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간 사귀다 2001년 가을에 헤어진 여친이 있습니다. 2001년 9월에 집에 돈이 급하다고 해서 1,300만원을 시티은행에서 대출받아 빌려줬습니다. 그 후 매달 약44만원 정도 그 친구가 갚아 나가기로 하구요 빌려준 뒤 한달 정도 있다가 헤어졌습니다.(그 친구의 성격, 사치 뭐 이런건 다 제쳐두죠) 그 뒤로 1년간은 자기가 알아서 갚더라구요 그런데 작년부터 갚질 않아 제가 계속 대신 내고 있습니다. 어쩔수가 없죠 시티에서 대출을 제가 받았으니 ... 매달 독촉전화에 못이겨 할수없이 내고있습니다. 지금까지 320만원 정도 되고요 앞으로도 5달이나 남았는데 ... 전화하면 이 핑계 저 핑계로 미루기만 하고 그 인간 지금 엘지카드 다니고있습니다.(팀장급-저 , 그인간 32살) 개인적으로 빌려준거라 서류로 남은 건 없구요 저도 결혼한 지 얼마 안되 더 이상 월급으로 메울순 없습니다. 무슨 좋은 방법 없겠는지요? ☞ 클릭, 오늘의 톡! '밤일'에 너무 무심한 남편을 어찌 할까요?
옛 여친이 돈을 안 갚아요
약 1년간 사귀다 2001년 가을에 헤어진 여친이 있습니다.
2001년 9월에 집에 돈이 급하다고 해서 1,300만원을 시티은행에서 대출받아 빌려줬습니다.
그 후 매달 약44만원 정도 그 친구가 갚아 나가기로 하구요
빌려준 뒤 한달 정도 있다가 헤어졌습니다.(그 친구의 성격, 사치 뭐 이런건 다 제쳐두죠)
그 뒤로 1년간은 자기가 알아서 갚더라구요
그런데 작년부터 갚질 않아 제가 계속 대신 내고 있습니다.
어쩔수가 없죠 시티에서 대출을 제가 받았으니 ... 매달 독촉전화에 못이겨 할수없이 내고있습니다.
지금까지 320만원 정도 되고요 앞으로도 5달이나 남았는데 ...
전화하면 이 핑계 저 핑계로 미루기만 하고
그 인간 지금 엘지카드 다니고있습니다.(팀장급-저 , 그인간 32살)
개인적으로 빌려준거라 서류로 남은 건 없구요
저도 결혼한 지 얼마 안되 더 이상 월급으로 메울순 없습니다.
무슨 좋은 방법 없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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