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니섬에서 물건을 거래하려고 판매자와 문자몇번 주고받고했었어요 근데 물건은 의류 였고 1만5천원정도 그리 큰돈은 아니였구요 전 판매자에게 최대한 에눌을 부탁하면서 계좌를 불러달라했고 계좌도 받았는데 판매자가 좀 어리신건지^^;계좌가 뭔지도 몰라하셔서 통장에써있는 번호불러달랬는데 그때 시간이 3시 20분정도였어요 갑자기 급하게 4시에 우체국문닫는데 지금 바로갈꺼니까 당장입금을 해달라는거에요 제가 실사랑 이것저것 물어볼게 많아서 묻는동안에도 계속 빨리 입금하라고 당장입금하세요 이런 강한어조로 강요하길래 짜증도 났고 그치만 자꾸 우체국문닫는다고 하길래 어디 은행인지 물어봤어요 그냥 계좌번호만 달랑 적어줬지 은행도 안알려주고선^^..; 그래서 어디은행이신지 알려주셔야 입금을하죠^^; 이러니까 농 딱 이 한글자만 오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농'이 농협을 뜻하는건 충분히 알겠는데 이미 입금을 강요하는 말투와 농 이라는 한글자의 성의없는 답변때문에 전 구매의욕이 뚝떨어지고 이런 예의도없고 어린 판매자에게 물건을사느니 걍 안사는게 낫겠다 싶어서 답장을 안했어요 그러더니 3시 50분쯤 되서 입금하셨어요? 이러길래 저도 똑같이 대응했어요 ㄴ 라고 보내니까 빨리입금해주세요^^ 이러길래 너하는거봐서 이랬거든요 그다음에 욕문자가 오더니 바로 전화가 오길래 받아서 여보세요?여보세요 하니까 너 뭐냐?이러면서 욕하길래 같이 욕해줬거든요 근데 저랑 거래하던 판매자는 아마 중학생정도인것같고 전화를한건 그 판매자의 언니분 인것같아요 자기말로는 대학생이라는데 별로 그렇게 안보였고 그쪽 말로는 '이미 보냈으니 돈을 입금해달라' 저는 입금했다한적도없고 주소는 그쪽이 다급하게 불러달래서 일단 불러준상태고 그후에 말투랑 태도가 먼저 그쪽이 띠꺼워서 살마음 없어진상태라고 난 보내라고 한적없는데 멋대로 보낸건 그쪽아니냐 했더니 아 x나미안해 그니까 입금이나해줘 이러길래 어이가없어서 물건받고 확인문자 일단 주겠다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물건와서 물건왔다고 문자했고 그쪽에서 돈을 보내래요 내일오전까지 당장붙이래요 그때가 밤이였고 근데 제가 돈보내기도 싫었지만 마침 딱 돈이 모자란상태였어요 월급다쓰고 용돈도 거의 바닥이여서 물건 살려고했을땐 그돈 모았었는데 그날 마침 다 써버렸거든요 어차피 물건안살꺼니깐요 근데 제가 물건을 반송한다고했더니 (돈이없으니까요) 그쪽에서 물건 반송하려면 그쪽에서 오천원내야되는건 아시죠?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무슨소리냐 착불로 보내면 끝인걸 왜 내가 반송비를 내야되냐 하니까 쇼핑몰 거래도 안해봤어요?원칙적으로 반송할땐 구매자가 부담하는거라네요 전 물건 구매한답시고 입금한적도 없고 물건보내달라한적도없고 받은후에 결제하겠다고 한적도 네버 없고 그냥 그쪽 잘못으로 배송된물건 돌려주겠다는 양심하나로 착불로 돌려보낸다니깐 저보고 배송비를 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그때 일하는중이라 문자는 해도 전화는 못받았었어요 시각도 늦었었구요(10시 넘은상태) 근데 전화를 계속하는거에요 그것도 여러번호로 20번 넘게 오더라구요 제가 일하는중이라 전화못받고 할말있으면 문자로 하자고 하니까 야 전화해 당장 진짜감옥가기싫으면 전화해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무시했어요 일하는데 방해도됬고 계속 착불로보내면 신고할꺼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할꺼니까 알아서해라 하길래 신고하시라고 그리고 전화좀 그만하라고 일하는중이라 못받는다고 몇번말하냐고 답변했구요 새벽에 문자가 계속오더라구요 님이 그렇게만 하지 않았더라면 늦더라도 사과했으면 난 용서할수있었음 님부모님한테도 피해가기싫었는데 어쩔수없네요 이젠할말끝났습니다 조만간 연락올거예요 전 신고당해도 잘못한게 없으니까 태연하게 굴었구요 오늘 저녁에 또 문자가 와있네요 저진짜 마지막으로 하는말이예요 지금이라도 좋게끝내실래요? 사이버수사대에올릴글 정리했거든요?7시 안으로만 문자받을께요 그떄가 6시30분정도였구요 전당연히 무시했어요 ㅋㅋㅋ 어차피 수업중이라 문자도 늦게확인했었고 전화도 한통와있었네요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판매자의 태도나 말투(농,빨리입금이나하라는식의 말투) 때문에 구매의욕떨어져서 안살려고 했는데 판매자는 덜컹 물건 먼저 보낸상태 (물론 입금확인도 안하고 그냥 보냄) 판매자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거래에대한 개념이 없어보였음(계좌번호가 뭔지도 모르고 착불이나 그런단어도 몰랐던상태 입금확인후 발송이라는 간단한 원칙도 몰랐던 모양인듯) 물건을 받고나서 그쪽이 반송보다는 돈이 더 급하다고 돈입금을 요구 그치만 전 돈마련하려면 시간이쫌 많이 걸리고 차라리 그럴바엔 반송하는게 서로 편할것같아서 반송하겠다는 의사표함 판매자가 반송하려거든 선불또는 오천원 요구 전 그쪽이 잘못발송한거 양심적으로 돌려주겠다는데 왜 내돈내야하냐고 따짐 그쪽에서 착불로 보내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다 하고 전화폭주 20건넘게 그리고 오늘 마지막으로 그쪽에서 사이버수사대 신고했다고 문자옴 전 물건돌려주려는 의사도 표했구요 그쪽이 그렇게 하지말래서 아직 집에 물건이 고스라니 있네요 제가 주변사람들한테 다 물어봐도 그런경우에는 아무리 신고해서 처벌안받는다고 하는데 사이버수사대가 그렇게 한가로운것도아니고 입금을했는데 물건이 안온다는 경우면 몰라도 입금도 안했는데 물건먼저 덜컹보내는 판매자쪽 과실이라고 법쪽으로 잘아는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이상황에서 물건을 먹어 날라도 전혀 처벌이나 문제될상황이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전 양심적으로 물건이라도 되돌려줄려했는데 그쪽에서 그것도 싫다하니 어쩔도리도없고 진짜 애떄문에 계속걸려오는 전화에 협박문자 스트레스받네요 ㅋㅋㅋ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ㅠㅠ
적반하장 무개념판매자[입금하기전에 발송한 택배 누구잘못?]
제가 미니섬에서 물건을 거래하려고 판매자와 문자몇번 주고받고했었어요
근데 물건은 의류 였고 1만5천원정도 그리 큰돈은 아니였구요
전 판매자에게 최대한 에눌을 부탁하면서 계좌를 불러달라했고
계좌도 받았는데 판매자가 좀 어리신건지^^;계좌가 뭔지도 몰라하셔서
통장에써있는 번호불러달랬는데
그때 시간이 3시 20분정도였어요
갑자기 급하게 4시에 우체국문닫는데 지금 바로갈꺼니까
당장입금을 해달라는거에요
제가 실사랑 이것저것 물어볼게 많아서 묻는동안에도
계속 빨리 입금하라고 당장입금하세요
이런 강한어조로 강요하길래 짜증도 났고
그치만 자꾸 우체국문닫는다고 하길래
어디 은행인지 물어봤어요
그냥 계좌번호만 달랑 적어줬지 은행도 안알려주고선^^..;
그래서 어디은행이신지 알려주셔야 입금을하죠^^;
이러니까
농
딱 이 한글자만 오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농'이 농협을 뜻하는건 충분히 알겠는데
이미 입금을 강요하는 말투와 농 이라는 한글자의 성의없는 답변때문에
전 구매의욕이 뚝떨어지고
이런 예의도없고 어린 판매자에게 물건을사느니 걍 안사는게 낫겠다 싶어서
답장을 안했어요
그러더니 3시 50분쯤 되서
입금하셨어요?
이러길래
저도 똑같이 대응했어요
ㄴ
라고 보내니까
빨리입금해주세요^^
이러길래
너하는거봐서
이랬거든요
그다음에 욕문자가 오더니
바로 전화가 오길래
받아서 여보세요?여보세요 하니까
너 뭐냐?이러면서 욕하길래
같이 욕해줬거든요
근데 저랑 거래하던 판매자는 아마 중학생정도인것같고
전화를한건 그 판매자의 언니분 인것같아요 자기말로는 대학생이라는데 별로 그렇게 안보였고
그쪽 말로는
'이미 보냈으니 돈을 입금해달라'
저는 입금했다한적도없고 주소는 그쪽이 다급하게 불러달래서 일단 불러준상태고
그후에 말투랑 태도가 먼저 그쪽이 띠꺼워서 살마음 없어진상태라고
난 보내라고 한적없는데 멋대로 보낸건 그쪽아니냐
했더니
아 x나미안해 그니까 입금이나해줘
이러길래 어이가없어서 물건받고 확인문자 일단 주겠다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물건와서 물건왔다고 문자했고
그쪽에서 돈을 보내래요 내일오전까지 당장붙이래요 그때가 밤이였고
근데 제가 돈보내기도 싫었지만 마침 딱 돈이 모자란상태였어요
월급다쓰고 용돈도 거의 바닥이여서 물건 살려고했을땐 그돈 모았었는데
그날 마침 다 써버렸거든요 어차피 물건안살꺼니깐요
근데 제가 물건을 반송한다고했더니 (돈이없으니까요)
그쪽에서 물건 반송하려면 그쪽에서 오천원내야되는건 아시죠?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무슨소리냐 착불로 보내면 끝인걸 왜 내가 반송비를 내야되냐 하니까
쇼핑몰 거래도 안해봤어요?원칙적으로 반송할땐 구매자가 부담하는거라네요
전 물건 구매한답시고 입금한적도 없고
물건보내달라한적도없고 받은후에 결제하겠다고 한적도 네버 없고
그냥 그쪽 잘못으로 배송된물건 돌려주겠다는 양심하나로 착불로 돌려보낸다니깐
저보고 배송비를 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그때 일하는중이라 문자는 해도 전화는 못받았었어요
시각도 늦었었구요(10시 넘은상태)
근데 전화를 계속하는거에요 그것도 여러번호로 20번 넘게 오더라구요
제가 일하는중이라 전화못받고 할말있으면 문자로 하자고 하니까
야 전화해 당장 진짜감옥가기싫으면 전화해
이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무시했어요 일하는데 방해도됬고 계속
착불로보내면 신고할꺼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할꺼니까 알아서해라
하길래 신고하시라고 그리고 전화좀 그만하라고 일하는중이라 못받는다고 몇번말하냐고
답변했구요
새벽에 문자가 계속오더라구요
님이 그렇게만 하지 않았더라면 늦더라도 사과했으면 난 용서할수있었음
님부모님한테도 피해가기싫었는데 어쩔수없네요 이젠할말끝났습니다
조만간 연락올거예요
전 신고당해도 잘못한게 없으니까 태연하게 굴었구요
오늘 저녁에 또 문자가 와있네요
저진짜 마지막으로 하는말이예요 지금이라도 좋게끝내실래요?
사이버수사대에올릴글 정리했거든요?7시 안으로만 문자받을께요
그떄가 6시30분정도였구요 전당연히 무시했어요 ㅋㅋㅋ
어차피 수업중이라 문자도 늦게확인했었고
전화도 한통와있었네요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판매자의 태도나 말투(농,빨리입금이나하라는식의 말투)
때문에 구매의욕떨어져서 안살려고 했는데
판매자는 덜컹 물건 먼저 보낸상태 (물론 입금확인도 안하고 그냥 보냄)
판매자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거래에대한 개념이 없어보였음(계좌번호가 뭔지도 모르고 착불이나 그런단어도 몰랐던상태 입금확인후 발송이라는 간단한 원칙도 몰랐던 모양인듯)
물건을 받고나서 그쪽이 반송보다는 돈이 더 급하다고 돈입금을 요구
그치만 전 돈마련하려면 시간이쫌 많이 걸리고 차라리 그럴바엔 반송하는게 서로 편할것같아서
반송하겠다는 의사표함
판매자가 반송하려거든 선불또는 오천원 요구
전 그쪽이 잘못발송한거 양심적으로 돌려주겠다는데 왜 내돈내야하냐고 따짐
그쪽에서 착불로 보내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겠다 하고 전화폭주 20건넘게
그리고 오늘 마지막으로 그쪽에서 사이버수사대 신고했다고 문자옴
전 물건돌려주려는 의사도 표했구요
그쪽이 그렇게 하지말래서 아직 집에 물건이 고스라니 있네요
제가 주변사람들한테 다 물어봐도
그런경우에는 아무리 신고해서 처벌안받는다고 하는데
사이버수사대가 그렇게 한가로운것도아니고
입금을했는데 물건이 안온다는 경우면 몰라도
입금도 안했는데 물건먼저 덜컹보내는 판매자쪽 과실이라고
법쪽으로 잘아는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이상황에서 물건을 먹어 날라도 전혀 처벌이나 문제될상황이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전 양심적으로 물건이라도 되돌려줄려했는데
그쪽에서 그것도 싫다하니 어쩔도리도없고
진짜 애떄문에 계속걸려오는 전화에 협박문자
스트레스받네요 ㅋㅋㅋ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