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톡이네요^^ 근데 제목이 영 ㅎㅎ 원장님 미모자랑하려는게아닌데^^ 싸이공개할께요^^ 좋은말만남겨주세요^^ 글쓴이 : http://www.cyworld.com/kht1004 원장님 : 은 싸이주소를안만들었네요 ㅡㅡ ㅎㅎ 디자이너 김 : http://www.cyworld.com/ivy7042 좋은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날씨가많이우중충하네요^^ 그래도좋은 생각 좋은 느낌 좋은사람들과 좋은하루되세요^^ 제가 이샾에온지 6년조금넘었네요 그때 오너이신원장님나이 29? 그리고 나머지직원들 다 20대초반 ^^ 한창 놀기좋아하고. 미용자체가 개인의색깔자체가뛰어난지라 하나로 뭉치기가힘들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회식자리에서 . "봉사활동해볼까"? 이얘기가나온뒤부터... 이쪽저쪽알아보다가.... "바닷가의아이들"이란 곳을알게되어서. 한번 두번 가다보니 벌써 7년이란시간이지났네요... 처음에갔을때는 무척이나 서먹서먹했었어요. 아이들도 저희를잘따르지않았고. 저희도 말도잘걸지못하고.. 그러다가 6개월정도지났을때부터인가.. 아이들이"언니"오빠"형"누나" 란 호칭을쓰기시작했어요.. 조금이상했어요^^ 항상 형식적인인사만하고.. 커트가끝나면 바로 가버리던아이들인데.. 저희도끝나자마자 인사만하고그냥갔었거든요... 지금은...끝나고 같이않아서밥도먹고 사진도찍고 ^^ 자전거도타고...ㅎㅎ 처음에갔을때 갓돌지났던아니는 초등학생이되서 큰가방매고 뒤뚱뒤뚱걸어다니고.. 교복입고 학교다니던 아이들은성인이되어서 고향에올때마다 샾에들려요... 그러면서 느끼는건...참 오랜시간이었구나... 솔직히 중간중간 일이있거나 힘이들때는 가고싶지않은생각도들었지만.. 처음엔 도전. 두번짼 의무감. 마지막엔... 아이들이보고싶어서 가게되네요...^^ 그런거같아요... 사랑도... "사랑할수있을때해야만하고" 부모님께효도도 "효도할수있을때해야만하고" 봉사란것도 "할수있을때해야만하는... 제가할수있는게 이것밖에없거든요^^ 아이들의...웃음이 얼마나이쁘냐면요.. 무진장이뻐요^^ {아이들사진은 모자이크처리할께요^^} 얼마나 더할수있을지알수는없지만.. 내가 미용이라는걸 할수있을때까지는... 누군가를 도와줄수있을때까지는.. 해야만하겠죠^^ 뒤돌아보면 저도 누군가의도움을받은적이한두번이아닌것같아서요 누군가에게 도움을받으면 금방잃어버리지만 내가도움을주면 뿌듯해진다고하죠^^ 근데 잃어버리지마시길바래요^^ 나역시그렇지만... 부모님에게.친구들에게 .지인들에게.. 수많은도움을받으면서살아왔었다는걸^^ 그리고한번 생각해보세요^^ 주위를돌아보면...아주작은사소한거에도. 도움줄수있는 많은일들이있다는걸^^ 휴...제가조금오바했네요^^ 암튼...긴글읽어주셔서 ㄳ 하고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원장님 이예요^^ 같이일하는디자이너^^ 이건예전에찍은사진이예요^^2
[사진有] 지역신문에 나왔어요 ^^
두번째 톡이네요^^
근데 제목이 영 ㅎㅎ
원장님 미모자랑하려는게아닌데^^
싸이공개할께요^^
좋은말만남겨주세요^^
글쓴이 : http://www.cyworld.com/kht1004
원장님 : 은 싸이주소를안만들었네요 ㅡㅡ ㅎㅎ
디자이너 김 : http://www.cyworld.com/ivy7042
좋은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날씨가많이우중충하네요^^
그래도좋은 생각 좋은 느낌 좋은사람들과 좋은하루되세요^^
제가 이샾에온지 6년조금넘었네요
그때 오너이신원장님나이 29?
그리고 나머지직원들 다 20대초반 ^^
한창 놀기좋아하고. 미용자체가 개인의색깔자체가뛰어난지라
하나로 뭉치기가힘들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회식자리에서 .
"봉사활동해볼까"?
이얘기가나온뒤부터...
이쪽저쪽알아보다가....
"바닷가의아이들"이란 곳을알게되어서.
한번 두번 가다보니 벌써 7년이란시간이지났네요...
처음에갔을때는 무척이나 서먹서먹했었어요.
아이들도 저희를잘따르지않았고.
저희도 말도잘걸지못하고..
그러다가 6개월정도지났을때부터인가..
아이들이"언니"오빠"형"누나" 란 호칭을쓰기시작했어요..
조금이상했어요^^ 항상 형식적인인사만하고..
커트가끝나면 바로 가버리던아이들인데..
저희도끝나자마자 인사만하고그냥갔었거든요...
지금은...끝나고 같이않아서밥도먹고
사진도찍고 ^^ 자전거도타고...ㅎㅎ
처음에갔을때 갓돌지났던아니는 초등학생이되서
큰가방매고 뒤뚱뒤뚱걸어다니고..
교복입고 학교다니던 아이들은성인이되어서
고향에올때마다 샾에들려요...
그러면서 느끼는건...참 오랜시간이었구나...
솔직히 중간중간 일이있거나 힘이들때는
가고싶지않은생각도들었지만..
처음엔 도전. 두번짼 의무감. 마지막엔...
아이들이보고싶어서 가게되네요...^^
그런거같아요...
사랑도...
"사랑할수있을때해야만하고"
부모님께효도도
"효도할수있을때해야만하고"
봉사란것도
"할수있을때해야만하는...
제가할수있는게 이것밖에없거든요^^
아이들의...웃음이 얼마나이쁘냐면요..
무진장이뻐요^^
{아이들사진은 모자이크처리할께요^^}
얼마나 더할수있을지알수는없지만..
내가 미용이라는걸 할수있을때까지는...
누군가를 도와줄수있을때까지는..
해야만하겠죠^^
뒤돌아보면 저도 누군가의도움을받은적이한두번이아닌것같아서요
누군가에게 도움을받으면 금방잃어버리지만
내가도움을주면 뿌듯해진다고하죠^^
근데 잃어버리지마시길바래요^^
나역시그렇지만...
부모님에게.친구들에게 .지인들에게..
수많은도움을받으면서살아왔었다는걸^^
그리고한번 생각해보세요^^
주위를돌아보면...아주작은사소한거에도.
도움줄수있는 많은일들이있다는걸^^
휴...제가조금오바했네요^^
암튼...긴글읽어주셔서 ㄳ 하고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원장님 이예요^^
![[사진有] 지역신문에 나왔어요 ^^](https://fimg.pann.com/download.jsp?FileID=13971268)
같이일하는디자이너^^
이건예전에찍은사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