심함! ㅠㅠ

소비자가 보호되는 우리나라는 없는건가봐요.
신문 지사나 지점들이 거의 조폭 수준이고... 본사들은 고객보다 지점,지사를 우선시하고...
억울하기도하고 어이없기도 하고...분합니다.

어이없긴 하지만...Dㅇ일보는 15000원 먹고 떨어지라고 줄까 하는 생각이...ㅠㅠ
Jㅇ일보신경 쓰는것도 머리아픈데..거대 신문사 둘을 상대하려니...저로선 너무너무 힘드네요.ㅠㅠ
아놔...정말 분해서....ㅠㅠ

어~찌~합~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