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31살 세후(184만) 신부 31살 세후(150만) 결혼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한달 지정으로 들어가는 금액 관리비(수도+전기+경비등등)= 10만원~13만원사이 도시가스비= 4000원 신랑보험3종=189680원(암,종신,운전자보험) 운전자보험은 시댁차를 자주 운전을 해서 필요해서 들었습니다 신부보험은.. 친정에서 내시는중.. ㅜ.ㅜ (가져와야는데 내년2월까지는 내주시기로..) 인터넷=22640원 신랑신부핸드폰비 =7만원(요기서 해결되요..) tv유선방송=9900원 녹즙=25000원 신랑용돈 =20만원 (점심 회사에서 지급) 신부용돈= 10만원 (점심 회사에서 지급) 시댁용돈= 10만원 친정용돈= 10만원 공동의 카드결제비 (카드가 2개)= 25~30만원 사이 (신랑차비 6만원정도 나머지는 장보기와 한두번정도의 외식 시댁방문시 장보기입니다) -----------------------------------------------순수 지출=1251220원입니다 정기적금(1년만기 비과세 5.5%)=200만원 (내년2월에 2천만원을 갚아야해서 1년만기로 넣었어요)<-2010년 1월만기(현 5개월납입) 주택청약부금= 2만원 (늘려야하는건 아는데 우선 넣었어요 돈이 없어서..^^*) -----------------------------------------------저축성 지출=202만원이구요 적금포함한 한달지출내역= 3271220원입니다 한달수입 3340000원에서 딱 68780원이 저희의 여윳돈인데요.. 그래도 플러스마이너스가 있어서 몇달동안의 경조사비10만원정도는 여기서 떼웠습니다..^^* 이제 앞으로도 한동안은 경조사 없겠지요.........제발~~ㅜ.ㅜ 현재 저희부부의 재산은 1억1500만원(융자2500만원) 아파트전세 양가집에서 결혼축하금으로 주신 200만원(시댁100 친정100) CMA통장 이 있답니다 이통장은 저희가 요번년도에 이렇게 돈이 없는상황에서지만 둘다 적지않은나이기에 요번년도8월이후 임신예정인데요 임신후 병원비로 쓸예정입니다 (제일은행두드림통장) 위에보시는 아파트전세 융자 2천5백만원은 집안에서 융통해주신돈이구요 현재 아가는 없지만 아가낳고 갚아도되는 무이자융자 랍니다 (4년쯤후에 갚을생각이에요) 내년1월에 급하게 갚으려는돈은 저희둘이 집에 몰빵을 하다보니(신랑6천신부3천) 혼수할돈이 없어서 엄마께 빌린2천만원이에요 급하게 갚을건없지만 그래도 어서 갚아드리는게 예의인거 같아 저희가 신혼초에 좀 쬐게~살아도 열심히 모아서 갚으려 하는중이에요.. 내년1월이면 24715000원이라는 돈이 나오는데요.. 엄마께 2천만원 갚아드리고 적지만 50만원 이자로 드리고 나머지 421만원이라는 돈은 저희가 내년 5월쯤 아가를 낳으려고 계획중이라 그돈이랑 석달쯤 돈을 더 모아서..(그땐 아마 두세달동안 신랑 외벌이겠지요..) 산후병원비 조리원비 하려고 하는중입니다..^^ 그때되면 돈이 더많이 들어갈테니 준비해두려 합니다.. 그사이 큰일 안생기고 아무일없기를 바라는중이에요~^^ 우린 한달에 130만원만 번다~요생각으로 살고있긴한데요 진짜 살림이라는거 너무 힘드네요..ㅡ.ㅜ 혹시 잘못하는게 있으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계부 좀 봐주시겠습니까?
신랑 31살 세후(184만) 신부 31살 세후(150만)
결혼한지 6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한달 지정으로 들어가는 금액
관리비(수도+전기+경비등등)= 10만원~13만원사이
도시가스비= 4000원
신랑보험3종=189680원(암,종신,운전자보험)
운전자보험은 시댁차를 자주 운전을 해서 필요해서 들었습니다
신부보험은.. 친정에서 내시는중.. ㅜ.ㅜ (가져와야는데 내년2월까지는 내주시기로..)
인터넷=22640원
신랑신부핸드폰비 =7만원(요기서 해결되요..)
tv유선방송=9900원
녹즙=25000원
신랑용돈 =20만원 (점심 회사에서 지급)
신부용돈= 10만원 (점심 회사에서 지급)
시댁용돈= 10만원
친정용돈= 10만원
공동의 카드결제비 (카드가 2개)= 25~30만원 사이
(신랑차비 6만원정도 나머지는 장보기와 한두번정도의 외식 시댁방문시 장보기입니다)
-----------------------------------------------순수 지출=1251220원입니다
정기적금(1년만기 비과세 5.5%)=200만원
(내년2월에 2천만원을 갚아야해서 1년만기로 넣었어요)<-2010년 1월만기(현 5개월납입)
주택청약부금= 2만원 (늘려야하는건 아는데 우선 넣었어요 돈이 없어서..^^*)
-----------------------------------------------저축성 지출=202만원이구요
적금포함한 한달지출내역= 3271220원입니다
한달수입 3340000원에서 딱 68780원이 저희의 여윳돈인데요..
그래도 플러스마이너스가 있어서
몇달동안의 경조사비10만원정도는 여기서 떼웠습니다..^^*
이제 앞으로도 한동안은 경조사 없겠지요.........제발~~ㅜ.ㅜ
현재 저희부부의 재산은
1억1500만원(융자2500만원) 아파트전세
양가집에서 결혼축하금으로 주신 200만원(시댁100 친정100) CMA통장 이 있답니다
이통장은 저희가 요번년도에 이렇게 돈이 없는상황에서지만 둘다 적지않은나이기에
요번년도8월이후 임신예정인데요 임신후 병원비로 쓸예정입니다 (제일은행두드림통장)
위에보시는 아파트전세 융자 2천5백만원은 집안에서 융통해주신돈이구요
현재 아가는 없지만 아가낳고 갚아도되는 무이자융자 랍니다 (4년쯤후에 갚을생각이에요)
내년1월에 급하게 갚으려는돈은 저희둘이 집에 몰빵을 하다보니(신랑6천신부3천)
혼수할돈이 없어서 엄마께 빌린2천만원이에요
급하게 갚을건없지만 그래도 어서 갚아드리는게 예의인거 같아
저희가 신혼초에 좀 쬐게~살아도 열심히 모아서 갚으려 하는중이에요..
내년1월이면 24715000원이라는 돈이 나오는데요..
엄마께 2천만원 갚아드리고 적지만 50만원 이자로 드리고
나머지 421만원이라는 돈은 저희가 내년 5월쯤 아가를 낳으려고 계획중이라
그돈이랑 석달쯤 돈을 더 모아서..(그땐 아마 두세달동안 신랑 외벌이겠지요..)
산후병원비 조리원비 하려고 하는중입니다..^^
그때되면 돈이 더많이 들어갈테니 준비해두려 합니다..
그사이 큰일 안생기고 아무일없기를 바라는중이에요~^^
우린 한달에 130만원만 번다~요생각으로 살고있긴한데요
진짜 살림이라는거 너무 힘드네요..ㅡ.ㅜ
혹시 잘못하는게 있으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