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전세집 내놓은지 한달여만에 집 나갔다네여~~이렇게 빨리 나갈줄.. 5월 28일날 저희도 집 비워주고 다른곳으로 이사하게 됬습니다. 어제 5월 5일 어린이날 전 출근했구~~집에서 쉬고있는 남편에게 집주인이 5월28일자로 집 나갔다구~~저희보구 빨리 구하라고 했답니다. 사실 저희 전세 만기일이 8월 말인데 먼저 집 내놓은거구여. 저희 2006년 9월에 33평 아파트 분양받아 들어가거덩여. 그래서 지금 전세금 대략 6,000만원정도~~그 금액보다 줄여서 전세구하구 남은 차액으로 적립식 펀드에 2년간 집어넣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몇군데 돌아다니니까 5월28일안에 집 비워줄수 있다는 곳이 나와서 어제 가계약금 걸어두고 오늘 계약할려구 합니다. 저흰 아직 아이가 없구~~결혼한지 1년 6개월정도 됐습니다. 맞벌이 하니까 전세금 차액과, 2년간 열심히 돈 모아서 아파트 분양대금 한푼이라도 더 모아서 들어갈려구 합니다. 근데~~갑자기 집이 좁아져서~~좀 답답한 마음도 있지만~~ 저희 남편은 저보고 고맙다고 하네여!! 처음 시작한 곳 보다 1/3정도 줄어든 곳으로 살게되서~~ 그래도 2년후엔 꿈에그리던 33평 아파트에 입주한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삶고 있습니다. 어제 새로 계약한 전세집은 다행히 집주인이 살던 곳이라 벽지며~~바닥이며 문까지~새로 다 해서 깨끗했기에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 곳들은 전세입자가 사는곳이라 그런지~~어찌 사람들이 그렇게 지저분하게 사는지...집 내놓았으면 최소한 정돈이라도 제대로 되있어야 집이 잘 나갈텐데 5군데 갔지만~~~집주인이 쓰는곳 빼곤~~~집안에 담배냄새며, 설겆이 싸인거며 자기네 집이 아니니까 너무 험하게들 사는것 같더라구여. 그에 비하면 지금 살고있는 전세집은 저희 정말 깨끗하고 예의있게 살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찌되었던~~~갑작스레 집을 구하게 되었구~~~이사준비해야하구 머릿속이 좀 복잡해서 주저리주저리 올려봤습니다.
2006년 아파트 입주날까지~~꾹~참는다~~
저희 전세집 내놓은지 한달여만에 집 나갔다네여~~이렇게 빨리 나갈줄..
5월 28일날 저희도 집 비워주고 다른곳으로 이사하게 됬습니다.
어제 5월 5일 어린이날 전 출근했구~~집에서 쉬고있는 남편에게 집주인이
5월28일자로 집 나갔다구~~저희보구 빨리 구하라고 했답니다.
사실 저희 전세 만기일이 8월 말인데 먼저 집 내놓은거구여.
저희 2006년 9월에 33평 아파트 분양받아 들어가거덩여.
그래서 지금 전세금 대략 6,000만원정도~~그 금액보다 줄여서 전세구하구
남은 차액으로 적립식 펀드에 2년간 집어넣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몇군데 돌아다니니까 5월28일안에 집 비워줄수 있다는 곳이 나와서
어제 가계약금 걸어두고 오늘 계약할려구 합니다.
저흰 아직 아이가 없구~~결혼한지 1년 6개월정도 됐습니다.
맞벌이 하니까 전세금 차액과, 2년간 열심히 돈 모아서 아파트 분양대금
한푼이라도 더 모아서 들어갈려구 합니다.
근데~~갑자기 집이 좁아져서~~좀 답답한 마음도 있지만~~
저희 남편은 저보고 고맙다고 하네여!!
처음 시작한 곳 보다 1/3정도 줄어든 곳으로 살게되서~~
그래도 2년후엔 꿈에그리던 33평 아파트에 입주한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삶고 있습니다.
어제 새로 계약한 전세집은 다행히 집주인이 살던 곳이라 벽지며~~바닥이며
문까지~새로 다 해서 깨끗했기에 맘에 들었습니다.
다른 곳들은 전세입자가 사는곳이라 그런지~~어찌 사람들이 그렇게 지저분하게
사는지...집 내놓았으면 최소한 정돈이라도 제대로 되있어야 집이 잘 나갈텐데
5군데 갔지만~~~집주인이 쓰는곳 빼곤~~~집안에 담배냄새며, 설겆이 싸인거며
자기네 집이 아니니까 너무 험하게들 사는것 같더라구여.
그에 비하면 지금 살고있는 전세집은 저희 정말 깨끗하고 예의있게 살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찌되었던~~~갑작스레 집을 구하게 되었구~~~이사준비해야하구
머릿속이 좀 복잡해서 주저리주저리 올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