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 태몽 비스꾸리무리한 꿈에 여기에 글도 올리곤 했는데요. 어젠 진짜 느낌이 황당 해서(?) 꿈에 저희 친정(어릴적 살던집)에 가 있더라구요. 어떤 꼬마 아이가 아주 뚱한 강쥐를 제게 가지라고 했어요. 뚱하긴 했지만 요크샤의 형이 풍기는 강쥐 많이 먹여서 그렇구나 했죠.(울집 강쥐가 요크샤인뎁 떱~) 어쩄든 그 강쥐가 디게 이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고맙다 하고 제가 그 강쥐를 안았어요. 그런데 강쥐가 절 빤히 보며 엄지 손가락에 발톱으로 그어 피를 보게 했떠요 근데도 그게 왠지 (그 우정이나 정을 표시 할떄 쓰는 일종의 의식같은느낌)나쁘지 않고 더 보듬어 주며 잘 살아 보자 했어요. 강쥐도 태몽으로 꿀수 도 있따던데 정말 태몽이닷! 이느낌 들었는데 아닐까용?
이번에야 말로 진짜 태몽 같은 느낌..
그전부터 태몽 비스꾸리무리한 꿈에 여기에 글도 올리곤 했는데요.
어젠 진짜 느낌이 황당 해서(?)
꿈에 저희 친정(어릴적 살던집)에 가 있더라구요.
어떤 꼬마 아이가 아주 뚱한 강쥐를 제게 가지라고 했어요.
뚱하긴 했지만 요크샤의 형이 풍기는 강쥐 많이 먹여서 그렇구나 했죠.(울집 강쥐가 요크샤인뎁 떱~)
어쩄든 그 강쥐가 디게 이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고맙다 하고 제가 그 강쥐를 안았어요.
그런데 강쥐가 절 빤히 보며 엄지 손가락에 발톱으로 그어 피를 보게 했떠요
근데도 그게 왠지 (그 우정이나 정을 표시 할떄 쓰는 일종의 의식같은느낌)나쁘지 않고
더 보듬어 주며 잘 살아 보자 했어요.
강쥐도 태몽으로 꿀수 도 있따던데 정말 태몽이닷! 이느낌 들었는데 아닐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