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

돈키호테200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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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수면이 높아졌다.

"1997년 12월 일본 교토에서 160여 나라가 참가한 가운데 2008~2012년까지 선진 38개국이 온실효과 기체의 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평균 5.2% 삭감할 것을 합의한 의정서를 채택했다. 인류는 지구 온난화의 대재앙으로부터 지구를 살려낼 수 있을 것인가.?"

 

1)上 !! 이젠 찾아볼수 없는 곳도 있다.

 

▲오세아니아 대륙 북부 군도 국가 파푸아 뉴기니

뉴기니 열도에 거주하는 3,000명 정도의 주민이 강제로 그들의 주거 지역을 떠나고 있다. 이유는 태평양 해수의 상승 때문이다. 해수 상승이 그들의 문화와 생활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의 보고에 의하면 뉴기니 수도의 주민들은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해수가 증가해 육지로 들어오는 것을 막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170km 동쪽에 위치한 또 다른 작은 섬  (Kakuu)에도 2500명의 폴리네시안이 살고 있는데, 이들의 전통 가옥이나 풍부한 문화 유산 역시 뉴기니와 비슷한 상황으로 위협받고 있다.

 

이 두 섬은 오래 전부터 분쟁지역이었다. 지질학적으로 볼 때 이 곳은 단층 상승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큰 지진이 발생하는 곳이다. 이들 제도는 자연적인 재해가 거의 없는 지역이었지만 섬의 구조로 인하여 이번과 같은 난제를 모면하기 힘들게 됐다.

 

뉴기니 정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해수 침입으로 인해 Carteret주민 7가구는 최근 그들의 농장과 집을 잃어버렸다고 호소한다. 순식간에 생활 수단과 생계를 잃어버린 것이다.

 

산호초 관측소의 책임자인Ephraim Eminomi 는 그가 본 것을 이렇게 설명한다. "파도로 인해 7가구가 오래전 해수 침입을 막기 위해 만들었던 벽은 물론이고 그들의 모든 것을 파괴했다"

 

또한 작은 산호초가 Carteret군도에 아직까지 살고 있는 주민들을 두 부분으로 나뉘게 했다 . 이유는 지구 온난화 현상이다. 주민들은 사태 악화로 점점 더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피해는 비단 이곳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그리고 해가 갈수록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위험에 처한 주민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안전한 곳에 거주지를 마련해 주는 것이다.

 

Kakuu 섬의 상황도 매우 심각하다. 이곳은 문화 유산의 파괴와 주민들의 기근 등이 문제라고 Auckland 대학의 민족학 교수인 Richard Moyle는 말한다. 이러한 조사 후에 이 곳 주민들에게 이 땅에서 떠날 것을 당부했으나 노인들은 설사 죽음이 올지라도 운명에 맡길 것을 다짐하며 계속 남아있기를 원했다.

La Recherche AFP : 2001년 12월 13일

 

▲키리바시(Kiribati) 공화국

남태평양 마샬군도 남쪽에 위치한 키리바스 공화국의 산호초 두 개가 수면의 상승으로 물에 잠겼다. 두 섬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았지만 어부들이 오랫 동안 이용해왔다.

 

"키리바스는 길버트(Gilbert), 라인(Line, 북부와 남부), 피닉스(Phoenix)의 세 제도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섬들은 적도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쪽의 투발루(Tuvalu), 북서쪽은 마샬 제도(Marshall Islands), 서쪽으로는 나우루(Nauru)가 위치해 있다. 34개의 섬은 꼭대기가 87m에 이르는 광산으로 덮인 폐허, 바나바(Banaba)를 제외하고는 모두 저지대 환상 산호섬이다. 라인 제도의 크리스마스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환상 산호섬이지만 흙이 별로 없기 때문에 별로 식물이 살지 못하는 곳이다. 강은 없지만 대부분의 섬에는 담수 석호가 있다. "

▲인도양 몰디브 군도

"해발 2m 이하인 인도양의 몰디브 공화국은 1987년 스스로 "멸종위기 국가"라고 선언"

 

산호초의 섬 몰디브 군도. 인구 27만명인 이곳은 최고 해발고도가 약 1.5m에 불과한 대표적인 저지국(底地國)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

하산 소비르 관광장관이 ‘몰디브가 사라지기 전에 보러 오세요’라는 표어를 구상할 정도로 상황은 심각하다. 산호가 죽어가고 해수면이 상승하며 해변이 사라져가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직 과학으로는 그 원인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마우문 압둘 가윰 몰디브 대통령은 1987년 자신이 탄 차가 파도에 휩쓸려 익사할 뻔한 사고 이후 인간에 의한 환경오염이 해수면 상승의 원인일 가능성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져 왔다.2002.3.6

 

▲뉴크 오브 요크 섬

주민 1천여명이 최근 갑자기 높아진 해수면으로 인해 고지대로 긴급 대피

 

뉴 브리튼과 뉴 아일랜드 사이에 위치한 듀크 오브 요크 당국은 해수면보다 3.7m밖에 높지 않은 지대가 연간 30㎝씩 침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주민 4천명의 주거지를 전면 재배치키로 했다.

 

우선 침수 위험이 가장 높은 5개 마을 주민들을 뉴 브리튼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이들 마을은 최근 해수면 상승으로 가옥 일부가 물에 잠겨 주민들이 텐트생활을하고 있을 정도로 상황이 긴박하기 때문이다. 조선 일보 2000.12.01

 

▲타쿠 섬 (뉴 브리튼과 뉴 아일랜드 사이에 위치)

주민 모두가 1인당 1천곡 이상의 노래를 기억할 정도로 음악문화가 발달해 외부세계에 ‘노래하는 섬’으로 알려진 인근 타쿠 섬의 운명도 크게 다를 바 없다. 이 지역 주민 400명도 조만간 바다에 보금자리를 빼앗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타쿠 섬 저지대 주민들은 최근 농지가 해수에 잠기고 해변 모래언덕이 바닷물에 쓸려가는 것을 목격해야만 했다. 조선 일보 2000.12.01

 

▲투발루 <Tuvalu>

오스트레일리아(VK) 북동쪽 4,000 km 지점, 남위 5∼11 °, 동경 176∼180 °에 위치

"남태평양에 있는 투발루 군도는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쪽 4,000km 지점, 남위 5~11°, 동경 176~180°에 위치하고 있다. 수도는 폰가텔라로 2,12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공용어로는 영어와 투발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들 국민들의 주용 소득원은 어업 면허, 우표, 세계신용기금 그리고 이 나라밖에 사는 1,500명의 투발루인들의 송금이다."

 

'수몰 위기' 투발루 군도 주민 뉴질랜드 이주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 바다 속에 잠길 운명에 처해 있는 태평양의 투발루 군도 주민의 약 16%가 삶의 터전이 수몰될 것을 우려해 뉴질 랜드로 이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질랜드 통계국(SNZ)이 발표한 뉴질랜드 거주 7개 주요 태평양 주민들에 관한 2001 인구 보고서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투발루 주민은 2천명으로, 1996년 과 2001년 사이 두배 이상 늘어났다.


투발루 군도의 전체 인구는 1만500명으로, 이들은 해수면보다 겨우 5m 정도 높 은 9개의 환초(環礁)에 살고 있다.

 

앞서 지난해 투발루 정부는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 나라가 '수몰 위기' 에 처하자 호주와 뉴질랜드에 주민들을 받아달라고 요청했었다.


투발루 정부 관계자는 뉴질랜드 헤럴드지와 인터뷰에서 "해수면 상승에 따른 우려뿐만 아니라 더 나은 교육, 의료, 직장 기회를 찾기 위해 뉴질랜드로 이주하고 있 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03.2.19(수) AM 11:29 >

 

2) 中 !!

 

▲ 일본

1)태평양 북부의 해양판이 북쪽 이동으로 호주대륙이 매년 3cm씩 북상하므로  일본 열도가 있는 태평양 판이 우리나라가 있는 대륙판 밑으로 침강하고 있다.

간척지로 만든 간사이 공항은  매년 4~5cm씩 가라앉아  철근과 콘크리트를 받치고 있다.

지금도 예상치 못한 급작스런 지반침하로 꺼진 활주로를 메우기 위하여 24시간 긴급복구반이 대기하고 있다.

 

2)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교토의정서는 2010년까지 1990년도 수준 이하로 온실가스의 방출량을 감축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부시의 계획에 따르면 미국은 자율규제에 따라 온실가스 방출량과 국내총생산(GDP)의 비율을 의미하는 ‘온실가스 집약도’를 줄이게 된다(계획이 이행된다면 미국의 온실가스 집약도는 2002년 GDP 1백만달러당 1백83t에서 2012년에는 GDP 1백만달러당 1백51t으로 감축될 것이다).

환경규제에 경제성장 요인을 적극 반영한다는 발상이다. 부시는 경제성장이 “청정 기술에 투자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해준다”며 그 계획의 합리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환경운동가들은 그 계획에 따라 계산해 본 결과 실제 온실가스 방출량이 1990년도 수준에서 약 30% 증가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퓨 지구 기후변화 연구소의 에일린 클라우슨은 그 정도라면 “아무런 계획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2002.3.6

 

▲ 네덜란드

현재 수륙양용 건축 붐이 일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되면 볼수 없는 곳들 !!

네덜란드 해발 5m 이하의 전 지역이 피해

사모아 등 태평양의 미셜군도, 카리브해의 여러 섬들,

미국의 동부해안중 플로리다주도 50%이상

미국의 동부 해안도시 대부분과 서부의 로스앤젤레스  

유럽의 베를린·빈·마드리드

 

위협지역

이집트의 나일강유역중 15%가 바닷물의 침투로 옥토를 잃게 된다. 인구가 조밀하고 땅이 비옥한 방글라데시외에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의 일부지역도 침수의 위협 앞에 놓인다.

 

한국의 사항

침수의 위협이 적으나 황해와 접하고 있는 중국의 랴오히강 유역, 천진과 강소천 지역에 바닷물의 침투가 예견된다.

 

"지구 온난화가 되면 전세계는 사막화는 막을 수 없다.. "

일본은 급하다.. 독도도 일본땅,대만 조어도도 일본땅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