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남매의 이야기 사진有★

밍키2009.05.08
조회57,446

자고일어나면 톡이라더니 전 톡되긴 글른것같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싸이...깔께여 자꾸 우리 친오빠 아니라면서 이카는분들 천벌받아라 ^^

www.cyworld.com/01005253 < 이건제꺼

www.cyworld.com/whatupk <우리오빠싸이

 

오빠...그러케잘생긴거아니니까...악플은 사절 해주세여

 

www.cyworld.com/26067912 < 테리오빠꺼★웃긴 남매의 이야기 사진有★

 

 

 

안녕하세요★웃긴 남매의 이야기 사진有★

완전 톡에 미친 20살 여자입니다.

 

저에게는 2살많은 오빠가있는데요.

진짜 오빠도 웃기고 저도 개그를 많이 추구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보면 사이가 너무부럽다고 그러고

진짜 둘이있으면 엄청웃깁니다 . 서로웃겨서 웃느라 말도못하고

상황극?이런거 엄청 많이해요

ㅋㅋㅋ진짜 여튼 웃겨요

 

바로본론

 

웃긴얘기중에...

첫번째

 

오빠랑 저랑 집에 둘이있는데

둘다 노래하는걸 너무좋아해서 집에서 가치 노래부르고있었어요 ㅋㅋ

근데 노래한곡부르자마자 씻고 갑자기 분주하게 나갈준비를하는겁니다.

그래서

"야 너뭐해 갑자기뭐야"

"나 나갈꺼야"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준비 다 끝나고

신발신으러 가길래 배웅해줄라고 앞에서서

"잘가 형모 보고싶을꺼야 "★웃긴 남매의 이야기 사진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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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 네..안녕히 계세요

굉장히 잘놀았습니다 다음에 또뵙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꾸벅~인사하길래

" 오냐 담에 또 놀러오렴 담엔 맛있는것도 해줄게 ^^"

" 네 안녕히계세여 "

이러구 슝~

악수까지 한뒤에야 나갔습니다

 도대체 그때 왜 나갔는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엄청 밤늦게

술이 이빠이 취해서 들어왔답니다.

 

두번째

 

그날 저녁에

술이 취해서 들어와가주구 저한테

"야너 인생그러케 살면안됨 오빠라고 안하고  그러케 자꾸  그럼안됨"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컴터하다말고 오빠앞에가서 무릎꿇고

"나으리 죽을죄를 졌습니다 . 소인을 죽여주십시오"★웃긴 남매의 이야기 사진有★

그러니까 웃다가 갑자기 정색하더니

냉장고에서 피자 시켜서 온 콜라 남은걸

밥그릇에 막 붓고서

" 죄인은 사약을 받으라"

이럼 ㅋㅋㅋ

 저 그거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

ㅋㅋㅋㅋㅋ지도 좋다구 웃으면서 자대여 나 취했다 나 취했다 이러고

아빠는 미쳣다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오빠랑 네폰,티소 같은걸로 들어가서 같이 노래하고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오빠노래할때 옆에서 엄청웃겼어요

진짜 그냥 가만히있다웃고 웃긴얘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더레이 - 청소 부르고있었는데

 

"난~오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ㅅㅂ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노래계속 불렀던기억도....

 

네번째

 

진짜 이건 진짜웃겼던건데...글로 써서 표현이 될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랑 저랑 술 잘먹기도하고...좋아하기도해서요 ㅋㅋㅋ 여튼 술먹는 날이많아요

어느날 같이 노래 좋아하는 친한 오빠한명이 저희 지역으로 놀러왔어요

그오빠도 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도 알고 저도아는사람이라 밤새 술먹고  아침에 해장할려고 이리찾고 저리찾다가

집 가까운데 해장국집이 있길래 거길 들어갔죠

그래서 막 해장국 3개시키고 먹다가 보니까 '무말랭이'가 있는거에요

근데 평소에 오빠가 무말랭이를 좋아하는데 그걸 보면서

"이게 진정한 밥도둑이다 김수미 간장게장 필요없다"

이러면서 우걱우걱 먹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보고있던 친한오빠가

무말랭이가 어떻게 밥을 훔쳐가냐며 괜한 무말랭이 도둑으로 몰지마라고 오빠를

나무랐어요

그니까 오빠가 진지한 표정으로

"그럼 나 무말랭이임 재연 해볼께 " 이러더니

 밥을 가방에 넣을려고 그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

난 밥도둑이다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웃긴다

진짜 친한오빠랑 저랑 웃다 쓰러지고 근데 더웃긴건 ㅋㅋㅋ그걸보던 주인아저씨가

.

.

.

 

 

"저기...밥 싸드릴까요?"

"저기...밥 싸드릴까요?"

"저기...밥 싸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기서 또한번웃고

 

또 마지막에 엄청웃겼던거

우리의 밥도둑 무말랭이를 다먹은거에요 그래서오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 여기 밥도둑좀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신기하게 아줌마가 무말랭이를 더 갖다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웃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사진나가요

★웃긴 남매의 이야기 사진有★

진짜 오빠랑저랑 웃긴이야기가 너무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쓸려면 힘든데

여튼 오빠 몰래올리는거니까 악플은 ...삼가해주시구

ㅋㅋㅋㅋㅋ저희 오빠 귀엽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ㅋㅋ오빠 사진 제대로 된거 올릴게요 ! 싸이공개도.★웃긴 남매의 이야기 사진有★

물론  제싸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됬음 좋겟다 !><

그럼 안녕히계세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