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다쳤어요, 어떻게 하죠?* 가정 내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죠? - 아이가 의식을 잃었다면, 목 부위 신경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이를 끌어안거나 들어서 흔들지 않아야 합니다. -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하여 옆으로 돌려 눕히고 숨을 잘 쉬는지 관찰하며, 담요로 유아의 몸을 덮어줍니다. - 머리에 상처나 출혈이 있을 때는 소독된 거즈나 깨끗한 수건으로 상처와 주변을 눌러서 지혈해줍니다.
■ 아이가 가구에 부딪혔어요. 어떻게 하죠? - 상처가 없더라도 심한 통증이나 식은땀을 흘리며 숨쉬기 힘들어한다면, 119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하고, 도착할 때까지 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 골절이 의심되면 골절된 부위를 잡아당겨 펴려 하지 말고, 넘어진 자세에서 몸통과 팔다리 사이에 옷가지를 대어 움직이지 않게 하고, 1
■ 아이의 눈에 먼지가 들어갔어요. 어떻게 하죠? - 눈은 비비지 않도록 하고, 밝은 곳에서 손가락과 면봉으로 눈꺼풀을 조심스럽게 열어젖혀 자세히 살펴봅니다. - 이물질이 보이면 식염수나 깨끗한 흐르는 물로 씻어 냅니다. 이물질이 내거나 눈꺼풀에 있다면 젖은 솜이나 젖은 손수건 끝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 이물질이 날카로울 때는 물로 씻는 것은 위험하니 피해야 하며, 두 눈이 눌리지 않게 가린 후 병원으로 갑니다.
■ 아이가 장난감 조각을 코에 넣었어요. 어떻게 하죠? - 이물질이 동그랗고 작은 경우에는 반대쪽 콧구멍과 입을 막아주며 코를 풀어보게 합니다. - 이물질이 크거나 한두 번의 시도에 빠지지 않으면 절대 무리하게 빼려 하지말고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아이가 세제를 마셨어요. 어떻게 하죠? - 아이가 무엇을 마셨는지에 상관없이 섣불리 토하게 하거나 물을 마시게 하지 말고, 성분이 적힌 용기를 확인하고 1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병원에 갈 때, 독성물질의 성분이 적힌 용기를 함께 가지고 가면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화장품은 독성이 크지 않지만, 아이가 먹었을 때는 의사와 상의하도록 해야합니다.
■ 아이의 목에 땅콩이 걸렸어요. 어떻게 하죠? - 주변에 땅콩이 있고 아이가 숨 쉬는 것이 힘들거나 파랗게 질린다면, 입을 벌려 이물질이 보이는 경우에만 꺼내보고, 바로 1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기도 이물질 제거에 대해 교육받은 경우에만, 아이를 무릎 위에 놓고 머리와 목을 왼손으로 받쳐 밑으로 내려주고 등을 손바닥으로 두드려 볼 수 있습니다.
■ 아이가 뜨거운 음식에 데었어요. 어떻게 하죠? - 젖은 옷을 제거하고, 흐르는 차가운 물에 15분 정도 식혀 준다. - 화상 부위가 크거나 손발이나 회음부 등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찬물로 적신 거즈나 깨끗한 수건을 덮어 가능한 한 빨리 응급실로 간다. - 피부가 발갛게 보이고 물집이 없는 1도 화상은 화상처치용 제품을 적용하고 필요에 따라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한다.
■ 아이의 귀에 벌레가 들어갔어요. 어떻게 하죠? -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손전등의 밝은 빛으로 벌레가 불빛을 보고 밖으로 나오게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바퀴벌레인 경우에는 귀 안으로 더 깊게 들어가기 때문에 불빛을 비추지 말아야 합니다. - 벌레나 딱딱한 물건은 바깥귀에 상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제거 후에도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 물건이 귀에 들어갔을 경우, 무리하게 빼려고 하면 안으로 더 들어갈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 귀에 물이나 먼지가 들어가면 깨끗한 면봉으로 물기와 먼지를 닦아 내야 합니다.
■ 아이가 칼에 베었어요. 어떻게 하죠? - 상처 부위를 깨끗한 물과 비누로 씻고 소독한 거즈나 깨끗한 수건으로 덮어 압박하여 지혈합니다. 이 때,너무 강하게 압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봉합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지혈을 도와주는 분말 등은 뿌리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아이가 현관문 틈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되었어요. 어떻게 하죠? - 절단 부위에는 소독한 거즈나 깨끗한 수건을 대고 압박하여 지혈합니다. - 절단된 손가락은 건조와 감염을 막을 수 있도록 식염수를 적신 거즈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고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묶습니다.
그리고 비닐봉지를 얼음물에 넣어 응급실로 빨리 가야 합니다.
아이가 사고를 당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시도해주세요. 엄마아빠의 당황한 모습에 아이가 더 놀라 응급조치가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요.
가정 내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우리 아이가 다쳤어요, 어떻게 하죠?*
가정 내 어린이 안전사고의 유형과 사고 발생 시 대처 방법
■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졌어요. 어떻게 하죠?
- 아이가 의식을 잃었다면, 목 부위 신경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이를 끌어안거나 들어서 흔들지 않아야 합니다.
- 기도가 막히지 않도록 하여 옆으로 돌려 눕히고 숨을 잘 쉬는지 관찰하며, 담요로 유아의 몸을 덮어줍니다.
- 머리에 상처나 출혈이 있을 때는 소독된 거즈나 깨끗한 수건으로 상처와 주변을 눌러서 지혈해줍니다.
■ 아이가 가구에 부딪혔어요. 어떻게 하죠?
- 상처가 없더라도 심한 통증이나 식은땀을 흘리며 숨쉬기 힘들어한다면, 119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하고, 도착할 때까지 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 골절이 의심되면 골절된 부위를 잡아당겨 펴려 하지 말고, 넘어진 자세에서 몸통과 팔다리 사이에 옷가지를 대어 움직이지 않게 하고, 1
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혹이 생겼다면 안정시키고 얼음팩을 마른 수건으로 감싸 냉찜질을 해줍니다.
■ 아이의 눈에 먼지가 들어갔어요. 어떻게 하죠?
- 눈은 비비지 않도록 하고, 밝은 곳에서 손가락과 면봉으로 눈꺼풀을 조심스럽게 열어젖혀 자세히 살펴봅니다.
- 이물질이 보이면 식염수나 깨끗한 흐르는 물로 씻어 냅니다. 이물질이 내거나 눈꺼풀에 있다면 젖은 솜이나 젖은 손수건 끝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 이물질이 날카로울 때는 물로 씻는 것은 위험하니 피해야 하며, 두 눈이 눌리지 않게 가린 후 병원으로 갑니다.
■ 아이가 장난감 조각을 코에 넣었어요. 어떻게 하죠?
- 이물질이 동그랗고 작은 경우에는 반대쪽 콧구멍과 입을 막아주며 코를 풀어보게 합니다.
- 이물질이 크거나 한두 번의 시도에 빠지지 않으면 절대 무리하게 빼려 하지말고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아이가 세제를 마셨어요. 어떻게 하죠?
- 아이가 무엇을 마셨는지에 상관없이 섣불리 토하게 하거나 물을 마시게 하지 말고, 성분이 적힌 용기를 확인하고 1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병원에 갈 때, 독성물질의 성분이 적힌 용기를 함께 가지고 가면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화장품은 독성이 크지 않지만, 아이가 먹었을 때는 의사와 상의하도록 해야합니다.
■ 아이의 목에 땅콩이 걸렸어요. 어떻게 하죠?
- 주변에 땅콩이 있고 아이가 숨 쉬는 것이 힘들거나 파랗게 질린다면, 입을 벌려 이물질이 보이는 경우에만 꺼내보고, 바로 119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기도 이물질 제거에 대해 교육받은 경우에만, 아이를 무릎 위에 놓고 머리와 목을 왼손으로 받쳐 밑으로 내려주고 등을 손바닥으로 두드려 볼 수 있습니다.
■ 아이가 뜨거운 음식에 데었어요. 어떻게 하죠?
- 젖은 옷을 제거하고, 흐르는 차가운 물에 15분 정도 식혀 준다.
- 화상 부위가 크거나 손발이나 회음부 등 부작용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찬물로 적신 거즈나 깨끗한 수건을 덮어 가능한 한 빨리 응급실로 간다.
- 피부가 발갛게 보이고 물집이 없는 1도 화상은 화상처치용 제품을 적용하고 필요에 따라 병원 진료를 받도록 한다.
■ 아이의 귀에 벌레가 들어갔어요. 어떻게 하죠?
- 귀에 벌레가 들어가면 손전등의 밝은 빛으로 벌레가 불빛을 보고 밖으로 나오게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바퀴벌레인 경우에는 귀 안으로 더 깊게 들어가기 때문에 불빛을 비추지 말아야 합니다.
- 벌레나 딱딱한 물건은 바깥귀에 상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제거 후에도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 물건이 귀에 들어갔을 경우, 무리하게 빼려고 하면 안으로 더 들어갈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 귀에 물이나 먼지가 들어가면 깨끗한 면봉으로 물기와 먼지를 닦아 내야 합니다.
■ 아이가 칼에 베었어요. 어떻게 하죠?
- 상처 부위를 깨끗한 물과 비누로 씻고 소독한 거즈나 깨끗한 수건으로 덮어 압박하여 지혈합니다. 이 때,너무 강하게 압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봉합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지혈을 도와주는 분말 등은 뿌리지 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아이가 현관문 틈에 손가락이 끼어 절단되었어요. 어떻게 하죠?
- 절단 부위에는 소독한 거즈나 깨끗한 수건을 대고 압박하여 지혈합니다.
- 절단된 손가락은 건조와 감염을 막을 수 있도록 식염수를 적신 거즈에 싸서 비닐봉지에 넣고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묶습니다.
그리고 비닐봉지를 얼음물에 넣어 응급실로 빨리 가야 합니다.
아이가 사고를 당했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시도해주세요.
엄마아빠의 당황한 모습에 아이가 더 놀라 응급조치가 어려울 수도 있으니까요.
출처 - 소방방재청 안전생활블로그 네마
아이키우면서 정말 많은 일들이 생기는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안전사고가 아닐까 싶네요
요정도 내용들이만 응급상황시 잘 대처 할수 있을지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