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든 이름은 가명을 사용하며 특정 무도회장의 이름을 남발하지 않겠으며 웨이터들의 네임만 공개하도록 하죠. 친구랑 미친듯이 나이트를 다니다보니 나처럼 나이트에 미쳐있는 사람이 또 있나 싶기도 하구 궁금해서 같이웃어 볼까하고 적어봅니다. 혹 톡이 되더라도 홈피공개를 할수없으니 걍 들여다 보십시요' 4년동안 사귀었던 내 남자친구가 군대엘 갔다. 처음 한 두달은 그렇게 꼬박 편지를 쓰며 하루를 보냈다. 이게 뭔지 정말 이게 뭔지. 그러나 지금 돌이킬수 없을만큼 다른것에 빠져 버렸다. 나의 이름은 미미 내친구의 이름은 쥬쥬 정도로 해두자 . 마땅히 할게 없다. ㅡㅡ 다른 좋은것 추천해주면 다음 회 쓰기 전에 바꿀 의향 있다. 나이정도는 밝혀도 좋을 것 같다. 내 나이 22살. 전문대 졸업. 바로 취업난에 뛰어 들어 내 스펙에 비해 꽤 성공했다. 간간히 쉬는 날 우연히 친구랑 지방에 있는 나이트에 갔다. 그 동네에서 한가닥 하는 곳이다. 정말 신이 났다. 새로 접하는 문화엿다. 그간 스무살을 갓 넘긴 젊은 나이엔 남자친구 때문에 경험 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 이었다. 나의 고등학교 친구인 쥬쥬와 나이트를 가자며 서울로 향했다. 난 서울 근처 지방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내 친구는 또 다른경기도에 거주 중이었다. 나이트 원정이다. 좋다 좋다 소리만 들었지 얼마나 좋은지 한번 가보자 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아 여기서부터 뭔가 잘못됐다. 우리의 잘못이었다. 우리의 웨이터는 '오십원' 지금 까지 쭈-욱 우리는 그를 배신 하지 않았다. 무조건 지명 오십원이다. (오십원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더) 1회차. 우린 땅꼬마 3마리를 만났다. 이런 경험은 처음 이었다. 그간 간간히 나이트를 갔지만 이렇게 미친듯이부킹을 하기는 처음 이었다. 정말 테이블에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다. 한번 부킹을 가러 일어서면 제 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새벽까지 계속 부킹을 갔다. 사실 재밌었다. 춤도 추고 놀았다. 이런 새로운 경험에 정말 뭔가 모르는 벅찬. 쥬쥬와 나는 신이 났다. 화장실에 들려 화장을 고치고 머리를 만지고 옷을 다다듬었다. 쥬쥬는 흰색 라이더에 청바지를 입고 난 검정 원피스에 바바리를 입었지 기억난다. 그렇게 한참을 부킹을 가고 신나게 놀았다. 거의 끝 날때가 다가왔다. 쥬쥬와 나는 초초했다. 일명 호식이를 잡아야 하는데 아직 까지 그러지 못했다 여기서 쥬쥬와 미미의 스타일이 나뉜다 나 미미는 절대 번호를 아무에게나 번호를 주지 않았다. 쥬쥬는 괜찮다 싶으면 번호를 줘서 나중엔 누가 누군지도 모른다. 미미는 살짱 통통녀다(시발 이러지 않았는데 ) 하지만 못생기지 않았다. (하하..) 미미가 키크고 글래머 스타일 이라면 쥬쥬는 작고 아담한 섹시녀.. 정도로 해두자 사실 나름 둘이 우리 에이스라고 생각했다. '우리 싼티 안나고 딱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모든 여자들이 다그랬겠지 혹 모든 남자드은 너넨 다 똑같아 라고 했겠지 나름 자신의 최면을 하며... 아 아 그렇게 시간이 흘러 끝날때 쯤- 흔히 압구정에 돌아다니는 모델 지망생 포스의 '준경'이 다가왔다. 이자식 분명 코를 한것 같다. 의상은 올 블랙으로 맞춰 입었다. 아까부터 봤는데 같이 놀고 싶다고 햇다. 춤추는것도 봤다고 한다 손발이 오글거렸다 하지만 나갈 때가 다 된 지금 충분히 괜찮아 보였다. 우린 2 그쪽은 4 이었다. 괜찮아 콜 그렇게 우리의 무도회장 중독은 시작된거야 첫 판부터 너무 괜찮았다. 정말 쉴틈없이 부킹을 가고 물도 좋고 신났다 사실 그렇게 준경을 따라 나갔다. 4중에 3은 괜찮았는데 정말 한명은 폭탄이었는데 정말 미미에게 달라붙어 죽여버리고 싶었다. 2차로 간 술집에서 왕게임 같지도 않은 왕게임... 사실 우린 쑥맥이엇다. ㅡㅡ 뭘까 간만 본달까 그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지 못했다. 벌칙으로 걸린 키스도 못했으며 어름도 못녹였다. 그 폭탄과 어름녹이기에 걸렸는데 정말이지 죽고싶었다. 이건 아니다 싶은거다. 벌주를그냥 마셔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에서 다른 준경과 걸렸는데 얼음.. 주고 받아 주었다. 화가 났는지 폭탄은 곧 갔다. 그렇게 준경과 남1 남2 와 신나게 놀았다. 사실 준경은 중요하지 않다. 쥬쥬와 나는 남1과 남2의 싸이를 뒤져가며 그들에게 그 후 엄청나게 빠져버렸으니까.. 그렇게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깔금하게 아침에 헤어졌다. 깔끔햇다. 들은 바와 달리 그들은 MT 를 권유하지도 않았고 깔끔했으며 정말 술먹고 신나게 놀았다. 그 후에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전화와 문자를 했다. 나의 연락상대는 준경이었다. 쥬쥬의 연락상대는 남2 준경은 이빨이 정말 심했다. 자기가 무척이나 잘난 줄 알고있었다. 궁금한 미미와 쥬쥬는 그들의 싸이를 뒤졌다. 찾았다. 남1과 남2의 싸이를 찾아 낸 것이다. 남1은 정말 매력남이었다. 정말 웃기고 매력덩어리 남2는 조근한 스타일 그들의 싸이엔 일명 강남 토백이들이라 불리는 아이들의 일촌평이 비일비재했고 연예인도 간간히 찾아 볼수 있었다. 신이 난거지 처음 가자마자 대박을 건지다니 대박이다. 준경은 미미와 쥬쥬를 오가며 연락을 했다. 이 썩을 자식. 하지만 우린 누구야 미미와 쥬쥬. 친구 아니냐 그리고 그닥 그 자시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서로의 연락을 공유했다. 사실 나에겐 또 다른 연락 남이 있었다. 부킹 가서 그렇게 잘생긴 남을 만나긴 처음. 성균관대 법학과 지훈이 사실 성대 법학과가 아닐껄 알기에 밝히는거다 이지훈 잘생기고 부산? 대구 쪽 사투리를 썼다. 귀엽다. 귀여워 잘생겼다 하하 그렇게 그와 문자하는게 좋았다. 하지만 역시 남자들은 mt가 목적인가. 별 얘기 없이 지훈은 주말에만 만날 수 있다며 나를 피하는 것 같았다. 아쉬웠다 사실 쩝. 재밌었는데 하지만 쿨해야되니가 놓아줬다 아무튼 남1과 남2는 대박이다.
나의 무도회장 이야기 1
'먼저 모든 이름은 가명을 사용하며 특정 무도회장의 이름을 남발하지 않겠으며 웨이터들의 네임만 공개하도록 하죠. 친구랑 미친듯이 나이트를 다니다보니 나처럼 나이트에 미쳐있는 사람이 또 있나 싶기도 하구 궁금해서 같이웃어 볼까하고 적어봅니다. 혹 톡이 되더라도 홈피공개를 할수없으니 걍 들여다 보십시요'
4년동안 사귀었던 내 남자친구가 군대엘 갔다. 처음 한 두달은 그렇게 꼬박 편지를 쓰며 하루를 보냈다. 이게 뭔지 정말 이게 뭔지. 그러나 지금 돌이킬수 없을만큼 다른것에 빠져 버렸다. 나의 이름은 미미 내친구의 이름은 쥬쥬 정도로 해두자 . 마땅히 할게 없다. ㅡㅡ
다른 좋은것 추천해주면 다음 회 쓰기 전에 바꿀 의향 있다.
나이정도는 밝혀도 좋을 것 같다. 내 나이 22살.
전문대 졸업. 바로 취업난에 뛰어 들어 내 스펙에 비해 꽤 성공했다.
간간히 쉬는 날 우연히 친구랑 지방에 있는 나이트에 갔다.
그 동네에서 한가닥 하는 곳이다.
정말 신이 났다.
새로 접하는 문화엿다. 그간 스무살을 갓 넘긴 젊은 나이엔 남자친구 때문에 경험 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 이었다.
나의 고등학교 친구인 쥬쥬와 나이트를 가자며 서울로 향했다.
난 서울 근처 지방에서 일을 하고 있으며 내 친구는 또 다른경기도에 거주 중이었다.
나이트 원정이다.
좋다 좋다 소리만 들었지 얼마나 좋은지 한번 가보자
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갔다.
아
여기서부터 뭔가 잘못됐다.
우리의 잘못이었다.
우리의 웨이터는 '오십원'
지금 까지 쭈-욱 우리는 그를 배신 하지 않았다.
무조건 지명 오십원이다.
(오십원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더)
1회차.
우린 땅꼬마 3마리를 만났다.
이런 경험은 처음 이었다.
그간 간간히 나이트를 갔지만 이렇게 미친듯이부킹을 하기는 처음 이었다.
정말 테이블에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다.
한번 부킹을 가러 일어서면 제 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새벽까지 계속 부킹을 갔다.
사실 재밌었다.
춤도 추고 놀았다.
이런 새로운 경험에 정말 뭔가 모르는 벅찬.
쥬쥬와 나는 신이 났다. 화장실에 들려 화장을 고치고 머리를 만지고 옷을 다다듬었다.
쥬쥬는 흰색 라이더에 청바지를 입고 난 검정 원피스에 바바리를 입었지
기억난다.
그렇게 한참을 부킹을 가고 신나게 놀았다.
거의 끝 날때가 다가왔다.
쥬쥬와 나는 초초했다. 일명 호식이를 잡아야 하는데 아직 까지 그러지 못했다
여기서 쥬쥬와 미미의 스타일이 나뉜다
나 미미는 절대 번호를 아무에게나 번호를 주지 않았다.
쥬쥬는 괜찮다 싶으면 번호를 줘서 나중엔 누가 누군지도 모른다.
미미는 살짱 통통녀다(시발 이러지 않았는데 ) 하지만 못생기지 않았다. (하하..)
미미가 키크고 글래머 스타일 이라면
쥬쥬는 작고 아담한 섹시녀.. 정도로 해두자
사실 나름 둘이 우리 에이스라고 생각했다.
'우리 싼티 안나고 딱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모든 여자들이 다그랬겠지
혹 모든 남자드은 너넨 다 똑같아 라고 했겠지
나름 자신의 최면을 하며...
아
아
그렇게 시간이 흘러 끝날때 쯤-
흔히 압구정에 돌아다니는 모델 지망생 포스의 '준경'이 다가왔다.
이자식 분명 코를 한것 같다.
의상은 올 블랙으로 맞춰 입었다.
아까부터 봤는데 같이 놀고 싶다고 햇다. 춤추는것도 봤다고 한다
손발이 오글거렸다
하지만 나갈 때가 다 된 지금 충분히 괜찮아 보였다.
우린 2
그쪽은 4 이었다.
괜찮아 콜
그렇게 우리의 무도회장 중독은 시작된거야
첫 판부터 너무 괜찮았다.
정말 쉴틈없이 부킹을 가고 물도 좋고 신났다 사실
그렇게 준경을 따라 나갔다.
4중에 3은 괜찮았는데 정말 한명은 폭탄이었는데 정말 미미에게 달라붙어 죽여버리고 싶었다.
2차로 간 술집에서 왕게임 같지도 않은 왕게임...
사실 우린 쑥맥이엇다.
ㅡㅡ
뭘까
간만 본달까
그들의 기대에 부응해 주지 못했다.
벌칙으로 걸린 키스도 못했으며 어름도 못녹였다.
그 폭탄과 어름녹이기에 걸렸는데 정말이지 죽고싶었다.
이건 아니다 싶은거다.
벌주를그냥 마셔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에서 다른 준경과 걸렸는데 얼음.. 주고 받아 주었다.
화가 났는지 폭탄은 곧 갔다.
그렇게 준경과 남1 남2 와 신나게 놀았다.
사실 준경은 중요하지 않다.
쥬쥬와 나는 남1과 남2의 싸이를 뒤져가며 그들에게 그 후 엄청나게 빠져버렸으니까..
그렇게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깔금하게 아침에 헤어졌다.
깔끔햇다. 들은 바와 달리 그들은 MT 를 권유하지도 않았고 깔끔했으며
정말 술먹고 신나게 놀았다.
그 후에도 연락을 주고 받으며 전화와 문자를 했다.
나의 연락상대는 준경이었다.
쥬쥬의 연락상대는 남2
준경은 이빨이 정말 심했다.
자기가 무척이나 잘난 줄 알고있었다.
궁금한 미미와 쥬쥬는 그들의 싸이를 뒤졌다.
찾았다.
남1과 남2의 싸이를 찾아 낸 것이다.
남1은 정말 매력남이었다. 정말 웃기고 매력덩어리
남2는 조근한 스타일
그들의 싸이엔 일명 강남 토백이들이라 불리는 아이들의 일촌평이 비일비재했고
연예인도 간간히 찾아 볼수 있었다.
신이 난거지
처음 가자마자 대박을 건지다니
대박이다.
준경은 미미와 쥬쥬를 오가며 연락을 했다.
이 썩을 자식. 하지만 우린 누구야 미미와 쥬쥬. 친구 아니냐
그리고 그닥 그 자시에게 관심이 없었기에 서로의 연락을 공유했다.
사실 나에겐 또 다른 연락 남이 있었다.
부킹 가서 그렇게 잘생긴 남을 만나긴 처음.
성균관대 법학과 지훈이
사실 성대 법학과가 아닐껄 알기에 밝히는거다
이지훈
잘생기고 부산? 대구 쪽 사투리를 썼다.
귀엽다. 귀여워 잘생겼다
하하
그렇게 그와 문자하는게 좋았다.
하지만 역시 남자들은 mt가 목적인가.
별 얘기 없이 지훈은 주말에만 만날 수 있다며 나를 피하는 것 같았다.
아쉬웠다 사실
쩝.
재밌었는데
하지만 쿨해야되니가
놓아줬다
아무튼 남1과 남2는
대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