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그사이에 군대및 야간4년제를 올해마쳣구요! 암튼 정신없이 10~20대를 보내는중입니다! 사실 그냥 돈벌때는 단지이유는 주머니에 돈이 좀 두둑해야 마음이 편해야된다하나?
암튼 저의 오직 사상은 "머니"돈이 권력이다!는 말밖에 않들렷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나이28살 결고 순탄하게 살아온거 아니지만 통장에6천만원이라는 돈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통장도 무식하게 달랑한개입니다~그냥 무조건 여유될때 박아두는거죠. 그런데 제가 감히 캐호로시키가 될짓이지만 전 사실 차에 굉장히민감합니다. 지금껏 차만 4번째 바꼈죠. 그런데 이번에는정말큼만먹고 첨으로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를 큰거3장주고 질러버렷습니다. 차 살때마다 그 쾌감은 말로 표현못하죠~후훗
저희 아버지가 제애마를 팔려고합니다.
그냥 너무나도 어이없고 기가차서 여기다가 글을 남깁니다
전 올해28살 남자며 지금껏 개고생?하면서 살아왔습니다~
16살때부터 오토바이배달->웨이트->삐끼->토스트판매->사설용역경비업체->대부업체
당연그사이에 군대및 야간4년제를 올해마쳣구요! 암튼 정신없이 10~20대를 보내는중입니다! 사실 그냥 돈벌때는 단지이유는 주머니에 돈이 좀 두둑해야 마음이 편해야된다하나?
암튼 저의 오직 사상은 "머니"돈이 권력이다!는 말밖에 않들렷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나이28살 결고 순탄하게 살아온거 아니지만 통장에6천만원이라는 돈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통장도 무식하게 달랑한개입니다~그냥 무조건 여유될때 박아두는거죠. 그런데 제가 감히 캐호로시키가 될짓이지만 전 사실 차에 굉장히민감합니다. 지금껏 차만 4번째 바꼈죠. 그런데 이번에는정말큼만먹고 첨으로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를 큰거3장주고 질러버렷습니다. 차 살때마다 그 쾌감은 말로 표현못하죠~후훗
아침에 출근할때 제 애마 젠쿱 시동걸때마다 아드레날린이 분비가 된다해야하나?ㅎㅎ
암튼 아침출근길이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그런 나의애마 젠쿱을 타고다닌지가 한달조금
넘었는데 아부지가 이번주까지 차처분하실꺼립니다; 이유는 달랑하나! 동네사람들 욕함??
전 제가 개같이 욕먹어서 가면서 벌은돈으로 산겁니다! 절대않팔거라고 햇죠? 그럼 차타고
객지가서 혼자살아라?? 무조건 이번주까지 처분하고 그냥 아반떼급타고 댕기라네여;;
아차~그리고 저의 직업도 엄청 부끄러워하시죠;; 제가 대부업체 직원이라서그런가?;;
아무튼 나의 애마 젠쿰은 어떤일이던 사수할꺼임.ㅎ
이거원 개념없이 보이겠지만 아부지를 어떻게 설득해야할지 미치겠네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