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간사해

글쓰기 싫었는데2009.05.13
조회113

그렇게 아닌척 하면서

소설로 또 한번...뭉게 버리는구랴.

그래서.?

결론은.미숙아?

 

아주 ..천재부터 다양하게 글을 쓰면서

아닌척 작렬로 했으면서.

 

 

니가.그러니 미친 싸이코 소리 듣는거지

안그래?

막차나 타고 술이나 쳐 먹고

고주 망탱이나 되거라....

 

엄마부터...이제...

열등아까지.ㅋㅋㅋ

 

이런.....니가 가방끊이 짧다고.남까지.

그렇게 교육에 대해서 열망하는줄 알어?

자신의 능력껏..

하면되는거지

 

너는 다 갖춰진...판위에 빌딩을 세우는 격이라서

잘난처 오만척...

갖은자의 폼을 잡지만.

 

세상 사람들이 다 그런지 알어?

너 처럼.그렇게

이기적이고..

양면주의를 가지고 있는지 알어?

 

어리석은 니 영혼을 탓해

 

날마다..참.안습이다.

술먹고 디지지도 못하고.

전처...통제도 못하는 주제에

니가.뿌린것들.하나하나 거두지도 못하고

밝혀내지도 못하면서

 

사람이.이혼을 했으면.했다고.

결혼을 했으면 했다고

바람을 폈으면 폈다고.

떳떳하게 말한거 있냐?

 

그 잘난 기계 탓만하고..

안스러운 소리를 하지.

너같은 사람뭘 믿으라고..

맨날 하소연하냐

썩은 정신이나 개조시켜

 

그렇게 힘들면..얼른 좋은사람만나서

연애질 해.ㅋㅋ

 

썩은 정신으로

썩은 몸뚱아리로..

 

나으 영혼과는.너의 드러운 영혼은

결부시킬수없는 것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