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신혼중... 남편분 필독! 임신과출산까지..........

신혼중....2004.05.07
조회5,514

 안녕하셔용 신혼중이예용....

 

첫 번째이야기 -임신중 남편은....

아내가 임신을하여도 사실 남편들은 얼만큼 힘이든줄 모르죠...

아무리 그 힘듬을 느끼려고 해도 엄청나게 느끼려해도 50%나 알까요?

그렇기에 남편들은 노력을 해야 지요.

특히 여성은 임신을 하면 불안감을 느끼기에 신경이 날카로와지죠.

남편들은 그점은 잘 느끼질 못하는게 문제죠.알면서도요.

그렇기에 최소 먹을거 하며 잠자리 모두 남편이 신경써주어야합니당.

아기는 엄마의 감성,이성을 느끼며 뱃속에서 자라기에

아빠가 엄마에게 대하는 태도에의해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당.

그래서 남편은 아내에게 조심,조심 행동하고 많이 도와주어야지요..

그리고 임신중에 남편이 못하면 평생 구박받고 살수밖에...ㅋㅋ

여자가 한을 품으면 무서우니까용...

아셨죠....


두 번째이야기 -출산후 남편은...

보통아기가 태어나면 아내는 아기를 보느라 무척 힘들어하고

남편은 이쁜 아기만 보며 잘 안도와주려하죠...

물론 일부 남편분들이시겠죠?

하지만 여기서 알아야 할사항은

이때 아내의 몸이 많이 망가진다는 사실입니다.

한달 정도 몸조리는 하겠지만 출산후 휴우증이 많이 남아 있기에

보통 여성들이 이때 몸이 많이 붓는데 그 부은 상태에서

남편이 안도와주고 아내만 고생한다면

붓기도 잘 안빠지고 인체의 몸 부분(칼슘이 많이 빠졌기에) 관절에

엄청 손상이........

그래서 남편이 잘 안도와준 우리네 어머니들을 보면 조금만 나이가

드셔도 관절염에 고생하시지요

남편분들 한때의 편함으로 인하여 아내분들만 고생하시는거죠..

그렇기에 힘들어도 같이 아기를 보고 가사분담을 해야겠지요.

물론 회사 생활도 하시고 피곤하시겠지만 남자로 태어나

도와준다는 것도 못하는건 좀......때찌

사실 신혼중도 열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잠을 5시간이상 잔적이 없으니까요.

열이 갓난 애기때는 2~3시간

그래도 지금 신혼중의아내는 열이 출산한날은 아프더라고요...

자 도와주시는 남편분들은 열외..

안 도와주시는 분들은 팔을 걷어붙히고 도와주십시당..

싫으면 .......셧업

오랜만에 글을 쓰니 내용이 엉망인거 같네요...ㅎㅎㅎ

부디 용서를

간만에 들어와서 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아기 엄마 되실분들이

많으신것같아 몇자 올렸네요....


그럼 안녕히  행복하세요...


추신:

은주님 반가워용 리플 감사드리고요

은빛여우님은 좀더 노력을 하세용...ㅎㅎ

글구 3월의 신부님 배가 남산만하겠네요...태교 잘하시고요

신혼중 이만 물러갑니다.~~~~~~~~휙(탁탁탁탁~~꽈당(커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