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청년이 121장의 티셔츠를 겹쳐 입어 ‘티셔츠 겹쳐 입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워싱턴에 살고 있는 윌 샤프라는 이름의 25세 청년이 화제의 주인공. 샤프는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품고 이 같은 이색 기록에 도전해 지난 달 121장의 티셔츠를 겹쳐 입는데 성공했다는 것. 이전 기록은 지난 해 영국인이 세운 ‘107장’으로 전해졌는데, 샤프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무게만 35kg에 달하는 121장의 티셔츠를 자신의 몸에 겹쳐 있었다. 셔츠를 입지 않았을 때 샤프의 몸무게는 95kg이었는데 121장의 셔츠를 입은 후에는 130kg에 육박하는 바람에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다. 샤프는 세계 기록 도전에는 두 시간 여 이상이 소요되었는데, 기록 달성 성공 후 티셔츠를 ‘해체(?)’하는 데에도 30분 이상이 걸렸다고 한다. 기록 달성에 성공한 샤프와 친구들은 ‘티셔츠 겹쳐 입기 과정’을 비디오와 사진에 담아 기네스북에 보낼 예정이다.
“동시에 121장 입었어요”-티셔츠 겹쳐 입기 신기록
미국의 한 청년이 121장의 티셔츠를 겹쳐 입어 ‘티셔츠 겹쳐 입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워싱턴에 살고 있는 윌 샤프라는 이름의 25세 청년이 화제의 주인공.
샤프는 ‘세계 기록 보유자’가 되겠다는 야심을 품고 이 같은 이색 기록에 도전해
지난 달 121장의 티셔츠를 겹쳐 입는데 성공했다는 것.
이전 기록은 지난 해 영국인이 세운 ‘107장’으로 전해졌는데,
샤프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무게만 35kg에 달하는 121장의 티셔츠를 자신의 몸에 겹쳐 있었다.
셔츠를 입지 않았을 때 샤프의 몸무게는 95kg이었는데
121장의 셔츠를 입은 후에는 130kg에 육박하는 바람에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다.
샤프는 세계 기록 도전에는 두 시간 여 이상이 소요되었는데,
기록 달성 성공 후 티셔츠를 ‘해체(?)’하는 데에도 30분 이상이 걸렸다고 한다.
기록 달성에 성공한 샤프와 친구들은 ‘티셔츠 겹쳐 입기 과정’을 비디오와 사진에 담아 기네스북에 보낼 예정이다.