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잇었던 일인데요 으흠.. 부모님 두분다 일하시고 오라 버니는 유학가시고 ㅡ므ㅡ.. 집에는 백조.. 인 저 홀로 방안을 ㅡ므ㅡ 뒹굴고있었는데요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고 띵동 거리는거에요 누군가해서 누구세요 하니 어떤 남자가 가스점검이라고 하드라고요 근데 그날따라 느낌이 정말 이상한거에요 왠지.. 계단으로 되어있는 아파트이고 집이 워낙 손바닥만해서 계단으로 사람이 다니는 소리가 다들리는데요 음.. 대부분 무슨 점검 하시는 분들은 윗집부터 차례로 내려오시는 데 이상하게 그날은 윗집들을 띵동 거리는 소리가 안들렸거든요 ㅎㅎ.. 여튼 느낌이 이상해서 죄송하지만 다음에 와주세요 라고했더니 만.. 꼬옥 다금하다구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는 거에요 왠지 그냥 열어 주기 찜찜해서 경비실에 인터폰을 해서 오늘 가스 점검이있는 날이냐고 여쭤 봤더니.. 오늘은 그런 점검 같은게 없다는 거에요 ㅡ므ㅡ.. 완전.. 그말을 듣고 벙쪄서 ㅡ므ㅡ.. 있는데 그남자가 문 열어 달라구 쾅쾅 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없는 정신에도 ㅡ므ㅡ..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잔머리를 돌려서 엄마아빠가 5분에 후에 오신데요 다른데 보시구 5분있다가 오세요 이랬죠.. 그랬더니 말없이 가만히 있다가 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ㅠㅠ 그후로 3일 후에 가스 점검 아줌마가 오셨는데 제가 혹시나해서 그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아줌마가 화들짝 놀래면서 그러시더라구요 그날은 가스점검도 없었을 뿐더러 가스점검은 남자가 절대.. 안온다구.. ............ㄷ ㄷ ㄷ... 만약.. 문열어줬으면.. 무슨 일이있었을 런지.. 진짜.. 지금 생각 해도.. 온몸이 찌릿찌릿하네요 ㅠㅠ..
ㅡㅡ.. 무서운.. 가스점검 아저씨...
얼마 전에잇었던 일인데요
으흠.. 부모님 두분다 일하시고 오라 버니는 유학가시고
ㅡ므ㅡ.. 집에는 백조.. 인 저 홀로 방안을 ㅡ므ㅡ 뒹굴고있었는데요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르고 띵동 거리는거에요
누군가해서 누구세요 하니 어떤 남자가 가스점검이라고 하드라고요
근데 그날따라 느낌이 정말 이상한거에요 왠지..
계단으로 되어있는 아파트이고
집이 워낙 손바닥만해서 계단으로 사람이 다니는 소리가 다들리는데요
음.. 대부분 무슨 점검 하시는 분들은 윗집부터 차례로 내려오시는 데
이상하게 그날은 윗집들을 띵동 거리는 소리가 안들렸거든요 ㅎㅎ..
여튼 느낌이 이상해서 죄송하지만 다음에 와주세요 라고했더니 만..
꼬옥 다금하다구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는 거에요
왠지 그냥 열어 주기 찜찜해서
경비실에 인터폰을 해서 오늘 가스 점검이있는 날이냐고
여쭤 봤더니.. 오늘은 그런 점검 같은게 없다는 거에요 ㅡ므ㅡ..
완전.. 그말을 듣고 벙쪄서 ㅡ므ㅡ.. 있는데
그남자가 문 열어 달라구 쾅쾅 거리는 거에요 그래서
없는 정신에도 ㅡ므ㅡ..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잔머리를 돌려서 엄마아빠가 5분에 후에 오신데요
다른데 보시구 5분있다가 오세요 이랬죠..
그랬더니 말없이 가만히 있다가 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ㅠㅠ
그후로 3일 후에 가스 점검 아줌마가 오셨는데
제가 혹시나해서 그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아줌마가 화들짝 놀래면서 그러시더라구요
그날은 가스점검도 없었을 뿐더러 가스점검은 남자가
절대.. 안온다구.. ............ㄷ ㄷ ㄷ...
만약.. 문열어줬으면.. 무슨 일이있었을 런지.. 진짜..
지금 생각 해도.. 온몸이 찌릿찌릿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