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엄마 나 톡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자주 보는 20女입니다. 음~ 바퀴벌레사건으로...일촌신청하신분들이 거의...제 일촌명을"바퀴벌레"가 포함되게...하셨더라구요................................... 질수없음.네이트온 친구추가하신분들은"바퀴벌레"그룹에 넣어드렸습니다. 휴...이야기 시작할께요ㅋㅋ이 사건은 거의10년전으로 ...제가 초등학생때였어요 (몇살이였는지는 기억이 잘..ㅠㅠ)언니는 중학생.여름방학때 친척집에 놀러갔었습니다. 흠..꽤나 충격적인..닭잡는걸 실제로봤었고..(닭털뽑는거랑 목.......아니 닭이 하늘나라로 가는거랑..)흐규ㅠㅠ 맘아파 그만말할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슬기(?) 잡으로 갔었어요파티 맴버는.삼촌 언니 나 친척동생울언니는..초등학생때 키가 다컸었어요165엿나..(저는 지금은 언니보다 키가크지만어릴때는 난쟁이똥자루.)삼촌과 언니가 다슬기를 잡고..저와 친척동생은 대야들고 졸졸 ㅋㅋㅋ 친척동생이 저보다 키는작았지만 덩치가 엄청...났었어요(남자)좀 깊은물에 들어가야해서 동생과 저는 튜브를 껴야할상황이였죠그냥튜브와,오리튜브가 있었어요 동생과 저는 오리튜브를 가지고 다퉜는데;통통하신 동생분께선 오리튜브가 맞지않아.......(맘아파...)제가 착용하게 되었습.. *여기서 오리튜브란.이렇게 생긴..다리를 저 체크되있는곳에 끼워서 타는거에요. 4인 풀파티는 그렇게 다슬기를 잡으러가는데동생분께서 화나몹시 났었어요..ㅋㅋ오리튜브는 원래 자기껀데 제가끼고있으니 말입니다저는 동생분의 속도모르고 맘도모르고.신났었어요..........ㅋㅋㅋ 물을 무서워했지만 오리튜브와 함께라면거친파도위에서도 노래를 부를수있었죠. 그렇게 다슬기를 잡고있는데 동생분이 저를 급습격했어요손으로 오리튜브를 때렸어요."퍽" 그뒤상황은 아시겠죠..ㅠㅠ중심못잡은 오리와 저는 그대로 뒤집혔어요..ㅠㅠㅠ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릴적이지만 별생각이 다들었어요"나 죽는건가아직 닭도 못먹었는데,침대위에 내 꿈지,집에 어린왕자 책사이 내2천원,방학숙제도 다못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뒤집혔지만 오리튜브를 포기할순없었어요ㅋㅋㅋㅋ오리를 꼭 껴안고 ..다리는 허공에...아아...그모습은 마치..수중발레..? 에...그러니까................대충 이런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초? 후에 삼촌께서 구해주셨어요.그뒤로 동생분과 사이가 좋지않았지만..ㅋㅋ이 일을 계기로 물을 더 무서워하게 되었다는뭐 그런이야기임. .........................감동도 없고 재미도없다고..? 뭐.............그냥 비도오고해서생각나서 써본거임.........ㅇ.........................................아 마무리 어떻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ps 글을보라구.........이러실꺼?4
다슬기잡다 수중발레했던날.
헐 엄마 나 톡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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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자주 보는 20女입니다.
음~ 바퀴벌레사건으로...
일촌신청하신분들이 거의...제 일촌명을
"바퀴벌레"가 포함되게...하셨더라구요...................................
질수없음.
네이트온 친구추가하신분들은
"바퀴벌레"그룹에 넣어드렸습니다.
휴...이야기 시작할께요ㅋㅋ
이 사건은 거의10년전으로 ...
제가 초등학생때였어요 (몇살이였는지는 기억이 잘..ㅠㅠ)
언니는 중학생.
여름방학때 친척집에 놀러갔었습니다.
흠..꽤나 충격적인..
닭잡는걸 실제로봤었고..
(닭털뽑는거랑 목.......아니 닭이 하늘나라로 가는거랑..)
흐규ㅠㅠ 맘아파 그만말할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슬기(?) 잡으로 갔었어요
파티 맴버는.
삼촌 언니 나 친척동생
울언니는..초등학생때 키가 다컸었어요
165엿나..(저는 지금은 언니보다 키가크지만
어릴때는 난쟁이똥자루.)
삼촌과 언니가 다슬기를 잡고..
저와 친척동생은 대야들고 졸졸 ㅋㅋㅋ
친척동생이 저보다 키는작았지만 덩치가 엄청...났었어요(남자)
좀 깊은물에 들어가야해서 동생과 저는 튜브를 껴야할상황이였죠
그냥튜브와,오리튜브가 있었어요
동생과 저는 오리튜브를 가지고 다퉜는데;
통통하신 동생분께선 오리튜브가 맞지않아.......(맘아파...
)
제가 착용하게 되었습..
*여기서 오리튜브란.
이렇게 생긴..다리를 저 체크되있는곳에 끼워서 타는거에요.
4인 풀파티는 그렇게 다슬기를 잡으러가는데
동생분께서 화나몹시 났었어요..ㅋㅋ
오리튜브는 원래 자기껀데 제가끼고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동생분의 속도모르고 맘도모르고.
신났었어요..........
ㅋㅋㅋ 물을 무서워했지만 오리튜브와 함께라면
거친파도위에서도 노래를 부를수있었죠.
그렇게 다슬기를 잡고있는데 동생분이 저를 급습격했어요
손으로 오리튜브를 때렸어요.
"퍽"
그뒤상황은 아시겠죠..ㅠㅠ
중심못잡은 오리와 저는 그대로 뒤집혔어요..ㅠㅠㅠ
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릴적이지만 별생각이 다들었어요
"나 죽는건가
아직 닭도 못먹었는데,
침대위에 내 꿈지,
집에 어린왕자 책사이 내2천원,
방학숙제도 다못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뒤집혔지만 오리튜브를 포기할순없었어요
ㅋㅋㅋㅋ
오리를 꼭 껴안고 ..다리는 허공에...
아아...그모습은 마치..
수중발레..
?
에...그러니까....
............
대충 이런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초? 후에 삼촌께서 구해주셨어요.
그뒤로 동생분과 사이가 좋지않았지만..ㅋㅋ
이 일을 계기로 물을 더 무서워하게 되었다는
뭐 그런이야기임.
감동도 없고 재미도없다고..?
뭐.............
그냥 비도오고해서
생각나서 써본거임.........
ㅇ.........................................
아 마무리 어떻게해;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ps 글을보라구.........
이러실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