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우선 제소개 부터 할게요..ㅋ 저는 고등하교3학년 여학생이구요..ㅋㅋ 짐 글올리는 이유는 남친때문이죠^^;;ㅋㅋㅋㅋ 몇가지 선배??님들께 여쭤 볼게 있어서요;;ㅋㅋ 익명성이다보니까 친구들이나 친한사람한테 이야기 하지 못한 이야기를 좀 드릴까.. 하네요;; 성의 있는 답변좀 부탁드릴게요;;;;;;ㅋㅋ 서두가 넘길었습니다11ㅋㅋ 저희는 맨처음에 제가 더 조아한 감정으로 사겼어요..ㅋ 물론 남자친구가 먼저사귀자고 그랬죠 ㅋㅋ 근데 2학녀때부터 참 많이 싸우고 그랬죠. 동갑이다 보니까;;ㅋㅋ 고3이고 그러니까 서로 공부땜에 신경도 예민해져 있고 막 그런데;; 제 남자친구가 킹카라고 할수있을 만큼 좀 킹카죠;; 명문고에 얼굴좀 생기고 매너좋고 착하고 여자는 절 첨으로 사귀고;; 저는 아니구요;;ㅋㅋㅋ 첫키스도 저랑하고;; 저한테는 좀 넘치는 사람이죠;; 음여자들이 많이 넘보죠;;ㅋㅋ 제남친 자랑일진 몰라도;; 사실인것 같네요;; 이런;;;;;;;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좀 불안하네요;;ㅋㅋ 저희 막 결혼한다고 그러고 막 그랬거든요;;ㅋㅋ 그래서 차라리 불안한거 없애고 대학가서 새로운 인연 만들자 막 그렇게 생각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었구요;; 진도는 아직 잠자리 까진 안갔어요;; 요즘 얘들 참 빠르죠;; 제 친구들은 거의 다 잤는데.. 전 혼전순결주의자라;;ㅋㅋ 남친이 잘 참아준거같애요;; ㅋㅋ 고3이 최절정이라든데;; 그래서 만지고 그런건 나은데;; 진짜 잠자리는.. 정말 못하겠어요;; 이휴.. 사실 이것땜에 많이 싸우고 자기가 못지켜 줄것 같데요;; 그래서 몇일동안 헤어지고 그랬는데 서로 너무 사랑하니까; 지금 나이에 사랑이라고 하면 너무 어린생각인가?? 남자친구는 제가 첫사랑이구.. 사실 고3때까지 여자 안본다고 그러는거 저땜에 무너진 사람이구요;; 저는 첨으로 사람을 조아해봤구요;;ㅋㅋ 제 가정 비밀같은것도 따뜻하게 막 지켜준 사람인데;; 요즘따라 제가 성격이 많이 변한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막 신경질도 잘 부리구요 항상 제맘데로 해요;; 전 사실 못 느꼈는데;; 제친구들이 그래요;; xx가 완전 니한테 껌뻑 죽는다? ㅋㅋ 이렇게요;; 근데 저만그런게 아니라 남자친구 친구들도 그래요;; 이휴.. 존심센 남자친군데; 가끔 어려보이기두 해요..그런데 가정사 같은거 잘 감싸주는거 그런거 보면 어른스러워 보이기두 하고요;; 깨졌다가 저 보내기 싫데요;; 꼭 결혼할거라고;; 자기가 참겠다고;; 혼전순결 지켜주겠다고;; 근데 그게 어디 쉽게 되나요??/ 지친구들은 몇번씩 어른놀이 했다고하는데;; 근데;; 친구들은 저랑 얘랑 잔줄 알아요11 1년가까이 사겼으면 거의 했다고 생각을 하죠;; ㅋ 남자친구가정말로 안잤다고 그러니까 니가 머가 빠져서 못했냐고 아무리 허접이라도 다한다고;; 제 남자친구가 그말에 참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 근데 저는 그냥 웃고 넘어갔어요;; 말이 정말 두서없이 넘 길죠?? ;;; 암튼 머냐면요;; 제가 애인말고 우선 친구로 지내고 수능끝나고 연락하자고 남자친구가 제 공부에 지가 방해되는것 같다고 지가 제 수호천사 해준데요;; 그래서 수능끝나고 다시 사귀자고;; 다신 이렇게 헤어지는일 없을거라고 매일 전화하고 연락하고 2주에 한번씩 만나면서 그러자고;; 그리고 니 혼전순결 꼭 지켜준다고;; 정말 착하고 멋있고 킹카인 이남자를 제가 대학가서도 잘 사귈수 있을까요?? 내가 아무리 막 대해도 날 다 이해해 줘요.. 미안할 만큼.. 저는 불안한 마음도 있고. .. 그래서 깨지자고 또 말할려고 하네요;; 어뜨케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발 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릴게요;;;;
전..고등학생이구요;;ㅋㅋ
안녕하세요;;ㅋㅋ 우선 제소개 부터 할게요..ㅋ
저는 고등하교3학년 여학생이구요..ㅋㅋ 짐 글올리는 이유는 남친때문이죠^^;;ㅋㅋㅋㅋ
몇가지 선배??님들께 여쭤 볼게 있어서요;;ㅋㅋ
익명성이다보니까 친구들이나 친한사람한테 이야기 하지 못한 이야기를
좀 드릴까.. 하네요;;
성의 있는 답변좀 부탁드릴게요;;;;;;ㅋㅋ 서두가 넘길었습니다11ㅋㅋ
저희는 맨처음에 제가 더 조아한 감정으로 사겼어요..ㅋ 물론 남자친구가 먼저사귀자고 그랬죠
ㅋㅋ 근데 2학녀때부터 참 많이 싸우고 그랬죠. 동갑이다 보니까;;ㅋㅋ
고3이고 그러니까 서로 공부땜에 신경도 예민해져 있고 막 그런데;;
제 남자친구가 킹카라고 할수있을 만큼 좀 킹카죠;;
명문고에 얼굴좀 생기고 매너좋고 착하고
여자는 절 첨으로 사귀고;; 저는 아니구요;;ㅋㅋㅋ
첫키스도 저랑하고;;
저한테는 좀 넘치는 사람이죠;; 음여자들이 많이 넘보죠;;ㅋㅋ
제남친 자랑일진 몰라도;; 사실인것 같네요;; 이런;;;;;;;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좀 불안하네요;;ㅋㅋ 저희 막 결혼한다고 그러고 막 그랬거든요;;ㅋㅋ
그래서 차라리 불안한거 없애고 대학가서 새로운 인연 만들자 막 그렇게 생각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었구요;; 진도는 아직 잠자리 까진 안갔어요;;
요즘 얘들 참 빠르죠;; 제 친구들은 거의 다 잤는데.. 전 혼전순결주의자라;;ㅋㅋ
남친이 잘 참아준거같애요;; ㅋㅋ 고3이 최절정이라든데;;
그래서 만지고 그런건 나은데;; 진짜 잠자리는.. 정말 못하겠어요;;
이휴.. 사실 이것땜에 많이 싸우고 자기가 못지켜 줄것 같데요;;
그래서 몇일동안 헤어지고 그랬는데 서로 너무 사랑하니까;
지금 나이에 사랑이라고 하면 너무 어린생각인가??
남자친구는 제가 첫사랑이구.. 사실 고3때까지 여자 안본다고 그러는거
저땜에 무너진 사람이구요;; 저는 첨으로 사람을 조아해봤구요;;ㅋㅋ
제 가정 비밀같은것도 따뜻하게 막 지켜준 사람인데;;
요즘따라 제가 성격이 많이 변한것 같아요;; 그래가지고 막 신경질도 잘 부리구요
항상 제맘데로 해요;; 전 사실 못 느꼈는데;; 제친구들이 그래요;;
xx가 완전 니한테 껌뻑 죽는다? ㅋㅋ 이렇게요;;
근데 저만그런게 아니라 남자친구 친구들도 그래요;;
이휴.. 존심센 남자친군데; 가끔 어려보이기두 해요..그런데 가정사 같은거
잘 감싸주는거 그런거 보면 어른스러워 보이기두 하고요;;
깨졌다가 저 보내기 싫데요;; 꼭 결혼할거라고;;
자기가 참겠다고;; 혼전순결 지켜주겠다고;;
근데 그게 어디 쉽게 되나요??/ 지친구들은 몇번씩 어른놀이 했다고하는데;;
근데;; 친구들은 저랑 얘랑 잔줄 알아요11
1년가까이 사겼으면 거의 했다고 생각을 하죠;; ㅋ 남자친구가정말로
안잤다고 그러니까 니가 머가 빠져서 못했냐고 아무리 허접이라도 다한다고;;
제 남자친구가 그말에 참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
근데 저는 그냥 웃고 넘어갔어요;;
말이 정말 두서없이 넘 길죠??
;;; 암튼 머냐면요;; 제가 애인말고 우선 친구로 지내고 수능끝나고 연락하자고
남자친구가 제 공부에 지가 방해되는것 같다고 지가 제 수호천사 해준데요;;
그래서 수능끝나고 다시 사귀자고;; 다신 이렇게 헤어지는일 없을거라고
매일 전화하고 연락하고 2주에 한번씩 만나면서 그러자고;;
그리고 니 혼전순결 꼭 지켜준다고;;
정말 착하고 멋있고 킹카인 이남자를 제가 대학가서도 잘 사귈수 있을까요??
내가 아무리 막 대해도 날 다 이해해 줘요.. 미안할 만큼..
저는 불안한 마음도 있고. .. 그래서 깨지자고 또 말할려고 하네요;;
어뜨케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발 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