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자친구이야긴데요 사귄지는 한달안됬는데 하루는 저한테 하는말이 자기아는 동생이 생겼는데 여자애가 정말 이쁘대요 오빠가 일을하는데 사람끄는 일이라서 그애랑 친해져야겠대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뭐 그렇지 이렇게 .. 근데 하는말이 걔랑 사겨도 되나고 묻는거예요 그리고 뭐 개랑 키스하고 섹스해도 사랑해서 하는게 아니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이거 뭔가요 ~~~~~~~~~~~~~ 근데 알고보니까 제동창인거예요 그얘가 그말 들었을떄는 넋이 나가고 멍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화도 못냈는데 돌아서서 정신차리고 보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그런말을 하니까 내가 틀린건가 싶을정도로 .. 아놔 ............. 님들은 이런적 있나요
혹시 님들 남친도 이래요 ??
제남자친구이야긴데요
사귄지는 한달안됬는데
하루는 저한테 하는말이
자기아는 동생이 생겼는데 여자애가 정말 이쁘대요
오빠가 일을하는데 사람끄는 일이라서
그애랑 친해져야겠대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뭐 그렇지 이렇게 ..
근데 하는말이
걔랑 사겨도 되나고 묻는거예요
그리고 뭐 개랑 키스하고 섹스해도 사랑해서 하는게 아니니까 걱정하지말라고
이거 뭔가요 ~~~~~~~~~~~~~
근데 알고보니까 제동창인거예요 그얘가
그말 들었을떄는 넋이 나가고 멍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화도 못냈는데
돌아서서 정신차리고 보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그런말을 하니까
내가 틀린건가 싶을정도로 ..
아놔 .............
님들은 이런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