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밑에 편의점 꼴볼견이라고 하길래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당. 물론 휴대폰 파는 사람들도 잘못된 점 많고 하지만 이건 정말 진상인 것 같아서요 판매원이라고 무조건 사람 속이는 사기꾼 아니니 욕은 금해주세요^^ 저는 정직하게 판매하고 정직하게 고객한테 대하는 종업원이니까요~(진심) 1. 통신사 어디냐고 물으면 애니콜이라고 하는 고객 (통신사쯤은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SKT,KTF,KT,LGT..) 나이 드신 어르신분들은 잘 모른다고 쳐도 20~30대 자기 통신사 모르면 답답합니다 ex)고객님 애니콜은 제조사인데, 혹시 SK나 이런 통신사 어디신지 모르십니까..? 라고 물으면 그럼 스카이다. 더 미치는건.... 여기서 샀다! 여기꺼다! ..........................순간 가슴에 돌이 쾅 내려온 것 같습니다 2. 요금낼 때 본인이 많이 써놓고 판매점 와서 큰소리 치는 고객 요금 낸다고 해서 조회 해드리고 금액 말씀드리면 쓰지도 않았는데 돈받는다고 다짜고짜 사기꾼이라고 하시는 분들, 조회해서 보여드리면 그냥 꿀먹은 벙어리마냥 아 이거 어디 남이 내 휴대폰 썼나 나는 이렇게 안썼는데 하면서 급 침착모드 요금 지어내서 받는거 아니거든요 쓴만큼 나오는거예요 3. 다른 휴대폰가게에서 폰 사놓고 아무 판매점이나 와서 케이스랑 번호 옮겨달라고 잡업무 시키는 고객, 고객님 A라는 편의점에서 과자사오시고 B라는 편의점에가서 봉지 달라고 하실건가요..? 서비스는 무조건 되는게 아니예요 4. 휴대폰 고르실 때 공짜폰도 요새는 종류가 다양하니까 고민되는건 이해가 돼요 두시간 상담끝에 공짜폰 결정하셔서 다행이다 하고 최대한 맞춰서 판매했는데 몇일 뒤에 오셔서 아무리봐도 색깔이 마음에 안들어~취소해줘 그냥 그러면서 반품된 휴대폰은 이미 흠집에 구성품도 없고 반품이 안되겠다고 말하면 휴대폰 파는것들이 팔때랑 사고 났을때 다르다면서 욕하시고 큰소리 내면 무조건 되는지 아시는 분들 그러지마세요 화나요 5. 판매점은 대체로 에어컨을 많이 켜놓기 때문에 은행처럼 시원하긴해요 가끔 할머니 할아버님들 오셔서 쉬시고 가시기도 하고 그럼 제가 커피도 그냥 타드리고 말동무도 해드리는데 젊으신 분들 오셔서 휴대폰 안사셔도 좋지만 사지도 않을꺼 눈에 뻔히 보이는데(이미 손에는 햅틱이라던지 고가폰) 저 다른업무도 못하게끔 계속 가격묻고 휴대폰에 지문 다 묻히고 커피믹스 한 주먹 가지고 가시고 그러지 마세요 휴대폰도 서비스 업이라서 저도 참 많이 손님 입장 이해하려 노력하고 저도 한번에 잘 알지 못했던 통신상식들 손님은 한번 듣고 어떻게 이해하겠나 라는 생각 하면서 또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제가 아는 분한테 판다..라고 생각하면서 이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데 저런식의 손님들은 좀 생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골치아파요 서비스 업이라고 무조건 참다가 병나겠어요 ㅠㅜ2
휴대폰 가게 진상 Best 5
저기 밑에 편의점 꼴볼견이라고 하길래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당.
물론 휴대폰 파는 사람들도 잘못된 점 많고 하지만 이건 정말 진상인 것 같아서요
판매원이라고 무조건 사람 속이는 사기꾼 아니니 욕은 금해주세요^^
저는 정직하게 판매하고 정직하게 고객한테 대하는 종업원이니까요~(진심)
1. 통신사 어디냐고 물으면 애니콜이라고 하는 고객
(통신사쯤은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SKT,KTF,KT,LGT..)
나이 드신 어르신분들은 잘 모른다고 쳐도 20~30대 자기 통신사 모르면 답답합니다
ex)고객님 애니콜은 제조사인데, 혹시 SK나 이런 통신사 어디신지 모르십니까..?
라고 물으면 그럼 스카이다. 더 미치는건....
여기서 샀다! 여기꺼다! ..........................순간 가슴에 돌이 쾅 내려온 것 같습니다
2. 요금낼 때 본인이 많이 써놓고 판매점 와서 큰소리 치는 고객
요금 낸다고 해서 조회 해드리고 금액 말씀드리면 쓰지도 않았는데 돈받는다고
다짜고짜 사기꾼이라고 하시는 분들, 조회해서 보여드리면 그냥 꿀먹은 벙어리마냥
아 이거 어디 남이 내 휴대폰 썼나 나는 이렇게 안썼는데 하면서 급 침착모드
요금 지어내서 받는거 아니거든요 쓴만큼 나오는거예요
3. 다른 휴대폰가게에서 폰 사놓고 아무 판매점이나 와서 케이스랑 번호 옮겨달라고
잡업무 시키는 고객, 고객님 A라는 편의점에서 과자사오시고 B라는 편의점에가서
봉지 달라고 하실건가요..? 서비스는 무조건 되는게 아니예요
4. 휴대폰 고르실 때 공짜폰도 요새는 종류가 다양하니까 고민되는건 이해가 돼요
두시간 상담끝에 공짜폰 결정하셔서 다행이다 하고 최대한 맞춰서 판매했는데
몇일 뒤에 오셔서 아무리봐도 색깔이 마음에 안들어~취소해줘 그냥
그러면서 반품된 휴대폰은 이미 흠집에 구성품도 없고
반품이 안되겠다고 말하면 휴대폰 파는것들이 팔때랑 사고 났을때 다르다면서
욕하시고 큰소리 내면 무조건 되는지 아시는 분들 그러지마세요 화나요
5. 판매점은 대체로 에어컨을 많이 켜놓기 때문에 은행처럼 시원하긴해요
가끔 할머니 할아버님들 오셔서 쉬시고 가시기도 하고 그럼 제가 커피도 그냥 타드리고
말동무도 해드리는데 젊으신 분들 오셔서 휴대폰 안사셔도 좋지만
사지도 않을꺼 눈에 뻔히 보이는데(이미 손에는 햅틱이라던지 고가폰)
저 다른업무도 못하게끔 계속 가격묻고 휴대폰에 지문 다 묻히고 커피믹스
한 주먹 가지고 가시고 그러지 마세요
휴대폰도 서비스 업이라서 저도 참 많이 손님 입장 이해하려 노력하고
저도 한번에 잘 알지 못했던 통신상식들 손님은 한번 듣고 어떻게 이해하겠나
라는 생각 하면서 또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제가 아는 분한테 판다..라고 생각하면서
이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데 저런식의 손님들은 좀 생각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골치아파요 서비스 업이라고 무조건 참다가 병나겠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