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같은 소리들하고 자빠졌네.

놀고들있네2006.08.13
조회256

된장녀를 누가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된장녀에 목 메는게 젠장남들이잖아.

너무너무 젠장스럽게도

니들이 만든거야.

 

니들이 된장녀들 이쁘다,세련됐다 하면서 치켜세워주고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공주님처럼 떠 받들고 하니까

 

그런 여자들이 생겨난거잖아.

 

니네 그럼 조낸 못생긴여자가 돼지 껍데기 구워먹으면 소박하다고 좋아할래??

니네는 왜 니네가 물주인걸 모르니.

 

여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남자한테는 이것저것 사달라는 말도 못하고

그사람 돈쓰는것에도 아까워하고 이런단다.

 

근데 니네는 물주가 되어서 된장녀들 떠받들어주니까 그런거야.

 

나는 인터넷에 "여친과 데이트비용 부담되요" 이런글 제일 어이없어.

 

지가 처음부터 여친을 그렇게 길들여놓고 누굴 탓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