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한푼 내 손에 쥐어 보지도 못하고 달달이 빠듯하게 살다가 며칠전 어버이날 장모님 용돈드리려 내가모은 5만원과 와이프에게 5만원빌려 달라했더니..지가 걍 10만원 줄테니 그거로 드리라고 고맙다고 했죠..
그렇게 어제 어버이날 당일 전화오더니 그런거는 니가 알아서 하랍니다...지돈 쓰게 하지말고..경조사떄마다 다 지돈쓰게 할꺼냐고.... 어린나이에 결혼에 이제26인데 달달이 155만원 은 생활비 카드비 관리비 다나가고....저는 머비상금도 한푼도 없이 다닙니다.. 우리 와이프는 돈이 많아요..결혼할떄받은게 많아서..자기돈 깍아 먹는게 제가 보기 싫은가봐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둘이 벌어...매달 나가는돈이 딲맞거나 적자나고...자기는 남편한테 편하게 기대서 살고싶데요...저도충분히그렇게해주고싶지만 지금은 너무 벅차네요;...이런 문제로 자꾸 싸우게 되고 난 주눅들어가고.. 와이프는 큰소리 더빵빵치고...깝깝하네요.
일찍한결혼생활이 힘들어요
요즘들어 너무 힘듭니다...어제와이프랑 싸우고 지금 집나와 있네요
월급한푼 내 손에 쥐어 보지도 못하고 달달이 빠듯하게 살다가 며칠전 어버이날 장모님 용돈드리려 내가모은 5만원과 와이프에게 5만원빌려 달라했더니..지가 걍 10만원 줄테니 그거로 드리라고 고맙다고 했죠..
그렇게 어제 어버이날 당일 전화오더니 그런거는 니가 알아서 하랍니다...지돈 쓰게 하지말고..경조사떄마다 다 지돈쓰게 할꺼냐고.... 어린나이에 결혼에 이제26인데 달달이 155만원 은 생활비 카드비 관리비 다나가고....저는 머비상금도 한푼도 없이 다닙니다.. 우리 와이프는 돈이 많아요..결혼할떄받은게 많아서..자기돈 깍아 먹는게 제가 보기 싫은가봐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둘이 벌어...매달 나가는돈이 딲맞거나 적자나고...자기는 남편한테 편하게 기대서 살고싶데요...저도충분히그렇게해주고싶지만 지금은 너무 벅차네요;...이런 문제로 자꾸 싸우게 되고 난 주눅들어가고.. 와이프는 큰소리 더빵빵치고...깝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