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결혼해서 결혼한지 지금한 두달 좀넘었어어요.. 결혼전부터 시아버님 같이 사시고 싶어서 전세집 얻어주시면서도 넘 못마땅해 하셨어요...나가살면 남된다고 같이 살아야 정도 쌓이고 그러지 그러다 애놓으면 누가봐줄주 아냐고 같이 안살면 안봐주신다는둥.. 정말...미치는줄 알았음다..지금 2두달쫌 넘었는데 매주 안온다고 난리시고 지난달엔 이래저래 일이있어서 한3주동안 안갔더니 첨엔 저한테 전화하셔서 니들 집 잊어먹겠다고 어찌된게 맨날 핑계대고 안올꺼냐고..이러시면서 막 화내시더니 전활 일방적으로 끊어버리시는거있죠... 어머님은 안그러시는데..아버님 유독히 오빠한데 넘 기대세요.. 장남인건 알지만..요즘 다 형제들이 둘아니면 하나라서 장남,장녀 아닌 사람이 어딨어요.....그래도다행인데 울오빠 제편이라도 들어주니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팔은 안으로 굽는다는말이 맛자아요...결혼하고 울집엔 둘이서 딱두번갔다왔는데 갈생각도 안하고 가잔소리도 안하고.. 그러면서 자기집엔 주말마다 가려하니 정말 서운해요...시아버님은 첨엔 전활 넘하셔서 정말 스트레스 짱이었음다...시아버님이 다정하시고 그러신분이면 통화를해서 할말이라도있는데...그런분도아니고 무뚝뚝한 말투로 몇마디 하는것이 고작인데......전화자주 하라고 하니 환장할꺼같아요..그렇다고 시집이랑 저희 사는곳이랑 멀리 떨어진곳도 아니고....차로 10분이면 가거든요...환장할꺼같아요...시아버님요..결혼 한지 2달된저희한데 애는 왜아직 안갔나고 하시면 머라 말합니까 2년도 아니구 두달인데... 정말..시아버님 비위 맞추기 정말 열라 짜증납니다....저흰 아직 아버님이랑 같이 살 생각이 없거든요...아버님 마음대로 집계약하시고 평수 넓은 아파트로 이사갈테니 이집내놓고 들어오라곻대뜸그러시질 않나..저희가 이집계약 끝나기전에 아파트 분양받아서 나갈껀데...10년이내에는 같이 살계획이 없거든요..오빠도 첨에 분명히 그렇게 말해놓구선...자긴 부모님 모시고 같이살라고 생각해서 청약부금 머 이런거 안했다고 하는소리 들으니 기가막히더라구요..환장합니다...오히혀 시어머님은 안그러신데..왜 그런지 모르겠어요..어버이날도 8일날 우리집가고 7일날 시댁가자고 오빠가 그러더라구요...속으론 좋았어요..글도 이날은 제대로 챙기는구나 싶었는데 지난주 일욜날 시댁갔다왔는데..아버님 7일날 왜오냐고 올려면 8일날오지..이러시는거있죠 넘 이기적이에요...아들갖은게 머 그리 대단한거라고..정말..울집 7일날가고 시댁에 8일날 와서 저녁같이 해먹으라고 그러시는거 잇죠..진짜 정뚝 떨어짐니다...결혼전에도 결혼문제로 오빠와 결혼 안할려고 했었거든요..그때도 시아버님 한마디때문에 가슴에 상처 많이 받아서 정말 처다보기도 싫거든요....어쩌면 좋을까요..시집이 이런거고 시아버님이 이렇게 저에게 스트레스 주실줄 알았음 정말 안햇을 껍니다...
결혼이란것이 이런것이었어요...ㅡㅡ''
2월달에 결혼해서 결혼한지 지금한 두달 좀넘었어어요..
결혼전부터 시아버님 같이 사시고 싶어서 전세집 얻어주시면서도
넘 못마땅해 하셨어요...나가살면 남된다고 같이 살아야 정도 쌓이고
그러지 그러다 애놓으면 누가봐줄주 아냐고 같이 안살면 안봐주신다는둥..
정말...미치는줄 알았음다..지금 2두달쫌 넘었는데 매주 안온다고 난리시고
지난달엔 이래저래 일이있어서 한3주동안 안갔더니 첨엔 저한테 전화하셔서
니들 집 잊어먹겠다고 어찌된게 맨날 핑계대고 안올꺼냐고..이러시면서
막 화내시더니 전활 일방적으로 끊어버리시는거있죠...
어머님은 안그러시는데..아버님 유독히 오빠한데 넘 기대세요..
장남인건 알지만..요즘 다 형제들이 둘아니면 하나라서 장남,장녀 아닌 사람이
어딨어요.....그래도다행인데 울오빠 제편이라도 들어주니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팔은 안으로 굽는다는말이 맛자아요...결혼하고 울집엔
둘이서 딱두번갔다왔는데 갈생각도 안하고 가잔소리도 안하고..
그러면서 자기집엔 주말마다 가려하니 정말 서운해요...시아버님은 첨엔 전활
넘하셔서 정말 스트레스 짱이었음다...시아버님이 다정하시고 그러신분이면
통화를해서 할말이라도있는데...그런분도아니고 무뚝뚝한 말투로 몇마디 하는것이
고작인데......전화자주 하라고 하니 환장할꺼같아요..그렇다고 시집이랑 저희 사는곳이랑
멀리 떨어진곳도 아니고....차로 10분이면 가거든요...환장할꺼같아요...시아버님요..결혼 한지 2달된저희한데 애는 왜아직 안갔나고 하시면 머라 말합니까 2년도 아니구 두달인데...
정말..시아버님 비위 맞추기 정말 열라 짜증납니다....저흰 아직 아버님이랑 같이
살 생각이 없거든요...아버님 마음대로 집계약하시고 평수 넓은 아파트로 이사갈테니
이집내놓고 들어오라곻대뜸그러시질 않나..저희가 이집계약 끝나기전에 아파트
분양받아서 나갈껀데...10년이내에는 같이 살계획이 없거든요..오빠도 첨에 분명히
그렇게 말해놓구선...자긴 부모님 모시고 같이살라고 생각해서 청약부금 머 이런거
안했다고 하는소리 들으니 기가막히더라구요..환장합니다...오히혀 시어머님은
안그러신데..왜 그런지 모르겠어요..어버이날도 8일날 우리집가고 7일날 시댁가자고
오빠가 그러더라구요...속으론 좋았어요..글도 이날은 제대로 챙기는구나 싶었는데
지난주 일욜날 시댁갔다왔는데..아버님 7일날 왜오냐고 올려면 8일날오지..이러시는거있죠
넘 이기적이에요...아들갖은게 머 그리 대단한거라고..정말..울집 7일날가고 시댁에 8일날
와서 저녁같이 해먹으라고 그러시는거 잇죠..진짜 정뚝 떨어짐니다...결혼전에도 결혼문제로
오빠와 결혼 안할려고 했었거든요..그때도 시아버님 한마디때문에 가슴에 상처 많이 받아서
정말 처다보기도 싫거든요....어쩌면 좋을까요..시집이 이런거고 시아버님이 이렇게 저에게
스트레스 주실줄 알았음 정말 안햇을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