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저정낭.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아디다스20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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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저정낭.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난 11살에 손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았어

그 후로 담뱃불 붙이기가 너무힘들었지

담뱃불?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impossible is nothing.내 이름은 저정낭.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