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밥도 개랑 먹고, 잠도 개랑 자고,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때도 개와 함께다.. 나도 개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정도 까지는 아니라서, 집에 널려있는 개털을 매일 청소하는 친구를 보면 개를 좋아하긴 좋아 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친구의 개도 조용하고 순한게 생긴것도 예쁘고 작아서 애교부리는 걸 보면 깨물어주고 싶게 생겼다.. 그런데 친구랑 개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개에게 성대수술을 했다는 것이었다.. 깜짝놀랬다. 더불어서 불임수술까지 했다고 한다... 이 얘기도 듣고 깜짝 놀랬다.. 그런데 더 놀랜 것은 애완견을 키우는 집이면 불임수술은 거의 다 하고 성대수술도 많이 시킨다는 것이였다.. 애완견을 사고 팔 때 불임수술과 성대수술을 받은 개가 더 좋은 가격인 경우도 있다고 했다.. 이게 애완견을 사랑하는 자세인가?? 공원같은곳에 보면 개한테 개목걸이 채우고, 개한테 옷입히고, 털에 염색한 것을 볼 수 있는데, 개가 좋아할까?? 누가 내 성기를 잘라내고 성대를 잘라낸다면 나는 과연 행복할것인가?? 아무리 상대가 말못하는 개지만, 이것이 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단말인가?? 애완견을 사랑한다면서 성대수술, 불임수술 시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2
성대수술, 불임수술이 강아지사랑?
애완견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밥도 개랑 먹고,
잠도 개랑 자고,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때도 개와 함께다..
나도 개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정도 까지는 아니라서,
집에 널려있는 개털을 매일 청소하는 친구를 보면
개를 좋아하긴 좋아 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친구의 개도 조용하고 순한게 생긴것도 예쁘고 작아서
애교부리는 걸 보면 깨물어주고 싶게 생겼다..
그런데 친구랑 개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개에게 성대수술을 했다는 것이었다..
깜짝놀랬다.
더불어서 불임수술까지 했다고 한다...
이 얘기도 듣고 깜짝 놀랬다..
그런데 더 놀랜 것은 애완견을 키우는 집이면
불임수술은 거의 다 하고 성대수술도 많이 시킨다는 것이였다..
애완견을 사고 팔 때 불임수술과 성대수술을 받은 개가
더 좋은 가격인 경우도 있다고 했다..
이게 애완견을 사랑하는 자세인가??
공원같은곳에 보면 개한테 개목걸이 채우고,
개한테 옷입히고, 털에 염색한 것을 볼 수 있는데,
개가 좋아할까??
누가 내 성기를 잘라내고 성대를 잘라낸다면
나는 과연 행복할것인가??
아무리 상대가 말못하는 개지만,
이것이 개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단말인가??
애완견을 사랑한다면서 성대수술, 불임수술 시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