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월8일 저는 아침부터 화가 나는 일이있었습니다. 친구에게 일어난 일이지만 손님으로써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 호소할께요. 긴 글이라 읽기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오늘 친구가 어버이날이라고 부모님과 같이 먹을 치즈케익을 학교로 배달시켜야하는데 말을 잘 못하겠다고 해서 제가 대신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침 7시50분쯤이였는데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제가 거기 치즈케익 19000원짜리가 있냐고 물었는데 있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그럼배달되죠?" 이러니까 갑자기 "8시50분이요."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그게아니라요~그 19000원케익이요 이따12시5분까지 학교앞으로 오실수있으세요?"라면서 최대한 예의를 갖춰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전화기에 대고 크게 한숨을 쉬시면서 "아오늘 바쁜데...잠깐만"이러시면서 귀찮은 말투더군요. 저는 한숨을 쉬신것부터 말투까지 너무황당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교육을 잘 못받은 아르바이트생인가요? 아니면 원래 서비스가그럽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반말로 "다시말해봐 이름이 뭐라고?번호뭐야"이러시면서 말투가 일하기 싫은 사람 마냥 짜증내는 말투더군요.
아니,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겁니까? 친구를 바꿔 번호를 불렀는데 갑자기 친구에게는 총 21000원이라고하시더군요 아까 19000원짜리치즈케익있냐고 두번이나 물어봤을때는 그렇다고 하셨으면서...어쨌든 친구와 저는 전화를 끊고 "잉 쪼금비싸두 가족들이랑 맛있게 잘먹으면되지~!" 이러면서 얼른 12시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12시5분 친구가 배달해온 케익을 받으러 혼자 교문앞으로갔는데 배달해오신 케익은 치즈케익이 아닌 전혀 다른케익이더군요?????일부러 아침 일찍전화드린건데 케익을 못만드셨다고 그래도 여기 치즈가 들어있다고 하시면서 다른케익을 주셨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최소한 손님에게 물어보고 다른 케익으로 가져와야 되는거 아닙니까? 친구 혼자 간 상황이라 친구도 황당했지만 어른앞이라 짜증도 못내고 그 친구 워낙 착하고 내성적인 친구라 뭐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그걸받아왔더군요. 이런말하기 좀그렇지만 정말 막말로 미친거아닙니까??ㅎㅎㅎ왜 허락도 없이 이상한 케익을 가져오구....친구들끼리 케익 받아 온 친구에게 너 바보아니냐고 그걸 왜받아왔냐 이거 다시 돌려보내야되는거 아니냐면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했습니다. 뚜레쥬* 왜그러냐고 예전에 공사이전엔 안그랬는데 이상해졌다면서 그 사건 이후로 친구들끼리 뚜레쥬*에 대해 정말 안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가요? 나이어린 학생은 손님이 아닌가요?
그리고 이전에 또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학교 친구들이 19000원짜리 케익을 배달시켰는데 잔돈이 없다면서 그냥 2만원을 받아가셨다더군요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나중에 매장에 와서 말하면 잔돈 준다고 그대신 자기 있을때 말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냥 가셨다더군요. 친구들은 그냥 천원이라서 넘어갔지만 그게 공정한 거래인가요? 정말 나이어린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것 같아 너무 화가 납니다.
<공주 중동점 뚜레쥬* 매장>은 이런 점 빨리 개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이어린 학생이지만 전화받을때 기분좋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말하시는건 괜찮은데요. 정말 전화상에서 느끼는 귀찮고 짜증내는 말투는 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클릭]★★★★★너무억울해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여고생입니다. 톡 처음쓰네요!!ㅎ.ㅎ
오늘 5월8일 저는 아침부터 화가 나는 일이있었습니다. 친구에게 일어난 일이지만 손님으로써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 호소할께요. 긴 글이라 읽기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오늘 친구가 어버이날이라고 부모님과 같이 먹을 치즈케익을 학교로 배달시켜야하는데 말을 잘 못하겠다고 해서 제가 대신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침 7시50분쯤이였는데 전화를 받으시더군요. 제가 거기 치즈케익 19000원짜리가 있냐고 물었는데 있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그럼배달되죠?" 이러니까 갑자기 "8시50분이요."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그게아니라요~그 19000원케익이요 이따12시5분까지 학교앞으로 오실수있으세요?"라면서 최대한 예의를 갖춰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전화기에 대고 크게 한숨을 쉬시면서 "아오늘 바쁜데...잠깐만"이러시면서 귀찮은 말투더군요. 저는 한숨을 쉬신것부터 말투까지 너무황당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교육을 잘 못받은 아르바이트생인가요? 아니면 원래 서비스가그럽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반말로 "다시말해봐 이름이 뭐라고?번호뭐야"이러시면서 말투가 일하기 싫은 사람 마냥 짜증내는 말투더군요.
아니,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겁니까? 친구를 바꿔 번호를 불렀는데 갑자기 친구에게는 총 21000원이라고하시더군요 아까 19000원짜리치즈케익있냐고 두번이나 물어봤을때는 그렇다고 하셨으면서...어쨌든 친구와 저는 전화를 끊고 "잉 쪼금비싸두 가족들이랑 맛있게 잘먹으면되지~!" 이러면서 얼른 12시가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12시5분 친구가 배달해온 케익을 받으러 혼자 교문앞으로갔는데 배달해오신 케익은 치즈케익이 아닌 전혀 다른케익이더군요?????일부러 아침 일찍전화드린건데 케익을 못만드셨다고 그래도 여기 치즈가 들어있다고 하시면서 다른케익을 주셨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최소한 손님에게 물어보고 다른 케익으로 가져와야 되는거 아닙니까? 친구 혼자 간 상황이라 친구도 황당했지만 어른앞이라 짜증도 못내고 그 친구 워낙 착하고 내성적인 친구라 뭐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그걸받아왔더군요. 이런말하기 좀그렇지만 정말 막말로 미친거아닙니까??ㅎㅎㅎ왜 허락도 없이 이상한 케익을 가져오구....친구들끼리 케익 받아 온 친구에게 너 바보아니냐고 그걸 왜받아왔냐 이거 다시 돌려보내야되는거 아니냐면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했습니다. 뚜레쥬* 왜그러냐고 예전에 공사이전엔 안그랬는데 이상해졌다면서 그 사건 이후로 친구들끼리 뚜레쥬*에 대해 정말 안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건가요? 나이어린 학생은 손님이 아닌가요?
그리고 이전에 또 이상한 일이 있었습니다. 학교 친구들이 19000원짜리 케익을 배달시켰는데 잔돈이 없다면서 그냥 2만원을 받아가셨다더군요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나중에 매장에 와서 말하면 잔돈 준다고 그대신 자기 있을때 말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냥 가셨다더군요. 친구들은 그냥 천원이라서 넘어갔지만 그게 공정한 거래인가요? 정말 나이어린 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것 같아 너무 화가 납니다.
<공주 중동점 뚜레쥬* 매장>은 이런 점 빨리 개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이어린 학생이지만 전화받을때 기분좋게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말하시는건 괜찮은데요. 정말 전화상에서 느끼는 귀찮고 짜증내는 말투는 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알라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