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들 천천히 읽어보니.. 뭐.. 돈에 미쳤다느니.. 노현정을 보며 꿈과 희망을 키운 사람들에 대한 배신이라느니.. 별의 별 말들이 많던데요. 도대체 노현정 아나운서가 결혼하는게 뭐가 부도덕하다는 거죠? 결혼상대라는건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세상 어떤 사람도 '돈', '배경'만 보고 결혼상대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노현정이 하루 끼니 걱정할 정도로 극빈자도 아니고 말이죠.. 정말 '돈'이 목적이라면 여러가지로 부담을 느낄수 있는 현대가의 남자보다는. 차라리 좀 더 돈은 적더라도 부담이 덜한 젊은 기업가. 사업가 정도를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영리한 사람이라면 그랬겠죠. 결혼은 머리 굴려서 계산해가며 하는게 아닙니다. 재벌그룹 아들이라서 결혼상대를 정한게 아니라. 정말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났는데 그게 재벌그룹 아들인거죠. 유명인이 재벌가와 결혼한다고 해서 돈을 쫓아 결혼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직 결혼이라는 걸 곰곰히 생각해보지 못한 어리숙한 분들인거 같네요.
노현정 결혼하는게 왜 부도덕한지?
밑에 글들 천천히 읽어보니..
뭐.. 돈에 미쳤다느니..
노현정을 보며 꿈과 희망을 키운 사람들에 대한 배신이라느니..
별의 별 말들이 많던데요.
도대체 노현정 아나운서가 결혼하는게 뭐가 부도덕하다는 거죠?
결혼상대라는건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세상 어떤 사람도 '돈', '배경'만 보고 결혼상대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노현정이 하루 끼니 걱정할 정도로 극빈자도 아니고 말이죠..
정말 '돈'이 목적이라면 여러가지로 부담을 느낄수 있는 현대가의 남자보다는.
차라리 좀 더 돈은 적더라도 부담이 덜한 젊은 기업가. 사업가 정도를 선택하지 않았을까요?
영리한 사람이라면 그랬겠죠.
결혼은 머리 굴려서 계산해가며 하는게 아닙니다.
재벌그룹 아들이라서 결혼상대를 정한게 아니라.
정말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났는데 그게 재벌그룹 아들인거죠.
유명인이 재벌가와 결혼한다고 해서
돈을 쫓아 결혼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직 결혼이라는 걸 곰곰히 생각해보지 못한
어리숙한 분들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