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저도 다른 님들과 같은 의견입니다... 그래서 님이 물어보신 거에 대해서 다른분들 말씀에 한마디 추가 하자는게 아니라... 고아로 외롭게 자라오신 님이 배우자 선택을 얼마나 신중하게 하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강조하고 싶어서 이렇게 주제넘게 링크판 달았습니다..... 고아(고아란 말이 어감도 좋지 않고,..혹여 상처 받으실까 걱정도 되나,..달리 쓸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로 자라오신 분 대부분이 내 가정을 빨리 이루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조바심에 배우자를 쉽게 선택해서 불행하게 사시는 분들이 다반사 인거 같더군요... (어디까지나 이건 제 주위,..친구이기도 이웃이기도 한 사람들 경우입니다만,.....) 이왕 지금까지 홀홀단신으로 힘들지만 이렇게 혼자서 훌륭하게 살아 오신거 나중 내 남은 평생을 위해서라도 그깟 연애 기간쯤 무시해 버리고 오로지 나를 위해 나만을 위해 살아가줄수있는 그런 남친 구해서 다시 사랑하세요..... 그깟 돈 없는 효자 나부랑이 주위에 널렸습니다....... 어찌보면 님께서 가장 피해야할 부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내보다 지 부모 먼저 챙길 놈...나보다 지 부모 편들 놈...... 내 편이 아니라 남의 편 들놈.... 모든 여자가 그렇겠지만 님은 더더군다나 그런 사람 만나면 안돼죠..... 대학원 다닌다는 학벌이 사람 됨됨이 나타내 주는거도 더더욱 아니고요.... 님 남친은 님이 들려주신 그 몇마디 말로도 사람이 얼마나 생각이 없고 무능력한지 알겠더군요 님 만을 위해서 살아줄 사람이 아니라는거 단박에 알겠더라구요....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님 남친의 부모님 또한 더하면 더했지,...남친보다 더 나은 인간은 아닐거라 자신합니다.... 고아라고 툭하면 "니가 갈 친정이나 있냐?"는 식의 말"역시 사람은 부모 밑에서 좋은 본 보고 자라야 하는거야.."라는 둥.... 우리네가 흔히 듯는 "너네 친정에서 그렇게 가르치디?"무심코 이런 소리만 나와도 님한텐 큰 상처가 될거에요...... 그러니 학벌,.가진 재산,..외모,..착한성격,..이런거에 혹하지 마시고,... 가정 환경이 어떤지,..그 사람 됨됨이가 어떠한지 그런거 꼼꼼히 따져 보시고,... 절대 결혼 서두르지 마시길..... 다복한 가정이 좋다고,..형제 많은 집 고르지도 마세요... 남자보다 시부모가 어떠한 사람인지 꼭 두번 세번 할수 있다면 백번이라도 알아보고 따져보고 그러고 시집 가셔요.... 님이 불행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링크까지 달면서 글도 써봅니다.... 님 남친처럼 배려심 없고,..자기 부모 모시고 살며,..아내가 버는 돈에 손댈 생각부터 .......그렇게 통밥 굴려봤다는거 자체가 그 남자는 이미 당신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가 더 큰 이유가 되버린 겁니다.... 단 한번의 말실수 였을수도 있겠죠..(고아라 잘됐다는 말...) 그러나 실수라고 다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는건 아니랍니다.... 더더군다나 대학원까지 다닌다는 사람이 말 주변이 그렇게 없어서,..같은 말이라도 애둘러 더 좋게 얘기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진짜 어디가 배려심 이란게 있는건지... 조금도 묻어 나오지 않네요....이사람...... 님에 대한 배려는 그 순간 어디다가 내팽개쳐 버리고 그런 말을 입에 담을수가 있죠?? 남친이란 작자가,..결혼할 사람인데..... 더 좋은 사람 만날 기회를 그런 사람 때문에 버리지 마시고,....... "고아라서 니가 니 하고 싶은데로 쉽게 조종하며 데리고 살 사람 아니다"고 말씀하시고,..기분좋게 뻥!! 차버리세요..... 아쉽다고 뒤돌아 보지 마시고,.......... 그런 민감한 문제에 생각없이 잘됐다라니,...몇 번을 곱씹어봐도 진짜 이 남자 정나미가 뚝 떨어지네요.... 착하고 배려심이 많다니,... 어떤 부류의 착함인지 배려심인지 알거같네요... 자기한테 손해가 되지 않는 한에서의 무한대 배려.... 그런 배려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잡은 물고기에 밑밥 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님 남친도 같은 경우가 아닐런지요.... 아무쪼록 결정과 판단은 님이 하실 일이지만,.... 남친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고 싶다면 이런 말 가슴에 묻어 두지 마시고,... 남친앞에서도 한번 풀어 놓아 보세요.... 반응이 무섭다 하셨지만,..벌써부터 그 정도면 결혼하고 나면 백배쯤 힘들어 진답니다... 남친하고 그 정도 대화도 안된다면 정말 이 결혼은 기회고 뭐고 반드시 접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라는 화분에 배려와 이해 존중을 영양토로 깔아놓지 않으셨다면 그 화분에 어떠한 화초를 심은들 그 화초가 잘 되리요?? 간단한 이치 아닌가요?????? 이렇게 훌륭히 자라오신거 자기발로 똥통에 쳐 넣는 짓 따위 하지 마세요... 부디 헤어지시든 다시 생각하시든 신중히 생각하시고,..어려운 일 있을때 꼭 들러서 다시 한번 물어봐 주세요..... 옆에서 지켜보신 님께서, 남친을 제일 잘 알겠지만.... 이렇게 많은분들이 그 남친 사람이 덜 됐다면 덜 된겁니다... 사람이 너무 순박해서 생각없이 말했다 할수도 있겠지만,..그런 남편믿고 님한테 시집가라고는 절대로 말 못하겠네요..... 휴,할수만 있다면 우리 이웃중에 부인한테 엄청 잘하는 애처가 남편이 있는데 그 남편 님한테 주고 싶네요... 남편 사랑 많이 받으면서 지금부터라도 부디 행복하게 살라고.... 제가 너무 주제 넘었나요? 오래만에 들어와서 글 쓰다보니 뭔소린지 두서가 없지만,..제 진심은 전달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다른건 다 안 읽으셔도 되고요,.."님은 남보다 더 행복할 권리가 있으시다는거, 그러므로 남들이 배우자 고르는데 드는 힘과 시간보다 두배는 더 들더라도 정말 신중히 고르셔서 결혼하셔야 한다는거,......겉만 번지르르 그런 사람 말고 연봉이 나보다 적어도, ...학벌은 나보다 좀 못해도..외모가 조금 못나도,..가정 형편이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않으 면,.. 내 말에 귀기울여 주고,.오로지 나만 이쁘다,..니가 다 옳다는 그런 사람 만나서 결혼 하셔야 님 눈에 눈물 마른다는거 꼭 기억하세요.." 3
주제 넘지만 꼭 해주고 싶은말....
대체적으로 저도 다른 님들과 같은 의견입니다...
그래서 님이 물어보신 거에 대해서 다른분들 말씀에 한마디 추가 하자는게 아니라...
고아로 외롭게 자라오신 님이 배우자 선택을 얼마나 신중하게 하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강조하고 싶어서 이렇게 주제넘게 링크판 달았습니다.....
고아(고아란 말이 어감도 좋지 않고,..혹여 상처 받으실까 걱정도 되나,..달리 쓸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로 자라오신 분 대부분이 내 가정을 빨리 이루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조바심에 배우자를 쉽게 선택해서 불행하게 사시는 분들이 다반사 인거 같더군요...
(어디까지나 이건 제 주위,..친구이기도 이웃이기도 한 사람들 경우입니다만,.....)
이왕 지금까지 홀홀단신으로 힘들지만 이렇게 혼자서 훌륭하게 살아 오신거 나중 내 남은 평생을 위해서라도 그깟 연애 기간쯤 무시해 버리고 오로지 나를 위해 나만을 위해 살아가줄수있는 그런 남친 구해서 다시 사랑하세요.....
그깟 돈 없는 효자 나부랑이 주위에 널렸습니다.......
어찌보면 님께서 가장 피해야할 부류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내보다 지 부모 먼저 챙길 놈...나보다 지 부모 편들 놈......
내 편이 아니라 남의 편 들놈....
모든 여자가 그렇겠지만 님은 더더군다나 그런 사람 만나면 안돼죠.....
대학원 다닌다는 학벌이 사람 됨됨이 나타내 주는거도 더더욱 아니고요....
님 남친은 님이 들려주신 그 몇마디 말로도 사람이 얼마나 생각이 없고 무능력한지
알겠더군요
님 만을 위해서 살아줄 사람이 아니라는거 단박에 알겠더라구요....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님 남친의 부모님 또한 더하면 더했지,...남친보다 더 나은 인간은 아닐거라 자신합니다....
고아라고 툭하면 "니가 갈 친정이나 있냐?"는 식의 말"역시 사람은 부모 밑에서 좋은 본
보고 자라야 하는거야.."라는 둥....
우리네가 흔히 듯는 "너네 친정에서 그렇게 가르치디?"무심코 이런 소리만
나와도 님한텐 큰 상처가 될거에요......
그러니 학벌,.가진 재산,..외모,..착한성격,..이런거에 혹하지 마시고,...
가정 환경이 어떤지,..그 사람 됨됨이가 어떠한지 그런거 꼼꼼히 따져 보시고,...
절대 결혼 서두르지 마시길.....
다복한 가정이 좋다고,..형제 많은 집 고르지도 마세요...
남자보다 시부모가 어떠한 사람인지 꼭 두번 세번 할수 있다면 백번이라도 알아보고
따져보고 그러고 시집 가셔요....
님이 불행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링크까지 달면서 글도 써봅니다....
님 남친처럼 배려심 없고,..자기 부모 모시고 살며,..아내가 버는 돈에 손댈 생각부터
.......그렇게 통밥 굴려봤다는거 자체가 그 남자는 이미 당신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필요에 의해서가 더 큰 이유가 되버린 겁니다....
단 한번의 말실수 였을수도 있겠죠..(고아라 잘됐다는 말...)
그러나 실수라고 다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는건 아니랍니다....
더더군다나 대학원까지 다닌다는 사람이 말 주변이 그렇게 없어서,..같은 말이라도
애둘러 더 좋게 얘기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진짜 어디가 배려심 이란게 있는건지...
조금도 묻어 나오지 않네요....이사람......
님에 대한 배려는 그 순간 어디다가 내팽개쳐 버리고 그런 말을 입에 담을수가 있죠??
남친이란 작자가,..결혼할 사람인데.....
더 좋은 사람 만날 기회를 그런 사람 때문에 버리지 마시고,.......
"고아라서 니가 니 하고 싶은데로 쉽게 조종하며 데리고 살 사람 아니다"고
말씀하시고,..기분좋게 뻥!! 차버리세요.....
아쉽다고 뒤돌아 보지 마시고,..........
그런 민감한 문제에 생각없이 잘됐다라니,...몇 번을 곱씹어봐도 진짜 이 남자
정나미가 뚝 떨어지네요....
착하고 배려심이 많다니,...
어떤 부류의 착함인지 배려심인지 알거같네요...
자기한테 손해가 되지 않는 한에서의 무한대 배려....
그런 배려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잡은 물고기에 밑밥 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님 남친도 같은 경우가 아닐런지요....
아무쪼록 결정과 판단은 님이 하실 일이지만,....
남친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고 싶다면 이런 말 가슴에 묻어 두지 마시고,...
남친앞에서도 한번 풀어 놓아 보세요....
반응이 무섭다 하셨지만,..벌써부터 그 정도면 결혼하고 나면 백배쯤 힘들어 진답니다...
남친하고 그 정도 대화도 안된다면 정말 이 결혼은 기회고 뭐고 반드시 접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라는 화분에 배려와 이해 존중을 영양토로 깔아놓지 않으셨다면 그 화분에 어떠한
화초를 심은들 그 화초가 잘 되리요??
간단한 이치 아닌가요??????
이렇게 훌륭히 자라오신거 자기발로 똥통에 쳐 넣는 짓 따위 하지 마세요...
부디 헤어지시든 다시 생각하시든 신중히 생각하시고,..어려운 일 있을때 꼭 들러서 다시
한번 물어봐 주세요.....
옆에서 지켜보신 님께서, 남친을 제일 잘 알겠지만....
이렇게 많은분들이 그 남친 사람이 덜 됐다면 덜 된겁니다...
사람이 너무 순박해서 생각없이 말했다 할수도 있겠지만,..그런 남편믿고 님한테
시집가라고는 절대로 말 못하겠네요.....
휴,
할수만 있다면 우리 이웃중에 부인한테 엄청 잘하는 애처가 남편이 있는데 그 남편
님한테 주고 싶네요...
남편 사랑 많이 받으면서 지금부터라도 부디 행복하게 살라고....
제가 너무 주제 넘었나요?
오래만에 들어와서 글 쓰다보니 뭔소린지 두서가 없지만,..제 진심은 전달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무쪼록 다른건 다 안 읽으셔도 되고요,.."님은 남보다 더 행복할 권리가 있으시다는거,
그러므로 남들이 배우자 고르는데 드는 힘과 시간보다 두배는 더 들더라도 정말 신중히
고르셔서 결혼하셔야 한다는거,......겉만 번지르르 그런 사람 말고 연봉이 나보다 적어도,
...학벌은 나보다 좀 못해도..외모가 조금 못나도,..가정 형편이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않으
면,.. 내 말에 귀기울여 주고,.오로지 나만 이쁘다,..니가 다 옳다는 그런 사람 만나서 결혼
하셔야 님 눈에 눈물 마른다는거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