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의 압박이 있을수도 있으니 ㅋㅋ 참조바람( ㅎㄷㄷ) 글은 반말로 쓸게요 .죄송합니다 . ^^; 1.초글링 화장실에 갔더니 초글링이 봉수건에 소변을 싸고 있다. 나: 얌마 너 머하냐?? 초글링 : ^^;; 심심해서요 나:봉수건 냄세 안나게 잘 빨어. 초글링: (작은목소리로) 개 ㅅ ㅐ 끼 ... 나: 헐 .. 욕을 듣자마자 봉수건를 들어 초글링 얼굴을 세수 시켜줌 초글링울면서 개 ㅅ ㅐ ㄲ ㅑ.. 개 ㅅ ㅐ ㄲ ㅑ.개 ㅅ ㅐ ㄲ ㅑ 그러고 나갔다 . 엄마와 같이 등장한 초글링 엄마 저새끼가 그랬어 . 아줌말 왈 :니가 먼데 우리 아들 얼굴에 손을 대 .. 나: 그게 아니고요 아줌마 아들이 봉수건에 오줌을 싸서 너 봉수건 빨아라 했더니 욕을 하길래요... 아줌마 왈:알바 주제에 손님한테 이러면대 미친거아냐...(상상도못할 욕을 남발) 나:아줌마..아줌마 언제 봤다고 욕을 하세요 ... 아줌마 : 어린놈이 어디서 대들어. 나: 아줌마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어요 ... 아줌마: 나이차 나이차? 10원짜리도 못한놈이 말이라고 하냐 나: 아 신발에 껌이 ㅊ ㅕ붙었네 (하면서 말장난을) 아줌마: 이새끼가 .. 나:욕 그만하라고요. 몇살인데 그렇게 욕을해요 아줌마: 30살이다 ..(액면가는 40) 나: 아놔......너 80년이냐 .이오빠 79년이다 아줌마: 무슨띠야 ?? 어린놈이 장난하네 .. 나: 양띠인데 ...왜 ..근데 니아들 맞어? 아들교육좀 잘시켜라 나: 아줌마 더이상 말하지말고 아들 대리고 나가세요 아줌마: (미안하단 말은 안하고) 왜이렇게 어려보이세요? 나: ㅋㅋㅋ 일만들지말고 걍 나가세여 ..아줌마 .. 아줌마 .ㅋ 나: 초딩아 담부터 소변 변기에다가 싸라, 초딩:여기 안와 18. 나:ㅇ ㅏ..니아들 봤지 저러는거 언능 대리고 ㄱ ㅏ.,. 아줌마 : .....(아들궁딩이를 치면서) 이놈이 빨리나가 ..(쓴웃음지면서) 미안해요 ....... 요즘 초딩들 정말 무섭네요 ...욕을 어쩜저리 잘하는지 ..ㅋㅋ 걍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본다 .. 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기네 ..(31살 먹고 알바하기 힘드네요 ..형 가게라 참으면서 하네요 ...) ㅋㅋ
pc방 공감 가나요 읽고서 .....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수도 있으니 ㅋㅋ 참조바람( ㅎㄷㄷ)
글은 반말로 쓸게요 .죄송합니다 . ^^;
1.초글링
화장실에 갔더니 초글링이 봉수건에 소변을 싸고 있다.
나: 얌마 너 머하냐??
초글링 : ^^;; 심심해서요
나:봉수건 냄세 안나게 잘 빨어.
초글링: (작은목소리로) 개 ㅅ ㅐ 끼 ...
나: 헐 ..
욕을 듣자마자 봉수건를 들어 초글링 얼굴을 세수 시켜줌
초글링울면서
개 ㅅ ㅐ ㄲ ㅑ.. 개 ㅅ ㅐ ㄲ ㅑ.개 ㅅ ㅐ ㄲ ㅑ
그러고 나갔다 .
엄마와 같이 등장한 초글링 엄마 저새끼가 그랬어 .
아줌말 왈 :니가 먼데 우리 아들 얼굴에 손을 대 ..
나: 그게 아니고요 아줌마 아들이 봉수건에 오줌을 싸서 너 봉수건 빨아라 했더니 욕을 하길래요...
아줌마 왈:알바 주제에 손님한테 이러면대 미친거아냐...(상상도못할 욕을 남발)
나:아줌마..아줌마 언제 봤다고 욕을 하세요 ...
아줌마 : 어린놈이 어디서 대들어.
나: 아줌마 저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어요 ...
아줌마: 나이차 나이차? 10원짜리도 못한놈이 말이라고 하냐
나: 아 신발에 껌이 ㅊ ㅕ붙었네 (하면서 말장난을)
아줌마: 이새끼가 ..
나:욕 그만하라고요. 몇살인데 그렇게 욕을해요
아줌마: 30살이다 ..(액면가는 40)
나: 아놔......너 80년이냐 .이오빠 79년이다
아줌마: 무슨띠야 ?? 어린놈이 장난하네 ..
나: 양띠인데 ...왜 ..근데 니아들 맞어? 아들교육좀 잘시켜라
나: 아줌마 더이상 말하지말고 아들 대리고 나가세요
아줌마: (미안하단 말은 안하고) 왜이렇게 어려보이세요?
나: ㅋㅋㅋ 일만들지말고 걍 나가세여 ..아줌마 .. 아줌마 .ㅋ
나: 초딩아 담부터 소변 변기에다가 싸라,
초딩:여기 안와 18.
나:ㅇ ㅏ..니아들 봤지 저러는거 언능 대리고 ㄱ ㅏ.,.
아줌마 : .....(아들궁딩이를 치면서) 이놈이 빨리나가 ..(쓴웃음지면서) 미안해요 .......
요즘 초딩들 정말 무섭네요 ...욕을 어쩜저리 잘하는지 ..ㅋㅋ
걍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본다 .. 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기네 ..(31살 먹고 알바하기 힘드네요 ..형 가게라 참으면서 하네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