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K 즉 012 삐삐부터 시작해서 011핸드폰까지 거의 칠 년 정도를 쓰고 있는 SK측에서 말하고 있는 고객이다. 엄마, 오빠, 돌아가신 아빠까지도 쓰셨었다. 나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한 만큼이나. 너무 섭섭하고 억울하다. 전화기도 SKY만 쓴다.
그들이 말하고 있는 고객이 지금 화가 무척 났다.
시작인즉슨 3월16일경 나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 통 왔다. 나의 요금제는 참고로 말하자면 UTO레져플러스 요금제이다. 이 요금제는 낮에는 40원/10초이며, 심야나 공휴일은 9원/10초이다. 이런 요금제를 쓰고 있던 나!! 친구들한테 독한년 소리 들어가면서 친구가 전화 빌려달라고 해도 8시 이후로 쓴다며 절대 빌려주지도 않고 문자로만 연락을 하던 나이다. 문자도 웬만하면 전화로 하지 않고 네이트온을 쓰는 사람이다. 그런데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요즘 쓰고 있는 것이 통화량이 171분인데 이런 요금제가 있는데 써보라는 것이다.(<-기억은 나지 않는다. 상담원이 이렇게 말했다고 하도 얘길해서 올린다. 나더러 딴소리 한다고 할까봐서…) 프리에브리데이라는 요금제가 있는데 열한시간동안 공짜라는 말에 그리고 일만오천원이면 11시간공짜라는데 누가 안쓰겠나……그런 후 11시간동안 다 쓰면 그 이후로는 다시 유토 요금제로 간다구….
그런데 한달지나고 선 요금이 얼마나 나왔을까 하고 평상시에도 114로 전활해서 수시로 얼마나 쓰고 있는지 확인하는데…. 헉… 평상시 많이 나와도 오만원 안쪽으로 나오는데 이번엔 육만구천원정도? 라고 말하는 ARS 음성에서 나오는 황당함…. 넘 황당스….
그래서 다시 114안내원과 통화를 시도했다. 15일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SK는 보름 정도 된 다음에야 전달의 사용 분에 대해서 금액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
그런데 그 안내원이 하는 말…. 지금 해지 해도 반정도 부과되기 때문에 손해 보는 것 일꺼다라며 아직 무료통화 시간이 한참이나 남았다는 것이다. 그러며 나의 해지 의사를 무마시켰다. 물론 나도 안다. 나의 의사만 굳힌다면 바로 해지 할 수 있었겠지….
그러다 4월 한 달이 흘렀다, 4월 마지막 날 전화 무지하게 쓰려고 통화버튼을 마구 눌러댔다. 그래도 다 쓰지 못하는 …. 용건만 간단히 하면 되지….. 더 이상 쓸 필요를 못 느끼는 나…. 다시 114안내원에게 5월 3일에 전화를 했다. 왜냐면 휴일에는 114상담원이 근무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녁에 퇴근하면서 114안내원과 통화를 하면서 어이가 없었다. 나는 까맣게 모르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객감동을 여발하는 SK측에서 한다는 것이 이 고작 이런 서비스인지…. 그래서 이런 저런 것들 모두 치우고 나한테 전화했었던 직원한테 5월6일 1시에서 2시 사이에 전화를 하라고 말했다. 그런데 5월6일 오후 5시30분이 다 되서 전화가 왔다. 그것도 나한테 전화했던 여자가 아닌 그들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구나… 그 사람이랑은 안되겠으니까 말 좀 잘하는 사람이 전화해서 어쩌자는 것… 나도 서비스쪽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그들의 고충을 안다. 하지만 이것은 고객을 기만하는 짓이다. 그리고 전화와서는 이것저것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너가 잘못 알 고 있는 것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말투…. 했던 얘기 하고 또 하고… 과연 CS 교육을 어디서 받은 것인지…. 그래서 그 삼담원에게 얘길 했다. 나 같으면 고객이 이렇게 화가 났으면 이런저런 변명 전에 사과부터 하겠다고… 그러니까 하는 말이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불쾌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이가 없더군… 엎드려 절 받기도 아니고 화가 났는데 더 받게 하더군… 그래서 얘길 했다. 화가 더 난다고…. 지금 염장지르냐구… 화가나서 다시 전에 전화 했었던 사람한테 전화 하라고 했다 6시30분에서 7시 사이 전화하라고 했다. 6시29분에 전화가 왔다. 이여자 대뜸하는말…. 아까 전화했던 그 사람이랑 똑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한참듣고 있다가 내가 얘길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 라고…. 난 가타부타 말을 안했는데 똑 같은 얘기를 하니까 화는 멈출 수 없었다. 이것은 그들이 나에 대해서 이런 저런말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전화해서 그런 변명들을 내 뱉는것일 테니까…
다들 프리 에브리데이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평균통화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만큼을 다 써야 그 시간 이후부터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SK 측의 설명은 이렇다.
프리에브리데이 : 2개월('03년 11월~12월) 평균 국내 음성 통화량 초과 통화분에 대해 무료통화 3,960도수(11시간) 제공
난 그 안내양과 통화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에 대해서 너무너무 화가 났다. 과연 여기서 평균통화라고 함은 무슨 말일까? 그렇다면 평균통화량이 200분인 사람은? 그렇다면 100분인 사람도? 무슨 규정이 이렇단말인가? 어떤기준에서 이런것인지…. 나 같은 경우는 이런 평균통화시간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터라 낮에는 비싼 돈을 주고 170분을 채워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내가 이 사실을 자세하게 알았더라면 저녁에만 써서 쌀 때 써서… 싸게 하고 난 뒤에 프리 에브리데이를 쓰겟다.
이런…. 내가 이런 실수를…. 나도 안다 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계란으로 바위치는 것임을…. 그러나 이 계란이 잘못된 그리고 엉터리 상술로 계획된 바위를 부수는데 일가격하는 것이길 바라면서 이 글을 올린다. 안타깝다. 나와 같이 암 것도 모르고 당하고 있을 다른 사람들이….
sk사의 배신...
SK에 대한 경고…
나는 SK 즉 012 삐삐부터 시작해서 011핸드폰까지 거의 칠 년 정도를 쓰고 있는 SK측에서 말하고 있는 고객이다. 엄마, 오빠, 돌아가신 아빠까지도 쓰셨었다. 나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한 만큼이나. 너무 섭섭하고 억울하다. 전화기도 SKY만 쓴다.
그들이 말하고 있는 고객이 지금 화가 무척 났다.
시작인즉슨 3월16일경 나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한 통 왔다. 나의 요금제는 참고로 말하자면 UTO레져플러스 요금제이다. 이 요금제는 낮에는 40원/10초이며, 심야나 공휴일은 9원/10초이다. 이런 요금제를 쓰고 있던 나!! 친구들한테 독한년 소리 들어가면서 친구가 전화 빌려달라고 해도 8시 이후로 쓴다며 절대 빌려주지도 않고 문자로만 연락을 하던 나이다. 문자도 웬만하면 전화로 하지 않고 네이트온을 쓰는 사람이다. 그런데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요즘 쓰고 있는 것이 통화량이 171분인데 이런 요금제가 있는데 써보라는 것이다.(<-기억은 나지 않는다. 상담원이 이렇게 말했다고 하도 얘길해서 올린다. 나더러 딴소리 한다고 할까봐서…) 프리에브리데이라는 요금제가 있는데 열한시간동안 공짜라는 말에 그리고 일만오천원이면 11시간공짜라는데 누가 안쓰겠나……그런 후 11시간동안 다 쓰면 그 이후로는 다시 유토 요금제로 간다구….
그런데 한달지나고 선 요금이 얼마나 나왔을까 하고 평상시에도 114로 전활해서 수시로 얼마나 쓰고 있는지 확인하는데…. 헉… 평상시 많이 나와도 오만원 안쪽으로 나오는데 이번엔 육만구천원정도? 라고 말하는 ARS 음성에서 나오는 황당함…. 넘 황당스….
그래서 다시 114안내원과 통화를 시도했다. 15일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SK는 보름 정도 된 다음에야 전달의 사용 분에 대해서 금액을 확인 할 수 있기 때문….
그런데 그 안내원이 하는 말…. 지금 해지 해도 반정도 부과되기 때문에 손해 보는 것 일꺼다라며 아직 무료통화 시간이 한참이나 남았다는 것이다. 그러며 나의 해지 의사를 무마시켰다. 물론 나도 안다. 나의 의사만 굳힌다면 바로 해지 할 수 있었겠지….
그러다 4월 한 달이 흘렀다, 4월 마지막 날 전화 무지하게 쓰려고 통화버튼을 마구 눌러댔다. 그래도 다 쓰지 못하는 …. 용건만 간단히 하면 되지….. 더 이상 쓸 필요를 못 느끼는 나…. 다시 114안내원에게 5월 3일에 전화를 했다. 왜냐면 휴일에는 114상담원이 근무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녁에 퇴근하면서 114안내원과 통화를 하면서 어이가 없었다. 나는 까맣게 모르는 얘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객감동을 여발하는 SK측에서 한다는 것이 이 고작 이런 서비스인지…. 그래서 이런 저런 것들 모두 치우고 나한테 전화했었던 직원한테 5월6일 1시에서 2시 사이에 전화를 하라고 말했다. 그런데 5월6일 오후 5시30분이 다 되서 전화가 왔다. 그것도 나한테 전화했던 여자가 아닌 그들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그렇다면 나는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구나… 그 사람이랑은 안되겠으니까 말 좀 잘하는 사람이 전화해서 어쩌자는 것… 나도 서비스쪽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그들의 고충을 안다. 하지만 이것은 고객을 기만하는 짓이다. 그리고 전화와서는 이것저것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이 너가 잘못 알 고 있는 것이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말투…. 했던 얘기 하고 또 하고… 과연 CS 교육을 어디서 받은 것인지…. 그래서 그 삼담원에게 얘길 했다. 나 같으면 고객이 이렇게 화가 났으면 이런저런 변명 전에 사과부터 하겠다고… 그러니까 하는 말이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불쾌하셨으면 죄송합니다. 어이가 없더군… 엎드려 절 받기도 아니고 화가 났는데 더 받게 하더군… 그래서 얘길 했다. 화가 더 난다고…. 지금 염장지르냐구… 화가나서 다시 전에 전화 했었던 사람한테 전화 하라고 했다 6시30분에서 7시 사이 전화하라고 했다. 6시29분에 전화가 왔다. 이여자 대뜸하는말…. 아까 전화했던 그 사람이랑 똑 같은 말을 되풀이한다. 한참듣고 있다가 내가 얘길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나요? 라고…. 난 가타부타 말을 안했는데 똑 같은 얘기를 하니까 화는 멈출 수 없었다. 이것은 그들이 나에 대해서 이런 저런말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전화해서 그런 변명들을 내 뱉는것일 테니까…
다들 프리 에브리데이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평균통화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만큼을 다 써야 그 시간 이후부터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SK 측의 설명은 이렇다.
프리에브리데이 : 2개월('03년 11월~12월)
평균 국내 음성 통화량 초과 통화분에 대해 무료통화 3,960도수(11시간) 제공
난 그 안내양과 통화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에 대해서 너무너무 화가 났다. 과연 여기서 평균통화라고 함은 무슨 말일까? 그렇다면 평균통화량이 200분인 사람은? 그렇다면 100분인 사람도? 무슨 규정이 이렇단말인가? 어떤기준에서 이런것인지…. 나 같은 경우는 이런 평균통화시간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터라 낮에는 비싼 돈을 주고 170분을 채워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내가 이 사실을 자세하게 알았더라면 저녁에만 써서 쌀 때 써서… 싸게 하고 난 뒤에 프리 에브리데이를 쓰겟다.
이런…. 내가 이런 실수를…. 나도 안다 내가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 계란으로 바위치는 것임을…. 그러나 이 계란이 잘못된 그리고 엉터리 상술로 계획된 바위를 부수는데 일가격하는 것이길 바라면서 이 글을 올린다. 안타깝다. 나와 같이 암 것도 모르고 당하고 있을 다른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