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비루한내얼굴2009.05.09
조회6,798

 

이시간!! 저의 톡을 읽어주시는 모든 톡커분들 안녕하세요!?
전 매일 톡을 읽기만하고 댓글조차도 안달아본
그야말로 톡의 초짜 풋풋한 20살 톡녀입니다!'u'

 

 

 


평소 눈팅만 하고 글이라고는 댓글조차도 안달아본 제가
톡을 쓰게 된 이유인즉,!!
바로 저희 가족의 아주 약간!!! 정말 약간 우월한 유전자들을
소개하고 싶어서였죠!! (아주 쪼금 정말 발톱의 때만큼만 우월하다는..;...)

 

 

 


몇번인가 톡톡에 올라온 글들에는 얼짱가족분들을 소개하는 글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우리 가족도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샤삭 스쳐갔지만!!
에휴~관두자~ 하는 심정으로 지나치곤 했죠~
그러다가.. 이 늦은 밤.. 아니아니 새벽!
할일이 없어서 그냥 한번 써보자 하는 심정으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답니다! >U<*

 

자!! 그럼 서론이 너무 길었으니까!!
우리 가족을 좀 소개를 해볼까요!?

 

 


먼저 2009년... 올해로 47세.. 만 46세 이신!!!!
아름다운 저희 어머님이십니다!
(다른 분들께는 안예뻐 보여두 저에겐 정말
  세상에서 제일 예쁘신 저희 어머니이십니다! 뭐라고 하기없기>u<*)

 



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뭐.. 글쓴이의...  비루한 얼굴은 하트로 살짝 'u<....

 


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아아.. 저희 이여사님은 사실 웃는게 가장
매력 포인트 인데 활짝 웃으시는 사진을
찾기가 힘드네요 ㅠ3ㅠ...
웃으실땐 정말 눈웃음이 화사 화사 하신게!!!
꺄 정말 아름다우시답니다 >U<*

 

저희 어머니 에피소드 중 하나를 말씀 드리자면
30대 초반 쯤에 생긴 일이었죠!
어머니께서는 약속이 있으셔서 안산에서 택시를 타셨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택시기사 아저씨가 '어이구!! 이거 정말 반갑습니다'
라고 하시더래요. 어머니는 그냥 인사인줄 알고 '예예 안녕하세요'
라고 하셨는데 기사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대요~
'그런데 최진실씨가 안산에는 어쩐일로 오셨대요?'
어머니가 좀더 젊으셨을때는 故최진실 님을 많이 닮았다고 얘기를 들으셨었대요!!
하하 지금보다는 예전이 더 많이 닮으신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저의 친동생!! 저보다 2살 어린 상큼한 18살의 남동생입니다!

 

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이사진은 올해 초쯤에 찍은 사진이라서 지금은 저때보다
머리가 좀더 자라있어요 ~! 'u'*
동생은 어머니를 많이 닮은 편이라 약간 비슷한 분위기가
나지 않나요!?
기럭지와 몸매도 훈훈한 동생이랍니다! 'u'*

 

 

 

 

 

다음으로는 정말 꽃같은 미모를 가진 6살 저의 사촌동생입니다!
참고로 남자아이에요!

 

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사진에는 확실하게 잘 안나왓는데
정말 실제로 보면 여자아이인지 남자아이인지 많이들
헷갈려 하시곤 해요!
오늘도 사촌동생과 둘이 택시를 타게 되었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 이 꼬마는 숙녀인가??'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너무 여자애 같은데 머리가 짧아서 그렇게 물어보셨데요 !'u'*

 

 

 

 

마지막으로!! 얼마전!! 바로 한달전에 막 태어난
따끈따끈한 우월 유전자입니다!!
방금 소개한 사촌동생의 여동생이죠!

 

 

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이 정도는 돼야  우월한 얼짱가족!!!!(사진有)

 

아아~! 아직은 태어난지 얼마 안되어서
얼굴이 제대로 성장하지 않아, 어떻게 생길지 궁금해요>U<*
여자아이인데 약간은 남성스럽게 생긴듯하다고들 해서
지 오빠랑 바뀐거라고들 우스갯소리들을 하셔요 ~

 

 

 


휴~ 요렇게 그냥 간단한 저희 가족들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뭐.... 일단 이 유전자들은.. 어머니쪽 라인을 타고난거라죠.......

 

 

 

 

전...전...
어쩌다 아버지를 닮게 된걸까요???!?
하하하하 ^^^^^^^^^^^^^^^^^^^^^^^^^^^^^^^^^^****
네,.. 그냥... 이 톡녀는 아버지를 닮았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가 우월하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는 남자로서는 정말 잘생기신 얼굴이랍니다!!!!!
아버지 사진이 디카로는 찍은게 너무 작게 나와서 일단은 보류해 둘께요!!
>u<*

 

 


뭐.. 전 여자로서.. 아버지를 닮았죠// 그래요 ^^^^^^^^^^^^^^^^^*

 

 


뭐..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u'*
그냥 이사람들 모두 제가 사랑하는 저의 가족이니까
너무 심한 악플은 안달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ㅠ3ㅠ.....

 


뭐 혹시라도 정말 아주 만약의 0.1%의 가능성만을 가지고
톡이 된다면!!!!!!!!!!!!!!!!!!!!!!!!!!!!!!!!!!!!!!!!!!!!!!!!!!!!!!!!!!!!!!!

 

 

정말 잘생긴 저희 아버지의 얼굴을...
여자로서 닮아버린 저의 얼굴도 살짝 공개할께요 'u'*

 

 


그럼 이 새벽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
모두들 좋은 시간 되셔요!!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