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텔 ..완죤..짱납니다..

핸펀짜증2006.11.23
조회1,127

작년 5월에 큐리텔을 샀거든요..전뿐만 아니라..엄마꺼랑..언니꺼두요...

둘다 쓴지 몇개월안되서..액정 안되고..사진 안되고..1년 안에 고장이 난거라 무상 A/S받았건든요..다행히..

문제는 저번주에...

제가 언니랑 통화하다가 핸드폰이 갑자기 꺼지는 거예요..

그뒤로 절대 켜지지도 않고..하도 어이가 없어서 sky핸드폰 A/S센터로 갔어요..

일주일 뒤에 찾아오라고 해서 일주일을 기다렸지요..

일주일뒤 갔더니..도저히 고칠수가 없다는거예요..

충격을 주거나 던져서 고장난게 아니라 내부 장애로 인해 고장났다는 것은 그쪽에서 인정 했구요..

그러면 핸드폰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간혹 핸드폰에 이런 경우가 있었지만..하더니..사용하신지 1년 5개월이 지났다고..다시 사라고 하더라구요..

물리적인 힘으로 던져서 깨진것도..아닌데..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무슨 핸드폰 수명이 1년 5개월밖에 되는 게 어딨냐고 따졌더니..그래도 안된다고..다시 사야한다고 하더군요..

큐리텔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더니..A/S수리자 이름과 어느 대리점인인지 말씀해 주시면 조치를 취하겠다하더니..

이메일을 보낸지 몇주가 넘었는데 이메일은 확인도 하지 않고..대답도 없습니다..

 

큐리텔..잦은 고장이 많은건 아는데..진짜..짜증..이빠시 입니다...절대 큐리텔 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