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재환 자살이 미치는 영향 한달동안 연탄 모방자살 42명

코코리코2009.05.12
조회548

사는것보다 죽는게 더쉬운 대한민국
하루 33.3명이 자살을 하고 언론의 중요인물또는 유명인사의 자살은 미화되거나 영웅시되 베르테르 효과까지 낳고있다.
탤런트 故 안재환이우리곁은 떠난지 9개월.
아직도 연탄을 이용한 모방 자살, 동반자살이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그래서 조사해봤다.

지난달 2009년 4월 한달간 연탄을 이용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자살한사람이34명

중태 8명이다.(이정도면 특허를 내도되겠어)

인천지역에서는 연탄판매량까지 급증했다고하니 故 안재환의 베르테르 효과를 무시할수 없을것이다.

 

그만큼 요즘사람들은 사는것보단 죽는것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일까 이젠 자신의 죽는날을 점처보는 나의 죽는날보기 라는 막장운세 서비스까지 나왔다.

죽음마져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막장운세 서비스 정말 이건 아니라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