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어디에 말하기도 뭐해서...본론부터 애기 할게요...남친과 만난진 올해로 4년째구요...저희 남친 올해 2월에 회사그만두고(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그 동안 생각해왔던..일이 있어서....그거 준비 중에 있습니다..결혼애기는 작년부터 양쪽집에서 나왔습니다...올 가을에 당연히 하느걸로 부모님들은 알고 계시구요...저도 남친이 하고 있는일 땜시 신경안쓰이게 조심스러웠구요..남친도 조금만 기둘리라고 5월정도 되면...애기하자고..알았다고...근데 이제와서..내년 봄에 하면 안돼겠냐고....그렇다고 바람난거나..뭐 그런거 아닙니다..결혼해서 살집도 벌써 세 빼고 지금 비어 있는 상태이거든요....제가 그전에 몇번 결혼애기하면 알았다고...남친 집에서는 저희집에서 왜 아무말 안하냐고..준비가 안돼서 그러냐고..하신다네요..정말 열받고..짜증나서...남친한테 똑바로 말씀드리라고는햇지만...이런게 맘 상해서...지금 상태론 결혼하기도 싫습니다...정말 울고 싶네요..결혼해서 너 고생덜 시킬려고...그런다고 하는데...이제와서 이게 말이됩니까제가 펄펄뛰니까....알았다고 10월달에 하자고....자긴 그냥 자기 생각 애기한거라고....이미 맘은 상하고...열받았느데....저희 엄마 난리입니다...그때되면..상황나아지냐고.....참고로 남친이 올봄에 하자고 하는걸 달래서..겨우 가을로 미뤘거든요.제가 엄마한테부담드리지 않고..제스스로 벌어서 갈려구...그러다보니 가을쯤되더라구요....휴....어떻해야할지..저희 만나면서..크게 싸움한적도...그렇다고 헤어진적도 없고요...서로 이해하고..양보하면서 그렇게 만났거든요...제가 남친을 이해 못하는걸까요?...저희 엄마 가을에 안하면 유학보내버린데요..남친 만나기전...저 유학준비중에 있었거든요...그거 다 포기할정도로 저..남친마니 사랑합니다....남친도..저 마니 아껴주고....사랑하구요...지금 심정으론 결혼하고 싶지가 않네요...저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힘듬니다....
가을에 하자던 결혼을 ...내년 봄에 하자고 하는 남친의 심리는...
답답해서 어디에 말하기도 뭐해서...본론부터 애기 할게요...
남친과 만난진 올해로 4년째구요...저희 남친 올해 2월에 회사그만두고(회사사정이 안좋아져서..)그 동안 생각해왔던..일이 있어서....그거 준비 중에 있습니다..
결혼애기는 작년부터 양쪽집에서 나왔습니다...올 가을에 당연히 하느걸로 부모님들은 알고 계시구요...저도 남친이 하고 있는일 땜시 신경안쓰이게 조심스러웠구요..
남친도 조금만 기둘리라고 5월정도 되면...애기하자고..알았다고...근데 이제와서..
내년 봄에 하면 안돼겠냐고....그렇다고 바람난거나..뭐 그런거 아닙니다..
결혼해서 살집도 벌써 세 빼고 지금 비어 있는 상태이거든요....제가 그전에 몇번 결혼애기하면 알았다고...남친 집에서는 저희집에서 왜 아무말 안하냐고..준비가 안돼서 그러냐고..하신다네요..정말 열받고..짜증나서...남친한테 똑바로 말씀드리라고는
햇지만...이런게 맘 상해서...지금 상태론 결혼하기도 싫습니다...정말 울고 싶네요..결혼해서 너 고생덜 시킬려고...그런다고 하는데...이제와서 이게 말이됩니까
제가 펄펄뛰니까....알았다고 10월달에 하자고....자긴 그냥 자기 생각 애기한거라고....이미 맘은 상하고...열받았느데....저희 엄마 난리입니다...그때되면..상황나아지냐고.....참고로 남친이 올봄에 하자고 하는걸 달래서..겨우 가을로 미뤘거든요.
제가 엄마한테부담드리지 않고..제스스로 벌어서 갈려구...그러다보니 가을쯤되더라구요....휴....어떻해야할지..저희 만나면서..크게 싸움한적도...그렇다고 헤어진적도 없고요...서로 이해하고..양보하면서 그렇게 만났거든요...
제가 남친을 이해 못하는걸까요?...저희 엄마 가을에 안하면 유학보내버린데요..
남친 만나기전...저 유학준비중에 있었거든요...그거 다 포기할정도로 저..남친
마니 사랑합니다....남친도..저 마니 아껴주고....사랑하구요...
지금 심정으론 결혼하고 싶지가 않네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힘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