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용한 노트북의 고장증상은 이랬다. 며칠전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내 이메일로보내 노트북 바탕화면에 다운받던중 갑자기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았다. 그래서 난 용량이 넘어서서 그런가 하고 껏다켰다.. 그래서 간신히 사진을 내문서로 이동시켰다. 그래도 작동이 잘 안되긴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내친구도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내가 구입한지도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청주 삼성전자서비스 분평지점을 찾았다. 2시간이 걸린다해도 찾아가려고 기다렸다. 얼마나 지났을까 담당기사를 만났다. 안전모드에선 잘되는데...하면서 악성코드에 걸린것 같다고.. 서비스하려면 시간이 40분에서 1시간넘게 걸린단다.그래서 난 기다린다고 말하고 나왔다.. 그런데 기사가 또 나왔다 이걸 수리하려면 수리비가 16000원이 든다고 하였다. 말도안된다...구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수리비냐고 난 당연히 무상서비스를 생각하고 갔는데......납득할수 없었다. 원인이뭐냐고 ...그랫더니 다시들어오란다.. 내가 어디들어가서 어떤프로그램을 깔다 걸렸는지를 물었는데 이 양모기사는 인터넷 멜로도 들어가시고 네이버도 들어가시고 다음도 들어가셨네요...누가 어디들어갔는지 물었던가??? 원인규명을 하라고 했다. 엉뚱한 말만하는 기사. 수리비를 내지 않으면 수리해줄수 없다한다. 내가 처음이고 구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나같으면 고객을 이해시키려면 이렇게 하진않겠다 내가 그 양모기사한테도 말을했다 내가 기사라면 손님 그러시면 이번을 처음이시니 다음번에 동일 증상 발생시 수리비가 부과됩니다라고 얘길해주겠다고..........그런데도 이 양모기사는 안된다고 끝까지 버티었고 끝내는 마음데로 하시란다....이건아니었다. 이젠 고객만족이 아니라 고객우롱인가??? 이젠 더이상 삼성전자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그 양모기사또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무시하고 있다. 참을수 없는 일이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느겁니까??? 그냥 참고 이써야 합니까????
고객을 우롱한 삼성전자서비스 기사 이젠 고객만족이 아니라 고객우롱이다.
며칠전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내 이메일로보내 노트북 바탕화면에 다운받던중 갑자기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았다.
그래서 난 용량이 넘어서서 그런가 하고 껏다켰다.. 그래서 간신히 사진을 내문서로 이동시켰다. 그래도 작동이 잘 안되긴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내친구도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내가 구입한지도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청주 삼성전자서비스 분평지점을 찾았다. 2시간이 걸린다해도 찾아가려고 기다렸다. 얼마나 지났을까 담당기사를 만났다. 안전모드에선 잘되는데...하면서 악성코드에 걸린것 같다고.. 서비스하려면 시간이 40분에서 1시간넘게 걸린단다.그래서 난 기다린다고 말하고 나왔다.. 그런데 기사가 또 나왔다 이걸 수리하려면 수리비가 16000원이 든다고 하였다. 말도안된다...구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수리비냐고 난 당연히 무상서비스를 생각하고 갔는데......납득할수 없었다. 원인이뭐냐고 ...그랫더니 다시들어오란다.. 내가 어디들어가서 어떤프로그램을 깔다 걸렸는지를 물었는데 이 양모기사는 인터넷 멜로도 들어가시고 네이버도 들어가시고 다음도 들어가셨네요...누가 어디들어갔는지 물었던가??? 원인규명을 하라고 했다. 엉뚱한 말만하는 기사. 수리비를 내지 않으면 수리해줄수 없다한다. 내가 처음이고 구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나같으면 고객을 이해시키려면 이렇게 하진않겠다 내가 그 양모기사한테도 말을했다 내가 기사라면 손님 그러시면 이번을 처음이시니 다음번에 동일 증상 발생시 수리비가 부과됩니다라고 얘길해주겠다고..........그런데도 이 양모기사는 안된다고 끝까지 버티었고 끝내는 마음데로 하시란다....이건아니었다.
이젠 고객만족이 아니라 고객우롱인가???
이젠 더이상 삼성전자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그 양모기사또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무시하고 있다.
참을수 없는 일이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느겁니까??? 그냥 참고 이써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