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6:30.. 늦은 어버이날 식사로 원할머니보쌈 철산점에 갔습니다.
어른4, 어린이 2 명 이라 얘기했더니, 신발벗고 들어가는 4인 테이블로 안내 하더군요.
보기에도 좁아보여 다른 좌석을 달라했죠. 거의 비어있는 테이블들.. 예약석이라더군요.
어린이 둘이니 그냥 앉으라는 겁니다..초등 3학년과 7살인데 말입니다…
좁지않냐는 항의에 그럼 홀로 가야한답니다...
기분 상했지만, 부모님 앞이라 조용히 갔습니다. 4인석 두 테이블 붙은 곳에 앉았습니다
갑자기 직원이 오더니 안쪽 테이블과 붙여드릴테니 안쪽으로 앉으라는 겁니다
이미 다 앉아있는데.. 항의했죠.. 우린 이미 앉아있다며..
직원 왈, 그렇게 앉으면 나중에 단체손님을 받을수 없다는 겁니다... 이게 웬일이야,,,
아니, 토요일 6:30에 적게 보아도 30테이블은 비어 있는데, 갑자기 단체손님이 오면
얼마나 온다고 앉아있는 사람을 일어나라고 합니까?
넘 기가막혔지만, 부모님을 봐 조용히 일어났죠. "됐습니다. 장사 많이 하세요"
나오는데, 직원이 넘 씩씩하게 인사 하는 거예요. "안녕히 가십시요~~!!"
죄송하다는 얘기 한 마디 없었거든요~
엄청 화났는데, 보이지 않게 화 삭이느라 애먹었습니다.
부모님도 내색 안하셨지만, 참으시는 기색이 역력했구요...
일반 직원도 아니고 하얀 셔츠를 입은 모양이 여자매니저 쯤으로 보였어요
장사를 하자는 건지, 원할머니보쌈은 개인 손님은 안 받는다는 건지, 애들은 둘이지만
테이블 모서리에 대충 앉으면 된다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더라구요
넘어가려다가, 넘 붙통이 터져 올립니다.
어버이날 식사대접 하는데, 이런 식으로 기분 상하게 해서 정말 장사 잘되시겠어요.
원할머니 보쌈 철산점 .. 다신 안 갈거라는 거 아시죠?
원할머니보쌈 철산점
보기에도 좁아보여 다른 좌석을 달라했죠. 거의 비어있는 테이블들.. 예약석이라더군요.
어린이 둘이니 그냥 앉으라는 겁니다..초등 3학년과 7살인데 말입니다…
좁지않냐는 항의에 그럼 홀로 가야한답니다... 기분 상했지만, 부모님 앞이라 조용히 갔습니다. 4인석 두 테이블 붙은 곳에 앉았습니다 갑자기 직원이 오더니 안쪽 테이블과 붙여드릴테니 안쪽으로 앉으라는 겁니다 이미 다 앉아있는데.. 항의했죠.. 우린 이미 앉아있다며.. 직원 왈, 그렇게 앉으면 나중에 단체손님을 받을수 없다는 겁니다... 이게 웬일이야,,, 아니, 토요일 6:30에 적게 보아도 30테이블은 비어 있는데, 갑자기 단체손님이 오면 얼마나 온다고 앉아있는 사람을 일어나라고 합니까? 넘 기가막혔지만, 부모님을 봐 조용히 일어났죠. "됐습니다. 장사 많이 하세요" 나오는데, 직원이 넘 씩씩하게 인사 하는 거예요. "안녕히 가십시요~~!!" 죄송하다는 얘기 한 마디 없었거든요~ 엄청 화났는데, 보이지 않게 화 삭이느라 애먹었습니다. 부모님도 내색 안하셨지만, 참으시는 기색이 역력했구요... 일반 직원도 아니고 하얀 셔츠를 입은 모양이 여자매니저 쯤으로 보였어요 장사를 하자는 건지, 원할머니보쌈은 개인 손님은 안 받는다는 건지, 애들은 둘이지만 테이블 모서리에 대충 앉으면 된다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더라구요 넘어가려다가, 넘 붙통이 터져 올립니다. 어버이날 식사대접 하는데, 이런 식으로 기분 상하게 해서 정말 장사 잘되시겠어요. 원할머니 보쌈 철산점 .. 다신 안 갈거라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