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프렌즈 마지막회가 있는 날이였어요. 저는 정말 벼르고 있었죠. 꼭 보고싶어서요. 원래 프렌즈가 저녁 7시에 NBC에서 해요. 30분간 하는데 중간중간 광고가 껴서... 실은 얼마 안 하는 것이죠. 여하튼 오늘은 7시부터 9시까지 했답니다. 물론 광고 계속 껴서~ 처음엔 프렌즈 무대에서 6명이 나와서 인사하고~ 각각의 캐릭터들의 모습을 따로따로 보여줬어요. 제일처음 피비로 시작해서~ 6명이 다 나와서 재밌고 특별한 장면을 보여주고 girls, boys해서도 나오고, 연인들끼리 키스하고 그러는 장면도 따로 나오고~ 감동의 물결이였어요. 마지막회 내용은, 로스가 레이첼이 파리로 떠나기를 바라지 않잖아요. 레이첼이 파리로 가기 전날 로스랑 그 밤을 보내게 되요. 로스는 레이첼과 밤을 보냈기에 떠나지 않을꺼라 생각하지만 레이첼이 떠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선물이였다고 하죠. 로스는 낙담하고... 조이와 피비는 잡으라고 아무리 로스를 구슬려도 로스는 잡지를 못합니다. 그 와중에 챈들러와 모니카는 입양하기로 한 아이들이 태어나는 곳엘 가고, 뜻하지 않게 쌍둥이가 태어나서 기쁘게 집으로 데려오는 경사를 맞지요. 그리고 레이첼은 쌍둥이가 온 것을 보자마자 바로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 떠나고 레이첼이 떠난 후에야, 로스는 레이첼을 잡으러 공항으로 갑니다. 피비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요. 하지만 공항이 엇갈려요. 로스는 JFK공항에 간것이고,레이첼은 다른 공항에 있었거든요. 레이첼에게 피비가 전화를 해요. 레이첼은 이미 비행기에 탑승중이였는데, 피비가 내리라고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하는데 레이체 무시하지요. 하지만 레이첼 옆에서 듣고 있던 다른 승객이 "당신 친구가 이상하다고 그랬으면 난 안 타고 내리겠다"라고 해서 그 사람을 시작으로 다른 승객들이 모두 내려요. 할 수 없이 레이첼도 내렸지만, 다시 탑승수속을 하기 시작하죠. 겨우 로스와 레이첼이 만나고, 로스가 사랑한다고 여기 있으라고 말하지만, 레이첼은 비행기를 타고야 맙니다. 로스는 너무 낙담해서 집에 들어와요. 집에 와서 자동응답기를 확인하는데 레이첼이 나도 사랑한다. 나도 너를 사랑한다. 지금 내가 뭘 하는 거지? 나 비행기에서 내리고 싶어~ 라고 말하면서 승무원과 내리겠다고 실갱이하는 소리가 녹음되어 있는 거예요. 로스는 자동응답기의 레이첼 목소리를 들으면서 내리라고~ 막 고함을 치죠. 그리고 이미 현관 문에는 레이첼이 비행기에서 내렸다고 서 있었고요. 다음날 챈들러와 모니카가 교외로 이사하는 것을 봅니다. 빈 집이 보여지며 끝이 나죠. 프렌즈가 끝났는데~ 이젠 무슨 재미로 살지요? 매주 목요일마다 프렌즈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섹스 앤 더 시티도 끝나고 말이예요. 5월12일에 개봉하는 슈렉2를 기다려야겠네요. 흑~
프렌즈 마지막을 보고~
오늘이 프렌즈 마지막회가 있는 날이였어요.
저는 정말 벼르고 있었죠.
꼭 보고싶어서요.
원래 프렌즈가 저녁 7시에 NBC에서 해요.
30분간 하는데 중간중간 광고가 껴서... 실은 얼마 안 하는 것이죠.
여하튼 오늘은 7시부터 9시까지 했답니다.
물론 광고 계속 껴서~
처음엔 프렌즈 무대에서 6명이 나와서 인사하고~
각각의 캐릭터들의 모습을 따로따로 보여줬어요.
제일처음 피비로 시작해서~ 6명이 다 나와서 재밌고 특별한 장면을 보여주고
girls, boys해서도 나오고, 연인들끼리 키스하고 그러는 장면도 따로 나오고~
감동의 물결이였어요.
마지막회 내용은,
로스가 레이첼이 파리로 떠나기를 바라지 않잖아요.
레이첼이 파리로 가기 전날 로스랑 그 밤을 보내게 되요.
로스는 레이첼과 밤을 보냈기에 떠나지 않을꺼라 생각하지만
레이첼이 떠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선물이였다고 하죠.
로스는 낙담하고...
조이와 피비는 잡으라고 아무리 로스를 구슬려도 로스는 잡지를 못합니다.
그 와중에 챈들러와 모니카는 입양하기로 한 아이들이 태어나는 곳엘 가고,
뜻하지 않게 쌍둥이가 태어나서 기쁘게 집으로 데려오는 경사를 맞지요.
그리고 레이첼은 쌍둥이가 온 것을 보자마자 바로 비행기를 타러 공항으로 떠나고
레이첼이 떠난 후에야, 로스는 레이첼을 잡으러 공항으로 갑니다.
피비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요.
하지만 공항이 엇갈려요.
로스는 JFK공항에 간것이고,레이첼은 다른 공항에 있었거든요.
레이첼에게 피비가 전화를 해요.
레이첼은 이미 비행기에 탑승중이였는데,
피비가 내리라고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하는데 레이체 무시하지요.
하지만 레이첼 옆에서 듣고 있던 다른 승객이 "당신 친구가 이상하다고 그랬으면 난 안 타고 내리겠다"라고 해서 그 사람을 시작으로 다른 승객들이 모두 내려요.
할 수 없이 레이첼도 내렸지만,
다시 탑승수속을 하기 시작하죠.
겨우 로스와 레이첼이 만나고, 로스가 사랑한다고 여기 있으라고 말하지만,
레이첼은 비행기를 타고야 맙니다.
로스는 너무 낙담해서 집에 들어와요.
집에 와서 자동응답기를 확인하는데
레이첼이
나도 사랑한다.
나도 너를 사랑한다.
지금 내가 뭘 하는 거지?
나 비행기에서 내리고 싶어~
라고 말하면서 승무원과 내리겠다고 실갱이하는 소리가 녹음되어 있는 거예요.
로스는 자동응답기의 레이첼 목소리를 들으면서 내리라고~ 막 고함을 치죠.
그리고 이미 현관 문에는 레이첼이 비행기에서 내렸다고 서 있었고요.
다음날 챈들러와 모니카가 교외로 이사하는 것을 봅니다.
빈 집이 보여지며 끝이 나죠.
프렌즈가 끝났는데~ 이젠 무슨 재미로 살지요?
매주 목요일마다 프렌즈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섹스 앤 더 시티도 끝나고 말이예요.
5월12일에 개봉하는 슈렉2를 기다려야겠네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