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극단적 저녁형 스탈입니다. ㅈ ㅓ ?? 아침형 인간입니다. 늘 접대하는 일이 많은 그 남자 5월 5일 나와 약속해놓코 전날 새벽 3시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툭 허면 새벽 3시 였죠. 그날은 미국에서 친구가 왔다고 10시48분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일찍 들어가 겠다고요. 뭐 남친이 그런것 까지 일일이 보고 하느냐 좀 우낀다 하실수 있죠. 하지만 저에 대한 그에 구속 장난아닙니다. 그 사람 만난 후 저 남자라는 성별에 친구 만나다가 (그것도여자 들하고 섞여있는..) 무슨 형사 취조 들어온줄 알았슴다. 그래도 날 첫눈에 반했다며 이런 사랑 다시 올지 모르겠다며 자존심 다 버리고 저 쫓아다녀서 만났었죠. 늦을때 마다 술약속 있을때 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2시간에 한번씩 전화 해주고 저 한테 충실한 남자되려고 하는 모습에 저도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첨에 3%도 안되던 사랑 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갔어요. 허나 지금 사귄지 3달 넘었어요.100일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전화 한통 안하구 새벽 3시 4시에 술먹고(접대라던데) 집에 들어오드라고요. 하루는 이럴 사람이 아닌데..하는 맘으로 제가 전화 해서 알았고요. 다음날은 무지 화가 나 있던 저 에게 그 담날 되서 전화하기 무섭다는 메세지 받고 알았어요. 아무 이유없이 이틀동안 전화가 안오니 어케 됐나 걱정도 되고 그 이틀동안 회사에서도 일이 안 잡히고 1시간 마다 한번씩 휴대폰 시계보고 그거 장난 아니대요. 그저깨도 제가 알기로는 새벽 4시였어요.그날은 전화 올때 까지 안잘려고 참다 깜빡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새벽 4시 였는데 전화 할까말까하다가 "설마 자겠지" 하면서 통화버튼 꾹 눌렀는데 대리 운전하고 집에 들어가시는 중이래요.ㅡㅡ 내가 너무 집착증이 생겼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 있죵? 이정도는 아닌가 ? 암튼 통화량도 무지줄 었어요.첨 보다 오빠 일이 많아진거 인정하지만요. 이거는 아니다 싶으드라고요? 왜냐고요? 인신공격 하는건진 몰겠는데 이혼남이거렁여. 늘 저에게 직접 말은 안하지만 결혼을 전제하고 저를 집 사람 대하듯 구속하고 그랬거든요. 친구들은' 야 구속하는거면 잘 생각해바라.'등등 여러 얘길 했지만 그렇게 오빠가 했었기 때문에 오빠랑 사귈수 있었거든요. 안 그랬음 전 아마 이 사람 저 사람 결혼 할 만 한 상대 구하느라 이리저리 재고 그랬을꺼예요. 그냥 오빠가 강하게 확 잡어서..이끌려 왔지요. 5월 5일 어제는요 정말 전화 안 할려구 하다가 밤 10시가 되니 잠도 안 오고 결국 제가 먼저 전화 했 어요.오후 5시에 일어났대요.아마 일어나자 마자 전화했거나 늦더라도 약속한거 있으니까저 만나러 온다고 했음 아마 저 풀어졌을꺼에요. 화는 좀 냈겠지만요. 근데 이 경우는 미안하단말도 없고, 머 했냐고 다그쳤어요.왜 전화 안했냐고? 첨으로..술만 먹음 새 벽 3시고 전화도 없고.. 사람 미칩니다. 생각 했대요 먼 생각 했냐니까 자기 때문에 제가 불행할것 같다는 생각했답니다. 전화는 왜 안 했냐니까 저 화 났을것 같아서 화 좀 식음 할려고 했답니다. 전 이미 화는 ㄷ ㅏ 식고 우리 사이 정리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저도 생각 한거 말 한다고 하고 말 시작했습니다. 맨날 듣거나 가벼운 얘기 간단한 얘기만 하다가 저도 제 입에서 이런말이 술술 나오는게 신기 했습니다. 제 자신이 제가 아닌것 같더라고요. 나도 많이 생각했어. 사랑한다는 게 이런거니 ? 적어도 오빠가 나를 잡고 싶음 최소한 전 여자와 같 은 대접을 하지 말았어야지. 오빠가 말하는 존중받는 와이프라는게 이런 거야? 만약에 내가 우리 집안 혹은 반대가 있을지도 모르는 오빠 집안 의 반대 무릅쓰고 우겨서 오빠랑 결혼했어. 이런얘기 앞서가서 미안한데. 오빠가 나 만날때부터 결혼 전재해서 하는 말이야. 시부모님에 할머니 있는 집안에 장손이라며? 허구 헌날 이런게 늦게 들어올 오빠. 오빠 말대로 나 불행할꺼야. 지금도 행복하지 않아. 첨 하고 이렇게 달라지는건 몬데? 처음엔 사랑 했는데 이제 이러는거 보니까 이게 진짜 오빠에 본래 모습인거잖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상황에서 별반 달라질께 없어보여. 우리 헤어지자( 이말 태어나서 첨 해바써여.냉랭하게...오빠가 사람 사귈때 최소한의 예의가 다른 사람 다른 남자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헤어지는거라고 했거든요.이거 지키기 가 더 힘들더군요. 그냥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으로는 오빠하고 헤어질수 없는거죠) 나 오빠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아. 나 배운거 없고(난 대학중퇴 어학연수 2달오빠 대졸에 어학연수 1년?; 이말은 아주 약간 오빠가 잘난끼가 있어서 한말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초라하더라고요..종종 이말을 쓰긴 했는데 이런말 하면 오빠가 무언에 동의를 하는 그런 얼굴을 하곤 했어요.제가 대학 졸 업 안한거를 무지 아쉬워하곤 했거렁여) 몬 났어도 그래도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변명이라면 변명 이지만 네가 내 옆에 있어줘서 정신 적으로나 맘적으로 안정되서 일에 매진 했던거고 내가 너에게 소홀해진게 아닌가 생각했어"................................................................................................. ........................................................................................................................................... ............................................................................................................................................ .........................................................................................................................오ㅃㅏ? 좀 힘 들더라도 나한테 전화하는거 참아주고,웅?(요즘 처럼 살면 될겁니다.ㅡㅡ).......?그리고 나한테 할말 없어?...........................................................................................................................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네요................................................................. ............................................................................................................................................. ..................................................................................난 오빠 대답이 듣고 싶었는데 그렇다니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주제넘게 오빠에게 한마디 하겠는데. 오빠가 한번 실패했으니까 하 는 말인데 오빠 스스로 문제가 뭔지 한번 생각해봐..................................................................... ...............................................................................................................,,,내가 먼저 끊......... 을께........뚝 이렇게 헤어졌습니다...참고로 오빠34 저 27입니다 첨으로 이렇게 긴(??) 얘기를 혼자 해봤고요. 어젯밤 잠 잘잤어요.속이 후련하고 맘이 편했습니다. 저희 엄마아빠께 효도한 기분도 들더군요. 새벽 3시38분에 깼습니다. 잠이 안왔어요. 안 피우던 담배를 꺼냈습니다. 작심하고 이별하면 이거로 마을을 달래자 하고 저녁때 사온 거였지요. 무지쓰더라고요,목도 아푸고 헤어진 다음날 오늘, ㅈ ㅓ 두시간에 한번씩 휴대폰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이별이던 힘들긴 마찬가진가봅니다. 이 이별의 시간이 사랑의 시간보다 10배 20배는 길게 느껴진다는거 알아요.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진 다음날...그대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ㅈ ㅓ ?? 아침형 인간입니다.
늘 접대하는 일이 많은 그 남자 5월 5일 나와 약속해놓코 전날 새벽 3시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툭 허면 새벽 3시 였죠. 그날은 미국에서 친구가 왔다고 10시48분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일찍 들어가
겠다고요. 뭐 남친이 그런것 까지 일일이 보고 하느냐 좀 우낀다 하실수 있죠.
하지만
저에 대한 그에 구속 장난아닙니다. 그 사람 만난 후 저 남자라는 성별에 친구 만나다가 (그것도여자
들하고 섞여있는..) 무슨 형사 취조 들어온줄 알았슴다.
그래도 날 첫눈에 반했다며 이런 사랑 다시 올지 모르겠다며 자존심 다 버리고
저 쫓아다녀서 만났었죠. 늦을때 마다 술약속 있을때 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2시간에 한번씩 전화
해주고 저 한테 충실한 남자되려고 하는 모습에 저도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첨에 3%도 안되던 사랑
을 조금씩 조금씩 키워갔어요. 허나 지금 사귄지 3달 넘었어요.100일이 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전화 한통 안하구 새벽 3시 4시에 술먹고(접대라던데) 집에 들어오드라고요.
하루는 이럴 사람이 아닌데..하는 맘으로 제가 전화 해서 알았고요. 다음날은 무지 화가 나 있던 저
에게 그 담날 되서 전화하기 무섭다는 메세지 받고 알았어요.
아무 이유없이 이틀동안 전화가 안오니 어케 됐나 걱정도 되고 그 이틀동안 회사에서도 일이 안
잡히고 1시간 마다 한번씩 휴대폰 시계보고 그거 장난 아니대요.
그저깨도 제가 알기로는 새벽 4시였어요.그날은 전화 올때 까지 안잘려고 참다 깜빡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새벽 4시 였는데 전화 할까말까하다가 "설마 자겠지" 하면서 통화버튼 꾹 눌렀는데 대리
운전하고 집에 들어가시는 중이래요.ㅡㅡ
내가 너무 집착증이 생겼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 있죵? 이정도는 아닌가 ? 암튼 통화량도 무지줄
었어요.첨 보다 오빠 일이 많아진거 인정하지만요. 이거는 아니다 싶으드라고요? 왜냐고요?
인신공격 하는건진 몰겠는데 이혼남이거렁여. 늘 저에게 직접 말은 안하지만 결혼을 전제하고 저를
집 사람 대하듯 구속하고 그랬거든요. 친구들은' 야 구속하는거면 잘 생각해바라.'등등 여러 얘길
했지만 그렇게 오빠가 했었기 때문에 오빠랑 사귈수 있었거든요. 안 그랬음 전 아마 이 사람 저 사람
결혼 할 만 한 상대 구하느라 이리저리 재고 그랬을꺼예요. 그냥 오빠가 강하게 확 잡어서..이끌려
왔지요.
5월 5일 어제는요 정말 전화 안 할려구 하다가 밤 10시가 되니 잠도 안 오고 결국 제가 먼저 전화 했
어요.오후 5시에 일어났대요.아마 일어나자 마자 전화했거나 늦더라도 약속한거 있으니까저 만나러
온다고 했음 아마 저 풀어졌을꺼에요. 화는 좀 냈겠지만요.
근데 이 경우는 미안하단말도 없고, 머 했냐고 다그쳤어요.왜 전화 안했냐고? 첨으로..술만 먹음 새
벽 3시고 전화도 없고.. 사람 미칩니다. 생각 했대요 먼 생각 했냐니까 자기 때문에 제가 불행할것
같다는 생각했답니다. 전화는 왜 안 했냐니까 저 화 났을것 같아서 화 좀 식음 할려고 했답니다.
전 이미 화는 ㄷ ㅏ 식고 우리 사이 정리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저도 생각 한거 말 한다고 하고 말 시작했습니다. 맨날 듣거나 가벼운 얘기 간단한 얘기만 하다가
저도 제 입에서 이런말이 술술 나오는게 신기 했습니다. 제 자신이 제가 아닌것 같더라고요.
나도 많이 생각했어. 사랑한다는 게 이런거니 ? 적어도 오빠가 나를 잡고 싶음 최소한 전 여자와 같
은 대접을 하지 말았어야지. 오빠가 말하는 존중받는 와이프라는게 이런 거야?
만약에 내가 우리 집안 혹은 반대가 있을지도 모르는 오빠 집안 의 반대 무릅쓰고 우겨서 오빠랑
결혼했어. 이런얘기 앞서가서 미안한데. 오빠가 나 만날때부터 결혼 전재해서 하는 말이야.
시부모님에 할머니 있는 집안에 장손이라며? 허구 헌날 이런게 늦게 들어올 오빠.
오빠 말대로 나 불행할꺼야. 지금도 행복하지 않아. 첨 하고 이렇게 달라지는건 몬데? 처음엔 사랑
했는데 이제 이러는거 보니까 이게 진짜 오빠에 본래 모습인거잖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 상황에서
별반 달라질께 없어보여. 우리 헤어지자( 이말 태어나서 첨 해바써여.냉랭하게...오빠가 사람 사귈때
최소한의 예의가 다른 사람 다른 남자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헤어지는거라고 했거든요.이거 지키기
가 더 힘들더군요. 그냥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으로는 오빠하고 헤어질수 없는거죠)
나 오빠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아. 나 배운거 없고(난 대학중퇴 어학연수 2달오빠 대졸에 어학연수
1년?; 이말은 아주 약간 오빠가 잘난끼가 있어서 한말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초라하더라고요..종종
이말을 쓰긴 했는데 이런말 하면 오빠가 무언에 동의를 하는 그런 얼굴을 하곤 했어요.제가 대학 졸
업 안한거를 무지 아쉬워하곤 했거렁여) 몬 났어도 그래도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변명이라면 변명
이지만 네가 내 옆에 있어줘서 정신 적으로나 맘적으로 안정되서 일에 매진 했던거고 내가 너에게
소홀해진게 아닌가 생각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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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ㅃㅏ? 좀 힘
들더라도 나한테 전화하는거 참아주고,웅?(요즘 처럼 살면 될겁니다.ㅡㅡ).......?그리고 나한테
할말 없어?...........................................................................................................................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네요.................................................................
.............................................................................................................................................
..................................................................................난 오빠 대답이 듣고 싶었는데 그렇다니
............................................................................................................................................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주제넘게 오빠에게 한마디 하겠는데. 오빠가 한번 실패했으니까 하
는 말인데 오빠 스스로 문제가 뭔지 한번 생각해봐.....................................................................
...............................................................................................................,,,내가 먼저 끊.........
을께........뚝
이렇게 헤어졌습니다...참고로 오빠34 저 27입니다 첨으로 이렇게 긴(??) 얘기를 혼자 해봤고요.
어젯밤 잠 잘잤어요.속이 후련하고 맘이 편했습니다. 저희 엄마아빠께 효도한 기분도 들더군요.
새벽 3시38분에 깼습니다. 잠이 안왔어요. 안 피우던 담배를 꺼냈습니다. 작심하고 이별하면 이거로
마을을 달래자 하고 저녁때 사온 거였지요. 무지쓰더라고요,목도 아푸고
헤어진 다음날 오늘, ㅈ ㅓ 두시간에 한번씩 휴대폰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이별이던 힘들긴 마찬가진가봅니다. 이 이별의 시간이 사랑의 시간보다 10배 20배는 길게
느껴진다는거 알아요.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